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쉬운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HTML
비밀글
분류
교리
교단
통일
사회
교회사
소식
이단
신학
합동
고신
개신
기타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br><br>--------------------------------------------------------------------------------------------<br/><br/>(답변 요약)<br/><br/>투견은 생사를 걸고 상대방을 물어뜯는 잔혹한 싸움입니다.<br/>인생의 큰 고비는 결국 이런 극한 상황과 같습니다. 참고하면 크게 도움됩니다.<br/>신앙의 세계는 본질적으로 생사 갈림길의 십자가입니다. 신앙에도 참고한다면<br/>크게 배울 자연계시가 될 것입니다. 어떤 것을 두고도 도움되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br/><br/>조심하실 것은, 약한 것을 물어뜯는 것을 보고 즐긴다면, 이는 자기 속에 살인마를 기르는 공부가 되는 것입니다. 신약에서는 꼭 죄가 된다고 금하는 것이 거의 없지만 이왕이면 생명을 죽이는 것으로 직업을 삼거나 취미를 삼는 것은 피하면 좋을 것입니다. 결국 환경에 감염이 되고 또 취급하는 업무나 자주 접하는 현상에서 자기도 모르게 자기라는 사람이 만들어져가기 때문입니다.<br/>----------------------------------------------------------------------------<br/><br/>(전체 답변)<br/><br/>1.이 땅 위를 평생토록 살게 하신 것은 주님 따라가는 훈련입니다.<br/><br/>주님 따라가는 훈련과 연습을 이 땅 위에서 하고, 그 결과대로 영원토록 계속 살아가는 것이 천국입니다. 주님을 따라가는 훈련이란 주님을 따라가려 할 때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따라가려면 그 형태는 조금씩 달라도 결국은 투쟁이 있습니다. 주님 따라가는 일이 노래 부르며 웃으며 갈 수 있는 길이라면 처음부터 세상을 주지 않으시고 천국에서 태어나서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도록 하셨을 것입니다. <br/><br/>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주님을 따르는 사람으로 만들고 길러가서 장성한 실력을 가지도록 하시려니까 작은 어려움은 주님을 따르는데 작은 실력을 갖추는 기회가 되고 큰 어려움은 주님을 따르는데 큰 훈련이 되고, 생명을 내놓고 피흘리기까지 투쟁하고 넘어가야 되는 길은 주님을 따라가는 최종 고비가 되는 단계입니다. <br/><br/><br/>2.투견이 '신앙의 투쟁'을 참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br/><br/>생사를 가릴 수 있는 상황, 진자의 비참함과 승자의 자랑스러움을 느껴볼 수 있는 장면, 승리를 위해 어떤 준비와 어떤 훈련을 참고 견디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점, 덩치가 크고 사납게 생겼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라는 점... 등등 투견을 두고 우리 신앙의 걸음에서 참고하고 배울 바가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세상 일에서 신앙에 배울 일이 있고 참고할 바가 있을 때 이것을 자연계시라고 합니다. <br/><br/>이곳이 신앙연구로 집중하는 백목사님은 생전에 투견을 한번 본 일이 있었고 그후 순교하는 날까지 늘 그 광경을 설교에 인용하였습니다. 큰 개가 마구 작은 개를 몰아세웠는데 어디를 물렸는지 갑자기 큰 개가 '깽!'하고 소리를 내자 개싸움은 바로 중단이 되고 작은개가 승리한 개가 되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소리내는 쪽이 먼저 지는 싸움이었습니다. <br/><br/>주님 따라가는 길에는 처음 신앙이 어릴 때는 울어가며 뒤돌아가며 마지못해 끌려가듯 교회를 가고 주님을 따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점점 주님이 원하는 것은 원하고 원하는 단마음으로 주님을 따르도록 하십니다. 기쁨과 감사로 주님 위한 고난의 길을 가는 사람이라야 진정 주님을 알고 따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주님을 따르는 일에 내 몸에 신경 세포 하나까지도 또 마음의 여러 요소들까지도 온전히 주님을 따르는지? 아니면, 나라는 사람이 전체적으로는 신앙의 길에서 따라가지만 내 몸이나 마음의 어느 일부가 이 길을 가는데 반대하여 불만이 잠재되어 있는지, 아니면 어느 최종의 순간 주님을 기쁨으로 따르지 못하고 주변 환경이 주는 고통에 피동되어 '깽!'하고 마지막 순간 실패하는 일이 있을런지?<br/><br/>투견에서 이런 많은 점을 깊이 보고 느꼈고, 백목사님은 다시 한번 더 강하게 이 면을 생각하여 순교로 최후를 맞을 때가 되면 들어오는 칼이나 고문의 고통을 숨이 멎는 순간까지 그 고통에 피동되지 않고 오히려 주님 동행의 기쁨으로 걸을 수 있도록 미리 더 노력하고 한층 준비하게 되고 그분의 마지막이 과연 그렇게 끝나게 되어 집니다. <br/><br/>이런 점에서 본다면, 투견은 대단히 좋은 것이라고 해야겠습니다. <br/><br/><br/>3.그러나, 무엇이든 위험한 점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br/><br/>머리 좋아진다고 바둑을 가르쳐놓고 또 바둑에 빠지다 보면 평생 신선노름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는 속담처럼 인생 기회가 전부 없어집니다. 컴퓨터 게임이 순간 판단력과 고도의 두뇌개발이 된다고 가르쳤다가 그 컴퓨터에 빠져 젊은 날을 다 허송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br/><br/>꼭 죄가 된다고 금할 것은 거의 없습니다. 잘 사용하면 아주 도움되는 경우가 아닌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투견을 두고 말한다면, 생명을 하나의 장난거리로 아는 잔인성을 자기도 모르게 기르게 되어 자기 속에 자기를 죽일 자기의 무서운 부패성을 기르게 되는 점도 분명히 크게 보셔야 할 것같습니다. <br/><br/>투견을 두고, 습관적이 되지 않았으면 하고 그것으로 돈버는 직업에 나서는 일은 더욱 삼갈 것이며 혹시 평생에 한 두번 정도 보시되 신앙 투쟁에도 저런 생사의 순간이 있을 것이며 그때 자기를 그 투견의 한쪽이라 생각하고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투우, 투계 등 인생사 모든 면에 다 해당되겠습니다. 물론 좀더 자주보고 참고되는 것도 있을 것이고 평생에 한 두번으로 끝낼 일도 있다면 투견과 같이 물어뜯는 잔인성은 한 두번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wr_8
wr_4
날짜
wr_1
순서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88 명
오늘 방문자
2,417 명
어제 방문자
7,050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71,268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