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쉬운 문답
     
공회 문답
홈 > 연구실 > 쉬운 문답
쉬운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HTML
비밀글
태그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날짜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br><br><br>목사님 <br/>정말 감사 드립니다.<br/>늘 성령 충만 하소서~<br/><br/><br/><br/><br/><br/><br/><br/><br/><br/><br/><br/>>>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br/>: 1. 양<br/>: 양은 자기에게 맡겨 진 신앙의 사람을 말합니다. 양 떼는 자기가 하나님 앞에서 책임 져야 할 신앙의 사람 전체를 말합니다. <br/>: <br/>: <br/>: 2. 소<br/>: 교인은 신앙과 성격과 형편과 출신에 따라 별별 종류의 사람이 많습니다. 단 한 사람도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맡은 신앙의 사람들은 각기 천차만별입니다. 그들을 총칭해서 말할 때는 보통 '양'이라고 말하나 좀 자세하게 분류할 때는 '양' '염소' '소'로 말씀하기도 합니다. 양같은 교인, 염소같은 교인, 소같은 교인도 있습니다. 이 본문에서는 '양'을 말씀한 다음 '소'를 말씀했기 때문에 신앙의 성질에 따라 여러 종류의 교인들을 다 돌 보도록 예를 든 것입니다. <br/>: <br/>: 양을 다시 나누어 '양'과 '소'라고 비교해서 표현할 때는 '양'은 순종적이며 겁이 많고 자기 방어를 못하기 때문에 주인이 전적 책임을 져야 하는 면을 말씀하고, '소'는 묵묵히 인내하고 걸어 가는 교회의 일꾼과 같은 신앙을 강조한 말씀입니다. <br/>: <br/>: <br/>: 3.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br/>: 신앙으로 책임 진 식구들은 오늘 아침까지도 건강하고 별 문제가 없었는데 점심 때 탈이 나서 이리에게 잡혀 갔거나 길을 잃은 양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안심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늘 호시탐탐 노리는 악령의 유혹과 침노를 생각하여 자기 신앙의 사람들을 빈 틈 없이 돌 보라는 말씀이며<br/>: <br/>: <br/>: 4. '소 떼에 마음을 두라'<br/>: 우리의 몸은 주일에 교회를 향하나 평일에는 가정과 직장 등의 현실에 따라 각자 움직이는 곳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자기가 맡은 신앙의 사람을 자기 마음에 두기를 마치 꿩이 우리에 갇혔으나 그 마음은 콩 밭에 있다는 표현처럼 우리의 마음은 항상 자기의 신앙 식구에게 있어야 함을 말씀했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 :<br/>: : 목사님<br/>: : 잠언<br/>: : 27장 23절 말씀의 뜻을 알고 싶습니다.<br/>: : 죄송합니다.</br></br></br> > >
웹 에디터 끝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83 명
오늘 방문자
7,123 명
어제 방문자
7,454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90,68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