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쉬운 문답
     
공회 문답
홈 > 연구실 > 쉬운 문답
쉬운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HTML
비밀글
태그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날짜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1. '우리 집이 세상에서 제일 좋다'<br><br>아이들을 기르다 보면 아버지가 교육상 또는 여러 상황에서 이런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을 들은 사람이 건축비용, 토지 면적, 예술성, 부동산 감정평가액, 대기 오염, 교통 접근성 등을 기준으로 다른 집과 비교한 다음에 '세상에는 그 집보다 나은 집이 많은데...'라고 하면? 그 아버지 말도 맞고, 그 말을 듣고 그 아버지 말이 틀렸다는 사람의 말도 맞습니다. <br><br/><br/><br/>2. 공회의 표현 중에서<br/><br/>백 목사님이 총공회 신앙노선이 천하 제일이다 라고 했다면? 백 목사님이 초등학교 5학년 밖에 나오지 않았고 영어를 몰라서 해외 소식도 모르고 또 일반 교계 소식도 거의 듣지 않는 분이어서 그렇게 표현한 것을 두고 외부 교단을 하나씩 따져 가며 비교를 하게 되면 서로 기본적인 대화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br/><br/>물론 건설구원과 같은 교리 하나만 가지고 말한다면 그 교리 면에서는 천하 제일이라고 답변자도 생각합니다. 백 목사님 역시 선교사를 포함하여 세계 신학을 두루 섭렵했던 국내 정상급 신학자들과 대화를 통해 이런 교리의 위치는 확인한 다음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의 교리 항목은 천도 넘고 만도 넘습니다. 그 무수한 항목 중에 하나를 가지고 우리 공회 교리가 기독교 교리 중에서 최고라고 했다는 말을 들었다면 그 말을 하는 분이 그렇게까지 알아 보고 그렇게 생각을 했구나 라고 생각하면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br/><br/><br/><br/>3. 양해를 구하고 싶은 것은<br/><br/>공회는 교인이나 목회자 구성이 일반 교단에 비하여 평균적으로 굉장히 낮습니다. 목회자들조차 초등학교 수준이 제대로 되지 않은 분들이 대다수여서 초등학교 학급회의 수준도 안 되는 분위기로 교역자회의가 진행이 되어 실제로 코메디가 된 회의가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그런 교인과 교역자들이 공회 외부의 일반 교회는 지상낙원이며 찬송가 무슨 새로운 프로그램 하나만 따라 하면 교회가 폭발적으로 부흥을 하고 온 교인이 다 좋아하는 줄 알고 공회 내에서 입에 옮기기도 어려운 분란이 생겼던 곳입니다. <br/><br/>공회는 이런 인적 구성의 특성이 있으므로 가르 치는 분이 이런 것은 우리가 세계 최고다 라고 가르 치는 경우가 가끔 있을 수 있으니 이런 표현이야 목회 차원에서 어느 교단이나 어느 교회나 어느 목회자라도 목회 현장의 표현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그런 표현을 그런 차원에서 들으라고 설명을 해도 어떻게 이해가 되도록 하는 마땅한 방법이 없습니다. 따라서 질문자나 외부 교인들께서 넓은 아량으로 이해를 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br/><br/><br/><br/>4. 한 가지 사실 관계를 설명 드리고 싶은 것은<br/><br/>다른 교단에서는 구원론이 어려서 자기들과 다르면 지옥을 간다는 말을 쉽게 뱉습니다. 그런데 이 노선은 건설구원론이 있으므로 그런 표현은 나올래야 나올 수가 없습니다. 혹시 그런 오해가 나올 정도의 표현이 있었다면 주일조차 지키지 않는 교단이 있었다면 그런 교단과 비교하면서 그런 곳에는 (신앙의 건설) 구원이 없다고 말할 수는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br/><br/><br/><br/>5. 더하여<br/><br/>엘리야가 아합 왕 시기에 자기만 남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종이 다 죽고 나만 남았나이다 라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 7천이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엘리야가 나만 남았다고 말한 것을 두고 교만하다, 자기만 하나님의 종이라고 우월감을 가진다... 이런 식으로 읽지 않습니다. 엘리야가 알기로는 엘리야만 남았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엘리야가 모르는 7천 명의 의인을 남겨 두었습니다. 이 7천은 숫자로도 '7천'이지만, 엘리야와 비교를 한다면 엘리야보다 '7천배'나 많은 의인들이 당시에도 산재해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br/><br/>공회가 알기로는 공회 노선이 이렇게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말을 할 때마다 '우리 알기에는' 이런 식으로 일일이 다 붙이려면 사실 이 세상에 그 어떤 표현이든지 입에 담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br/><br/><br/>어쨌든 질문자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셔서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이 다시 조심할 것 같고, 또 이 곳을 방문하는 분들이 각 공회나 공회의 교회들에 중심 인물이기 때문에 소리 없이 이전보다 조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평소 별 생각 없이 그렇게 말하다가 질문자처럼 이렇게 예리하게 한 말씀을 해 주시면 이런 지적을 듣고서도 무지하게 자기 말만 옳다고 하실 분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br/><br/>추가해서, 그 방송에 나온 분들이 얼마나 복음을 사랑하며 그들 차원에서 많은 희생과 눈물을 감수하는지 느꼈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이 없는 교회가 사실은 없습니다. 외국 교회들도 마찬 가지입니다. 그런데 신앙의 가장 초보는 예배인데 세계적으로 한국교회처럼 한 주간의 고정 예배가 많은 곳은 없으므로 이런 기준에서 한국교회의 위치는 세계 정상급이라 하기에 주저할 것은 별로 없을 것 같고, 그리고 신앙의 가장 기초에 속하는 주일 문제를 두고 한국교회 내에서는 교단 단위에서 주일을 지키는 교단은 아직 답변자가 알지 못합니다. 극히 작은 교단은 모르겠으나 교단 이름을 가진 교단치고는 주일이라는 개념이 없어 진 정도이고 혹시 주일을 우리처럼 지킨다 해도 그 교단들이 교단으로서 신앙 단체로서의 최소 존립 원칙을 지키는 교단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br/><br/>이런 초보적이며 근본적인 몇 가지만 가지고 봐도 현재 공회는 한국교회에서 제일 훌륭한 곳이냐는 그런 논쟁을 끄집어 낼 것도 없이 현재 한국 교계에 교단이 교단으로 유지가 되는 곳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답변자는 없을 것 같다고 답변할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각 교회에는 하나님만 바라 보는 진실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일일이 찾다 보면 공회 내에 진실한 분이 1 명이라면 공회 외부에는 7천 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공회 내에는 외부에 내 놓을 의인이 1 명이라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TV에 나온 성도들 중에는 7천 명에 들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br/><br/>그러나 그런 성도 개개인을 조사하고 파악하기는 어려워도 교단은 단위가 커서 파악이 비교적 쉬운데 교단 단위로 말한다면 교단으로 존립 자체도 하지 못할 수준이 전부 다라 할 정도이니 우리가 시대를 탄식하는 입장에서는 극단적인 표현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 면을 잘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br/><br/><br/>6. 특히 외부 교회에서 공회 교회를 출석하고 계신다면<br/><br/>보통 백 목사님 설교에 은혜를 받고 다른 곳에서 들을 수 없는 면이 있어 공회 교회를 출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외부 교회에도 이 노선 교훈을 알지 못하고도 이 노선 못지 않은 분들도 있습니다. 공회 교인들의 소견이 좁아서 혹시 표현에 문제가 있는 것은 따지거나 지적해서 비판을 하지 않으시겠지만 혹시 거론을 하다 보면 공회 교인들은 화를 낼 수도 있으므로 '엘리야 외에도 7천이 있었다는 면을 생각하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시고 부드럽게 넘어 가면 좋겠습니다. <br/><br/>사실 이 홈은 공회 내 그 어디보다 이 노선을 대외에 자랑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홈의 /초기화면/총공회/내부/ 게시판들에는 이 노선 내에 있었던 입에 담지 못할 수도 없는 모순 잘못 엉망 불법 부당한 사례를 아는 대로는 하나도 빼지 않고 다 담고 외부에 그대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전국 교회에 삐라를 뿌린 사람, 포크레인을 불러서 예배당 철문을 걷어 낸 경우 등도 그대로 다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정말 조금이라도 앞 뒤를 생각하는 사람이면 이 노선의 길은 좋으나 이 노선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교인들은 한 명도 빠지지 않고 전부 수준 미달이다 이렇게 알아야 할 터인데 이 노선이 좋다고 자신들의 신앙이 우수한 줄 아는 것이 바로 이 노선의 병입니다. 그 것이 사실 구약교회의 병이었고 예수님 제자들의 병이었고 신약교회사에서도 좀 괜찮다 싶은 곳에는 여지 없이 이 병 때문에 속에서 곪고 있습니다. 답변자와 질문자만은 이 병에서 벗어 나기를 구합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도 따르기를 함께 노력했으면 합니다. <br/><br/><br/><br/><br/><br/><br/><br/>>>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일반교단에 오랫동안 있다가,총공회로 들어온 교인입니다.<br/>: 백영희목사님 말씀을 통해서,너무나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br/>: <br/>: 오늘 오랜만에 CTS(기독교방송)를 오랜만에 보았는데,<br/>: 방청객으로 나온 일반교단 그리스도인들을 보게되었습니다.<br/>: <br/>: 그 교인들을 보자, 제 안에 지금까지 나는 저 사람들과 다르다는<br/>: 우월적인 마음이 많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총공회교리가 워낙 탁월하고<br/>: 깊기 때문에, 또 신앙생활을 어느 교단보다 열심히 한다고 자타가 공인하기<br/>: 때문에, 제 안에 총공회를 알고서부터 조금씩 그 마음이 많이 생긴것 같습니다.<br/>: <br/>: 말세가 노아의 때가 같다하셨는데, 백영희목사님은 총공회에만 구원(건설구원)<br/>: 이 있다고 표현도 하셨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br/>: <br/>: 이러한 여러요인으로 잘못된 우월감이 많이 생기는것 같습니다.<br/>: 하지만 제 신앙형편을 보면, 일반교단보다 못한것이 너무 많은데..<br/>: 물론 교리신조 노선을 아는 지식은 높지만요.<br/>: <br/>: 총공회도 일반교단인데, 일반기독교인데 일반교단에서 온 저도 총공회는<br/>: 일반교단과 다르다, 나는 너희들과는 다르다는 우월감이 많이 생기는것 <br/>: 같습니다.<br/>: <br/>: 자부심은 좋지만, 잘못된 우월감은 신앙에 많이 마이너스가 되는것 같습니다.<br/>: <br/>: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87 명
오늘 방문자
6,825 명
어제 방문자
7,45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0,38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