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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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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어거스틴과 구원 상실<br><br>엄밀하게 따지려면 백영희 이전 시대에는 그 어떤 인물이라도 구원 상실적인 표현을 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칼빈이나 손양원이나 박윤선까지 다 그렇습니다. 어거스틴 역시 마찬 가지입니다. 건설구원의 개념이 없던 시절에는 펠라기우스와 어거스틴으로 대표 되는 논쟁에서 어거스틴의 계통에 섰다면 정통 교파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백영희 기준으로 당시를 들이 댄다면 기본구원에서조차 문제가 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br><br/><br/><br/>2. 어거스틴의 이름<br/><br/>초대교회를 정리했고 가장 대표적 인물이었으므로 천주교도 그를 계승한다고 말하지만, 칼빈이 어거스틴을 거의 그대로 인용하므로 기독교에서도 어거스틴의 이름은 빼지 않습니다. 천주교가 어거스틴을 잇는다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예를 들면 삼위일체나 신인양성일위처럼 천주교가 시작 되던 6세기 이전에 어거스틴이 살았기 때문입니다. 천주교의 잘못은 삼위일체나 신인양성일위를 부인해서가 아니라 그 외의 다른 교리를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 윤영삼 님이 쓰신 내용 <<<br/>:<br/>: 질문1) 벌코프교리사에 보면 어거스틴이, 말년에 구원상실을 주장했다고 합니다.<br/>: 상식적으로, 어거스틴이 예정론과 전적은혜구원을 이야기 위대한 믿음의 종인데<br/>: 말년에 구원상실을 주장했다는 것이,잘 이해가 되지않습니다.<br/>: <br/>: 개인적인 의견으로 어거스틴이 건설구원의 상실을 어느정도 알았지 않았을까요?<br/>: 성경에는 구원을 상실한다는 말씀이 많이 나오니, 어거스틴도 어느정도는<br/>: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윤곽적으로는 잡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br/>: <br/>: <br/>: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br/>: <br/>: <br/>: 질문2) 어거스틴의 사상에 기독교에선 기독교가 영향을 전폭받았다 하고<br/>: 천주교에선 천주교가 어거스틴의 사상을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br/>: 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천주교와 기독교는 사상이 완전반대인데<br/>: 어떻게 그럴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br/>: <br/>: <br/>: <br/>: 질문3) 현재의 개혁주의 교리는 어거스틴때 거의 윤곽적으로, 전체적으로<br/>: 정립이 된것이 아닌지요? 일반교단에선 종교개혁을 어거스틴으로 되돌아간<br/>: 개혁이라고 합니다.<br/>: <br/>: <br/>: 항상감사드립니다. 수고하세요.</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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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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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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