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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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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장로교는 남자만 당회원이 됩니다. 당회가 교회의 전권을 가지고 있지요. 장로교의 장점이 바로 이런 점이라고 배웠습니다. 공회가 장로교인데도 여성도의 권한을 지나치게 확대한 것은 문제가 아닐까요? 오늘 공회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느낀 점입니다. <br><br><br><br/><br/>>>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br/>: <br/>: <br/>: 1. 경건과 열심으로 말하면<br/>: <br/>: 재건교회는 우리 한국 교회가 늘 마음 속에 사모하고 본 받으려 노력해야 합니다. 이단이 아니라 정통 교회 내에 이런 열심과 경건이 살아 있다는 것은 우리의 자랑이며 신앙인으로서는 사실 실수로 잘못 깨달을 수는 있다 해도 그 열심과 경건은 마땅히 그들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 <br/>: <br/>: <br/>: 2. 죄인과는 완전 단절할 것인가?<br/>: <br/>: 해방 후 재건교회가 한국 교회 일반을 죄인으로 보고 단절하게 된 것은 2계명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재건교인 중에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라 하신 말씀에 따라 제 6계명을 범죄하지 않을 수는 없었을 것이고, 남의 수고를 가지고 먹고 사는 제 8계명의 도적질의 경우도 어린 시절이나 청소년 시기를 거치면서 거의 모든 사람이 부모나 주변으로부터 그렇게 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을 터이니 재건교인들은 2계명 외에 어떤 죄도 지은 적이 없겠습니까? <br/>: <br/>: 2계명 죄로 한국교회와 단절했다면 다른 계명과 성경의 수 많은 말씀 중에 다른 말씀을 어긴 죄도 같은 죄이니 그 죄를 짓는 이들과는 끊임 없이 단절할 것인가? 재건교회의 단절은 성경 자체를 오해한 결과입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주신 현실에서 선지적인 나팔을 불되, 다윗처럼 쫓아 내면 쫓겨 날지언정 쫓아 내기 전에 자기 발로 나가는 것은 죄가 됩니다. <br/>: <br/>: 그런데 재건교회는 역사에 의하여 그들 스스로 자기들의 과거를 이미 정죄했습니다. 즉, 오늘 재건교회는 주일을 과거처럼 지키지 않고 과거 그들의 출발 시기에 금지했던 일을 오늘 그들 교회 교인들이 광범위하게 짓고 있습니다. 주일에 돈을 사용하거나 시험을 치는 일이 허다한데 그런 교인들을 다 제명하고 있는가? 또는 그런 교인과 교회들로부터 또 다시 단절을 선언하고 분립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는가? 아닙니다.<br/>: <br/>: 또 한 가지는 재건교회가 단절을 선언한 바로 그 한국교회를 향하여 그 이후 재건교회는 교류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br/>: <br/>: <br/>: <br/>: 3. 재건교회의 실패는 그들의 장점이 원인이었습니다.<br/>: <br/>: 옳다고 생각하면 목숨을 걸고 나가는 그 대쪽같은 신앙, 그 불굴의 의지는, 외부에서 꺾으려는 환란이 닥칠 때 그 환란과 맞서 버틸 수 있게 한 장점인데 바로 그 장점은 다른 사람에게도 옳은 것이 있을 수 있고 그 옳은 것이 눈에 보이고 권면으로 들릴 때에 수용하는 자세보다 배척부터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br/>: <br/>: 남의 말을 잘 듣는 이들은 남이 하는 잘못 된 말까지 수용하거나 외부의 환란이 올 때 쉽사리 꺾여 지는 단점이 있는 것처럼, 환란에 굴하지 않는 성격은 남의 말을 배척하고 남의 옳은 것을 받아 들이는 데에 아주 장애물로 작용을 하게 됩니다.<br/>: <br/>: 또 하나, 재건교회는 여반 신앙이 전반적으로 주도를 해 왔는데 여반 중에서 심지가 옳고 곧고 의지가 강한 분들이 눈 앞의 환란을 이길 때는 목숨을 내 놓는 순교자를 배출하지만 그 분들이 넓고 깊고 많은 면을 두루 생각한 다음 그 중에서 옳고 바른 것을 찾아 가는 판단을 할 때는 '속 좁은' 여자라는 일반 표현과 우리의 경험 그리고 하나님께서 여성을 만들 때부터 가정 안에서 아이를 기르면 울타리 안의 살림을 잘 돌보도록 근시를 주셨기 때문에 닥친 환란을 이기고 닥친 현실에서 바로 살려는 노력은 남성보다 앞 설 수 있으나 그들의 오늘 행위가 훗날 어떤 방향으로 나가게 될지를 생각하는 면에서는 약점이 됩니다.<br/>: 그래서 성경이 여성에게는 남성의 지도를 받게 한 것인데 재건교회의 역사적 실패의 내면에는 이런 면이 있습니다. <br/>: <br/>: <br/>: <br/>: 4. 한국교회의 조심할 점<br/>: <br/>: 이 노선은 재건교회보다 신사참배나 6.25 전쟁 시기의 투쟁 정도와 승리의 차원이 훨씬 위에 있습니다. 그러나 고신을 비롯하여 한국교회 일반으로 본다면 재건교회의 당시 신앙 투쟁은 분명히 본 받을 대상입니다. 그런데 재건교회가 해방 후 더 잘 믿으려 하다가 말씀에서 삐뚤어 져 나가는 일이 현저하게 되자 재건교회를 비판하면서 그들이 가졌던 환란의 승리 정신과 신앙까지도 슬쩍 뭉쳐서 같이 비판을 했습니다. 물론 환란은 승리했으나 이후의 그들 발걸음은 잘못 되었다고 서술을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그 전체 맥락을 살펴 보면 그들의 환란 승리의 공로를 매장하는 결과로 서술하는 것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br/>: <br/>: 원수의 것이라도 옳은 것은 옳다 해야 하고 나의 것이라도 잘못 된 것은 잘못이라고 할 때에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 앞에 은혜를 구하며 더 바른 길을 찾는 출발에 설 수 있음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 칼빈개혁 님이 쓰신 내용 <<<br/>: :<br/>: : 재건교회와 강상은 목사님에 대한 글을 읽었는데, 강상은 목사님의 교리 노선이나<br/>: : <br/>: : 그외 다른 부분은 자세하게는 모르겠으나 강상은 목사님의 신앙에 있어 배울 부분이<br/>: : <br/>: :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왜정시대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끝까지 신앙의 절개를 지킨 점은 <br/>: : <br/>: : 높이 평가 할 수 있겠으나 해방 후 한국교회를 재건하는 과정에서 당시 <br/>: : <br/>: : '안에 들어가서 건지자'는 주남선,한상동 목사님과는 달리 신사참배로 변절한 기존 교회<br/>: : <br/>: : 를 '사탄의 회당'으로 규정하여 '밖에서 재건하자'며 독자 노선을 통해 한국교회와<br/>: : <br/>: : 완전 절교 단절한 것은 다소 배타적인 것은 아닌지, 철저한 주일성수면에 있어서는 <br/>: : <br/>: : 공회노선과 비슷하나 주일에 전기도 안쓰고 수돗물도 못 받게 하고 주일에 우체국 직원을 <br/>: : <br/>: : 일 시킬 수 없다고 하여 주말에는 편지도 못 보내게 했다고 하는데 <br/>: : <br/>: : 철저한 주일성수는 좋으나 다소 지나친 부분이 있는 건 아닌지 평가를 부탁 드리<br/>: : <br/>: : 겠습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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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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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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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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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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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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