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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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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현재 분위기<br><br>지금은 신앙의 자유라는 것이 헌법에 선언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인별 인권 차원에서 실제 보호가 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증인처럼 군 입대를 거부하는 정도면 아직도 제재가 있지만 그런 경례의 표시 정도는 약간의 소음을 거친 다음에 본인의 의사가 확고하면 그런 행사가 있을 때 실내를 지키게 하든지 키가 좀 적으면 뒤 쪽으로 빼는 정도에서 그칠 것입니다. 연습이야 상관이 없는 문제이고 실제 국기를 게양하며 경례를 할 때는 모든 인원의 시선이 국기에 고정 될 것이므로 눈에 띄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br><br/><br/><br/>2. 결론적으로 소개하면<br/><br/>공회는 몸이나 머리를 숙이는 것은 어떤 경우에라도 살아 있는 사람 외에는 금하고 있습니다. <br/><br/>몸이나 머리를 숙이는 '절' 외의 기타 경례 표시는, 그 기준을 엄하게 잡는다면 '절'이라고 할 수도 있으나 그 기준을 조금 넓게 잡는다면 '절'이라고 말하기 애매한 면이 많아서, 어린 신앙들을 가르 칠 때는 모자에 손을 올리거나 총으로 예를 표시하는 경우는 할 수 있다고 가르 쳤습니다. 특히 군에서 '받들어 총'을 하지 않기 위해서 과거 매를 맞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런 문제로 그렇게까지 투쟁할 정도는 아니라고 가르 쳤습니다.<br/><br/>따라서 군에 가는 사람의 신앙에 따라, 평소 신앙의 모든 면을 철두철미하게 지켰던 사람이 자신으로서는 약간의 오해 소지라도 없도록 믿겠다는 의지가 확실하다면 받들어 총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줄 수가 있습니다. 그 정도의 신앙이 아니라면 총으로 표시하거나 모자에 손을 올리는 문제로 싸움을 해야 할 정도는 아니라고 안내해야 할 일입니다. <br/><br/><br/><br/><br/>3. 참고로<br/><br/>신앙 실무에서, 좀 강하게 그리고 단호하게 가르 치면 어려울 때 실행할 수 있는데 양 면을 함께 가르 치면 막상 일을 만났을 때 수월한 쪽으로 가게 됩니다. 그렇다 해도 군에 갈 신앙이면 스스로 자신의 신앙 수준과 실력 그리고 그 상황을 미리 놓고 자신이 결정할 때입니다. <br/><br/>마치 평소 주일에 나타 하게 쉬는 것조차 주일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여 주일에는 종일 신앙 활동에 주력하는 신앙도 있고, 주일에 일만 하지 않으면 주일을 지킨 것이라고 생각하여 예배 시간 외에는 집에서 잠을 자고 쉬고 가족들끼리 둘러 앉아서 소일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첫 째 경우로 믿는 분은 극히 일부분이고 둘 째 경우로 믿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입니다. 둘 째 경우로 믿어 온 사람이 국기 문제를 두고 첫 째 경우로 지키려고 한다면, 그 사람에게 상황 설명을 잘 해서 신중하게 결정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br/><br/>다 팔아서 연보를 하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아나니아와 삽비라처럼 실제 그렇게 하고 나갈 때 끝까지 그 자세로 나갈 수 있는지가 문제입니다. 평소 주를 위해 필요할 때 자기 재산을 다 팔아 주께 드리고도 기뻐할 수 있는 정도라면 첫 째 경우로 가야 할 것 같고, 그 정도가 아니라 부모나 교회의 지도에 의하여 그냥 순종을 잘하고 온 그런 정도라면 둘 째로 가야 하지 않을까? 물론 전체적으로 설명을 한 후 마지막으로는 본인이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br/><br/><br/><br/>4. 먼저 오간 다음 자료를 한 번 참고해 보셨으면<br/><br/>/초기화면/연구실/문의답변/<br/>------------------------------------------------------------------------------------<br/>182, [사회] 국기에 대한 경례에 대하여, 윤대윗 2000-09-05 <br/>189, 2차답변: 이런 여러가지 면을 다 생각하셨으면 2000-09-07 <br/>188, 1차답변: 상식적 수준에서 생각하면 이러합니다. 2000-09-07 <br/>184, '국법을 바꾼 주일학교' 의 서문을 우선 소개드립니다. 2000-09-06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교인 님이 쓰신 내용 <<<br/>:<br/>: 목사님<br/>: 군에 가야 할 자식의 신앙행위에 대한 문제입니다.<br/>: 자료를 찾아 봤지만<br/>: 결론을 도출 할 수 없어서<br/>: 질문 드립니다.<br/>: <br/>: 군에서<br/>: 받들어 총이나,<br/>: 국기에 대한 경례라는<br/>: 구호시,<br/>: 받들어 총이라는 동작이나<br/>: 거수경례를 해도 되는지요?<br/>: <br/>: 이것을 명확하게<br/>: 알아야<br/>: 제대로 된 교육을 시킬것 같습니다.<br/>: 죄송합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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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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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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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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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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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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