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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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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학생을 논할 때<br><br>학교를 가지 않고 결석한 행동<br>학교는 갔으나 공부 시간에 엉뚱한 짓을 하고 공부하지 않은 행동<br/>학교에 가서 공부는 해도 하기 싫은 공부를 부모 때문에 마지 못해서 하는 행동<br/>학교에서 공부를 잘하고 싶어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이 공부를 해 봐야 소용이 없다는 행동<br/><br/>이 4 가지를 행동을 가지고 볼 때 <br/>결석하는 행동은 그 누가 봐도 학생으로서는 죄라고 하겠지만<br/>학교까지 가서 책상에 앉아서 엉뚱한 생각을 하는 학생은 그렇게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br/>세째와 네째 경우는 여간 눈이 밝은 사람이 아니면 전혀 눈치조차 채기 어려울 것입니다. <br/><br/>죄라고 할 때도 이렇게 4 가지 차원으로 더 깊게 들어 가면서 살펴야 할 면이 있습니다.<br/>질문하신 마7장은 선악의 문제가 아니라 죄 중에서도 두 번째에 해당하는 경우입니다. <br/><br/><br/><br/>2. 악과 죄<br/><br/>5계명은 잘 지키나 8계명은 잘 지키지 못한다는 식으로 말하는 분들이 많으나 그 것은 신앙이 어릴 때 아주 좁게 봐서 그렇게 표현을 하는 것이지, 실제로 자세히 살펴 보면 말씀은 하나의 진리이므로 이 말씀은 지키고 저 말씀은 어기는 식이 될 수 없습니다. 혼자 주관의 착각입니다. 악과 죄를 나누어서 설명하는 것은 연약하고 어린 우리를 이런 면으로 또 저런 기회를 통해 길러 가는 방법일 뿐입니다. 죄인과 악인은 별개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두 가지로 나누어 주신 것은 우리가 노력할 1차 방향을 나누어 노력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그렇게 주신 것입니다.<br/><br/><br/><br/>3. 결과만 가지고 본다면<br/><br/>교인이라도 악과 죄를 버리지 않으면 그 순간에 이루어 나갈 신앙 발전은 중단이 됩니다. <br/>그러나 신자는 세상을 어떻게 살다가 죽어도 천국 갈 신분이 확정이 되어 있음이 다릅니다.<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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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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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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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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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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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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