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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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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br><br>--------------------------------------------------------------------------------------------<br/><br/>1.'예수'의 이름에 놀라시고 감격하신 분이 가지고 계신 복은 적지 않습니다.<br/><br/>마11:16-19에서 예수님께서 그 당시와 오늘 신약 전체를 두고 탄식한 말씀이 있습니다. 그 당시나 오늘 우리 문제점은 도무지 강퍅하여 느낌이 없다는 것입니다. 만유주 하나님이 사람되어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으니 이 사실을 접한다면 이 사실 앞에 대 충격을 받아야 할 터인데 본둥 만둥, 지나가는 강아지 짖는 소리 하나로 듣고 마는 것이 우리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이 면에 대한 탄식을 본문에서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애곡하여도 가슴을 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br/><br/>세례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면서 오실 예수님을 전했으면 두렵고 떨림으로 회개하고 오실 메시야를 맞았어야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보며 '귀신이 단단히 들렸구만!' 이것이 전부입니다. 이제 구원받은 참사람의 양식으로 배불리며 하늘 건설에 예수님이 매진하자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라'하며 조롱하는 정도입니다. <br/><br/>도무지 구원과 복음에 감탄과 감격이 없고, 죄와 지옥에 대한 두려움이 없으니 이들은 희망없는 사람들입니다. 곧 우리 속에 이런 요소를 깊이 탄식할 일입니다. 그러한데, 질문하신 분께서는 스포츠 경기 속에서 남의 나라 선수의 옷에 적힌 글자 하나에도 '예수'가 보이자 이를 감격해하고 감사해하시니, 마11:16에서 예수님이 탄식한 이 강퍅한 시대의 강퍅한 사람 중에는 들지 않는 큰 복을 이미 받으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br/>2.그러나 한 가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아무리 좋은 '예수'의 이름이라도 잠깐 살피셨으면 합니다. <br/><br/>브라질이라는 국가는 세계적으로 몇 손가락 꼽는 천주교 국가입니다. 멕시코 프랑스 포르투칼 등 몇몇 나라들은 직접 천주교인이든지 아니면 천주교에 자기들도 모르게 깊숙히 물들어 있는 경우입니다. 물론 다는 아니겠지만 이 정도라면 그런 곳에서 나오는 '예수'나 '하나님'이라는 표현은 거의가 다 모조품이거나 복사본입니다. 정품은 거의 찾아 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br/><br/>'예수'라는 말이 좋고 '예수'라는 이름에 감격하여 밤새도록 울고 날을 새는 것이 믿는 사람의 심정이라야 합니다만, 이렇게 좋은 '예수'기 때문에 모조품이 가장 많고 날조가 너무 심하여 온 세상이 예수 욕을 그렇게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뉴스에도 종교 관련 사이비 이단들의 물의나 사건이 발생했다하면 거의 다가 기독교 관련입니다. 그들이 '예수' '성경' '천국' '구원'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야 영업에 효과적이니 하필 우리 것을 가져다 쓰기는 쓰는데 이것 때문에 우리가 당하는 불편은 참으로 말로 다 하기 어렵습니다.<br/><br/>정확하게 말한다면, 이 모든 사이비 이단들의 총 본산이며 그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곳이 '천주교'입니다. 이는 역사적 사실이며 오늘까지도 변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다만 천주교는 1500여년이 지나면서 그동안 모아둔 재산이 천문학적 숫자기 때문에 요즘 새로 사업을 시작하는 사이비들과 달리 전혀 사회적으로 무리하거나 극단적인 방법을 쓸 필요가 없는 곳이라, 과거 모든 일을 슬슬 덮어버렸습니다. 마치 50여년 전 이 나라 수백만명을 죽이고 병신을 만든 북한 공산당이 요즘 발표 몇 마디 하고 나니까 이웃 사촌이 된 듯 사람들의 심리가 그렇게 극심하게 변하고 있어 천주교에 대한 것도 그렇습니다. <br/><br/>통일교도 초기에는 요즘 뉴스에 나오는 이단 사이비들처럼 그 행태가 극단적이었는데 그들이 미국쪽으로 일찍 사업으로 진출하고 돈을 벌게 되자, 요즘 아주 신사적이고 점잖은 기독교 한 교단으로 행세해 버리고 있습니다. <br/><br/>이곳은, 모든 이들로 화평하기를 힘쓰되 우리 속에 있는 하나님을 삭제하고 하나님 없이 인간끼리 좋게 지내는 이 시대 가장 위험한 유혹을 조심하되 특별히 화평함에다 '거룩함'을 더하여 말씀이 원하는 길로 가고자 하는 곳입니다. <br/><br/><br/>3.결론적으로<br/><br/>예수의 이름에 감격함은 이곳을 찾는 우리 모든 사람과 우리 믿는 모든 분들이 늘 그런 감동에서 살도록 힘쓸 일이라 보았으며, 단 하나 첨언을 드리자면 그 예수의 이름에 너무도 많은 세상 것이 붙어 있는 이 시대가 되었으니 순수하게 성경이 말하는 십자가 대속으로 구원 하신 이 예수님만을 구별하여 이 예수님에 감동하고 감격하여 살자는 말씀으로 덧붙입니다. <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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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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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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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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