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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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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내용에 대한 평가<br><br>답변자가 읽어 봐도 성경에 철저하시고 이 시대의 그 어떤 유행과 흐름에도 흔들리지 않는 깊은 깨달음과 굳은 견인을 가지고 계신다고 보입니다. 어려운 시대에 귀한 분이라고 여겨 져서 관심 있게 지켜 보고 있습니다. <br>대부분 말씀이 누구에게 배워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성경 하나만 가지고 바른 길을 가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실제 바른 길에 선 분으로 생각합니다. 특히 백 목사님 설교에서 깨달은 바가 많은 것 같아서 형제처럼 생각 됩니다. <br/><br/><br/><br/><br/>2. 글 쓰기에 대한 평가<br/><br/>띄어쓰기만 해 주시면 다른 분들이 글을 읽고 은혜를 나누는데 좋겠다는 생각을 했으나 글 쓰시는 분을 답변자도 전혀 알지 못하고 있고 또 어느 분이 두 차례나 답글을 달아서 부탁을 해도 그렇게 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아마 컴퓨터 사용이 서툴어서 그런가 라고 생각 됩니다. <br/><br/><br/><br/>참고로<br/><br/>원래 말씀의 깊이를 가진 분들은 세상 일반 사회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원래 어울리다가도 말씀을 깨달으면 이상하게 좀 멀어 집니다.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천국을 향하는 분들은 세상과 멀어 지는 것이고 세상이 정해 놓은 그 수도 없는 법과 약속과 규율에서 좀 자유로운 면도 있고, 좀 무시해 버리는 면도 있고, 또 시간이 없어 사실 알고자 하고 배우고자 해도 손이 닿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br/><br/>그래서 제대로 믿기 시작하면 그 사람의 세상 실력은 그 이전까지 가졌던 정도에서 그치게 되는 것이 보통인데 인터넷과 컴퓨터 사용은 최근에 가속도로 발전을 하고 있고 또 하루 아침에 달라 지는 정도여서 발언방에 올리는 글 정도로 이 말씀을 좋아하고 하늘 소망에 가득 찬 분이라면 기술 문제와 세상에서 배웠던 글에 대하여 새로 배울 여력이 없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br/><br/>오로지 천국만 눈에 보이는 분,<br/>이 세상 주변은 아예 눈에 띄지도 않도록 그 나라만 향하여 달리는 분,<br/>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투박하다 사회성이 없다 배려가 없다고 별별 소리를 다하지만 본인은 그런 주변의 말에 귀를 기울일 틈도 없어 그냥 앞만 보고 달리는 분들이 이 노선에는 적지 않습니다. 주로 '부공1' 또는 '부산'이라고 표시한 교회들에는 참으로 많고, 답변자도 과거에 그렇게 좋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런 곳에서 일반 다른 분들과 대화할 기회도 여지도 없이 앞만 보고 달리던 시절이 답변자에게도 있었습니다. 홈 운영 때문에 사회성을 고려한다고 노력하다 보니 지금 답변자는 세상에 많이 묻혀 있는 상황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2. 발언주제방에 김승재라는 분이 글을 올리시는데, 내용이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br/>: 목사님이 보시기엔 어떤지 평가를 바랍니다. 그분이 어떤 분인지 알고 싶고<br/>: 띄어쓰기를 왜 안하시는것인지? 타자치는데 미숙한 분이신지도 궁금합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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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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