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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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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성경에 없는 내용을 가지고 말한다는 것은 모두가 그렇게 참고하라는 것입니다.<br>천주교나 다른 이단들과 달리 교회는 성경과 그 성경을 해석하거나 설명하는 사람을 구별할 줄 안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모든 말에서 일일이 설명을 붙이지 않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br><br>따지거나 변명을 한다는 자세가 아니라 우리의 기본 자세를 한 번 더 설명하는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경에 없는 내용의 예를 본다면 '삼위일체'란 성경에 나오지 않는 단어이며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라는 단어도 성경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를 읽으면서 '장로교'라는 이름의 교인들이 모여서 믿고 운영하는 교회의 제도는 성경의 속 뜻을 살핀 것이 아니겠는가? 장로교 스스로도 그렇게까지만 알고 있고, 타 교단들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 상태에서 각 교단들은 '장로교가 성경적이다' '감리교가 성경적이다' 그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이 그렇게 말을 한다고 알고 듣고 있습니다.<br/><br/>백 목사님이 성경 그대로만 인용한다면 그 것은 성경 내용에 대한 검색 기능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역사의 모든 정통 교회의 신학자나 목회자가 설교집이나 교리집을 출간하고 그 신앙 노선을 따라 오늘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해 나가는데 그 내용들 중에는 성경에 조금이라도 표시가 있는 것이 있고 전혀 없는 것도 있습니다. 없는 경우라도 성경을 접하고 깨달으며 이차적으로 파생 된 것으로 알고 그런 가르침은 성경 자체의 권위와 구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 이차적 파생 내용은 그 내용을 설명하는 사람의 신앙과 신앙 행적과 그 신앙의 여러 다른 면을 종합해서 참고하고 있습니다. <br/><br/>백 목사님을 여러 면에서 조금 더 신뢰하는 분은 그 분이 성경에 언급 되지 않은 부분을 언급할 때 그런 언급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중하게 귀를 기울일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그렇지 않은 만큼 조금 빼고 들을 것 같습니다. <br/><br/><br/>첫 질문 내용의 요일 문제는 역사적으로 그렇게 말을 했던 다른 기록들이 있고 그 기록들이 교회 주변에서는 '그렇다'하기는 곤란하나 그럴 가능성은 있지 않겠는가 하는 정도에서 참고하고 내려 온 것이지 백 목사님이 남들에 앞서 혼자만 말한 내용이 아닙니다. 백 목사님 설교집 내용 안에는 백 목사님 스스로 단정하고 말하지 않으나 일반 신학에서 전해 내려 오는 내용을 일반 접촉자 정도의 입장에서 그대로 전달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스라엘의 회복이 말세의 징조 중에 하나라는 그런 내용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br/>:<br/>: 답변자님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br/>: <br/>: 답변을 요약하자면, <br/>: 백목사님의 권위에 근거를 둔 것이며, 성경적 근거는 제시할 수 없다는 것으로 이해해돌 될까요?<br/>: 백목사님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은 심증적, 주관적으로야 받아들일 수는 있겠지만, 학생들을 가르치거나, 외부적인 발표에서는 조심해야할 부분이 될 듯 합니다.<br/>: <br/>: 감사합니다.<br/>: <br/>: <br/>: <br/>: >>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 :<br/>: : 1. 답변을 며칠 늦게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br/>: : <br/>: : 집회 준비와 함께 다른 일들이 복합 되어 늦어 졌습니다. 그렇다 해도 이렇게 늦어야 할 답변은 아닌데, 이 답변을 하기 전에 중요한 다른 자료 하나를 읽다가 그 내용이 중요해서 이 답변을 늦게 했습니다.<br/>: : <br/>: : <br/>: : <br/>: : <br/>: : 2. 주일과 관련하여<br/>: : <br/>: : 예수님 생전에 중요한 사건들을 부러 주일에 행하시고 그렇게 기록한 경우도 있는데 그 것은 신약 교회가 주일을 통해 그런 은혜를 받게 될 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말한다면 성경 기록은 일시를 따라 기록한 일기가 아니라 우리에게 구원의 이치를 가르친 계시이므로 성경을 기록할 때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일시를 정확하게 기록하지 않습니다. <br/>: : <br/>: : 주일에 발생했다는 성구의 명확한 기록이 없는 사건들을 주일에 발생한 일로 설교하는 경우는, 주일에 그런 은혜를 받고 있기 때문에 역으로 해석하여 설명할 수 있으며 성경을 차원 높게 해석하는 분들은 가끔 성경에 명확하지 않은 내용을 덧 붙이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를 두고 배우는 입장에서는 가르치는 분이 '짐작'으로 가르쳤다고 받을 수도 있고 '해석적 영감'으로 볼 수도 있는데 이 홈은 백 목사님의 이런 사안을 두고 대부분 해석적 영감으로 존중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br/>: : :<br/>: : : 평소에 이 홈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서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br/>: : : <br/>: : : 백목사님 설교록을 읽다보니, 주님의 세례, 베드로의 신앙고백, 변화산 사건, 부활, 승천, 성령강림이 모두 안식후 첫날에 이루어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br/>: : : 부활이 주일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오순절도 7번째 안식일 다음날이니 주일임이 확실하고...<br/>: : : 문제는 그 나머지 날들이 주일이라는 근거를 어디서 찾을 수 있읍니까?<br/>: : : 성경에 근거 구절은 어디인가요?<br/>: : : <br/>: : : 감사합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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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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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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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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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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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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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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