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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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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성경~주해~]<br>내용분류 : [-성경-주해-]<br><br>--------------------------------------------------------------------------------------------<br/><br/>'쉬운문답방'에서는 최대한 간단하게 답변드리겠다는 취지가 있습니다만, 답변을 간단하게 할 수 없는 질문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창세기 9장 노아의 세 아들들에 관한 설명이 그런 예가 됩니다. 보충하겠습니다.<br/>--------------------------------------------------------------------------------------------<br/>1.우선 창9:20-27 본문 전체를 다시 보셨으면 합니다. <br/><br/>본문을 얼른 보면, 실수는 아버지가 했고 아들은 셋인데, 둘째에게만 그 모든 저주가 다 내려졌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성구를 자세하게 살펴보면 아버지의 실수가 있고 함의 잘못이 있으며 셈과 야벳의 의로운 행동이 있습니다. 우선 본문에 함을 두고 '가나안'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함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이후 함의 아들 중 하나인 가나안만을 두고 말한 것은 아닙니다. 질문과 관련하여 보다 넓은 면으로 살펴보겠습니다. <br/><br/>2.성경은 일어났던 일 전부를 기록하는 역사서가 아니라, 필요한 내용의 최소를 기록했습니다. <br/><br/>요21:24에서 성경기록은 참이라고 한 다음 25절에서는 다 기록하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안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은 필요한 내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줄여 더 이상 줄일 수 없는 요약으로 주셨습니다. 있는 내용을 다 기록하려면 쌓을 곳이 없다고 했습니다. 생략된 내용은 다른 성경과 전체 성경을 보면 알 수 있게 되어 있으며 동시에 성경을 기록한 성령이 우리 마음 속에서 가르쳐 주시게 됩니다. <br/><br/>3.노아의 실수는 분명히 기록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노아는 그 값을 분명히 받았습니다.<br/><br/>노아가 술을 먹고 벌거벗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신앙어린 사람들에게 보여 실족하게 했고 그 결과가 참으로 컸습니다. 그렇다면 눅17:1-2에 기록한 값은 노아에게 따로 기록되지 않아도 갔습니다. 어떤 벌이 어떻게 갔는지를 일일이 다 기록하려면 성경을 다 쌓아두지도 못할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애굽으로 갔다가 공짜로 바로에게 불의한 재물을 받아온 적이 있었습니다. 이후 아브라함의 자손은 4백년간 애굽에서 그 값을 민족적으로 갚게 됩니다. 일일이 기록치는 않지만 하나님의 보상과 보응의 값은 절대로 그냥 덮어두고 가는 수가 없습니다. 가까우면 더 엄하고 신앙이 높아지면 그 매가 더욱 강해집니다. <br/><br/>창세기 9장만 본다면 실수는 노아 자신이 해놓고 함을 저주할 때는 남에게 덮어씌우고 자기는 빠지듯이 읽을 수도 있습니다만 과연 세상 일반 사람은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의인으로서 노아는 비록 실수는 했으나 깨어난 후 제 정신으로 돌아왔을 때는 그의 잘못으로 그 아들이 우선 큰 저주를 받게 된 데에 대하여 무책임할 수준이 아닙니다. 함에게 가게 된 그 저주를 노아는 함 이상으로 가슴 아픈 고통으로 가지고 살았을 것입니다. 전도해도 믿지 않고 거부한 사람에게 우리는 책임이 없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으로 믿게끔 하지 못한 자신의 부족을 탄식하고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바울은 평생 빚진 자로 살았으나 그는 남에게 돈을 빌린 빚쟁이는 아니었습니다. 노아에게도 이런 여러 면을 다 기록해두지는 않았으나 성경 전체는 하나의 진리이므로 성경 전체를 통해 노아에 대하여 기록되지 않았던 모든 면을 다 풀어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알아서 적어 두신 것입니다. 우리가 알아서 필요한 만큼은 조금도 실수없이 기록되었기 때문에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br/><br/>4.함의 잘못은 위에 답변했습니다. 그렇다면 셈과 야벳의 행동은?<br/><br/>함은 아버지의 단점 곧 잘못된 점을 보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자기와는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광고한 것이 전부입니다. 그 깊은 속은 비방이며 조롱이며 물건너 불구경이었습니다. 이 말을 전해 들은 셈과 야벳은 노아의 단점은 노아 자신의 단점으로 노아만이 입을 손실로 보지 않았습니다. 상한 뿌리를 그냥 두면 둥치와 가지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니 노아의 단점과 허물은 곧 자신들이 곧 입게 될 집 안의 화재였습니다. 두 사람이 옷 하나를 어께에 메고 간 것을 보니 노아에게 필요하고 관련된 것은 공손하고 정성스럽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br/><br/>대통령이 외투 한 벌 필요하다고 할 때, 그 옷을 두 손으로 받혀 가는 사람과 한 손으로 질질 끌고 가는 사람을 상상해보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뒷걸음 쳐서 들어갔습니다. 노아의 잘못을 잘했다고 선전하는 것도 아니며 노아의 단점은 괜찮다고 위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노아의 후손이며 신앙의 후배된 사람이 그 단점을 선전하고 물건너 불구경하듯 하거나 아니면 조롱하는 자세를 가진다면 이는 은혜의 계통을 무시하는 것이 되어 저수지에서 자기 집으로 오는 수도관을 스스로 막는 일이 됩니다. 노아의 단점을 덮었습니다. 이는 죄를 은폐하고 없던 것으로 했다는 뜻이 아니라 노아의 단점이 현재 벌거벗은 것이니 옷으로 가리면 되는 것이고 노아의 단점이 만일 다른 것이었다면 그 단점의 원인 해결을 했다는 것입니다. <br/><br/>이렇게 셈과 야벳은 그 신앙의 계통인 아버지를 보고 상대하는 인격과 행동이 하나님께 복을 받지 않을 수 없는 실상이었습니다. 따라서 노아는 두 아들들의 행한 행동을 보며 현재 너희들이 가진 너희들의 장점 그 신앙 그 복된 행위는 하나님께서 복되게 갚아주시고 그 뒷날이 이러할 것이라고 예언한 것입니다. 노아의 예언은 정확했습니다. 물론 셈과 야벳에게 간 복은 각각 달랐습니다. 그것만 기록이 되어있지만 그 복의 종류를 볼 때 셈이 그렇게 행동한 내면과 야벳이 그렇게 행동한 내면은 또 달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br/><br/>야벳에게는 세상에서 창대하게 되는 복을 주었기 때문에 오늘까지 육체의 성공과 세상의 자랑은 백인들에게 많습니다만 결국 셈의 장막에 거한다고 하신 말씀처럼 셈의 보호와 혜택을 받지 않을 수 없다 한 것입니다. 구주 탄생과 신앙의 계통은 셈을 통해 내려오기 때문입니다. <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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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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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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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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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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