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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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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스팸 메일 정리 때문에 글을 재 등재 - 관리자<br>-------------------------------------------- <br><br><br/><br/><br/>저는 과거에 총공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였으며, 해외에서 오래 살다가<br/>금년초에 귀국하였읍니다. 총공회의 신앙을 사모하고 있으나, 여러경로를 통회<br/>총공회가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었읍니다.<br/><br/>저도 총공회소속교회를 찾아 다시금 출석하기 위해 알아보았으나, 아직 정하지<br/>못하고 있읍니다.<br/>여러가지 말들중에 가장 문제가 된다고 하는 부분이 재독이라고 하는 문제입니다.<br/>백영희 목사님 살아계실때는 이러한 문제가 일어날 이유가 없었으나, 돌아가신후에는<br/>이에 대한 대비가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서로간 입장차이로 인해, 재독에 대한 의견도<br/>다르게 된 것으로 봅니다.<br/><br/>저는 이러한 공회내부의 입장보다는 공회외부의 일반적 교회의 입장에서 볼때 이것이 <br/>성경적인가 아닌가 하는 문제로 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음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br/><br/>제가 과거에 총공회측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때 배운 신앙으로는 우상숭배에 대하여 <br/>매우 엄격하고, 깊게 분석하고 이에 대하여 경계를 해왔음을 기억합니다.<br/><br/>재독이 우상숭배다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우선적인 기준은 성<br/>경말씀임을 배워왔고, 이를 고려할때, 강단에서 담임목회자의 설교가 인정되지 않고, 돌아기신 목사님의 설교가 강요된다면, 그 동기나 원인은 어떠하던지간에 하나님의 말씀보다 한 개인의 설교가 우선시되는 결과를 가져오게되고, 이는 예배를 드리는 모든 성도들에게 심각한 신앙적 정체성 혼란을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br/><br/>그러나, 좀 더 엄격하게 표현한다면, 이러한 결과가 총공회와 직접 관련없는 외부교회<br/>와 교인들에게는 총공회의 정체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심각한 오해를 만들 소지가 <br/>분명하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제가 잘 아는 고신의 목사님들도 이러한 부분에 대해 <br/>매우 우려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읍니다.<br/><br/>이는 결코 백영희 목사님이나, 또, 총공회 신앙을 배웠고, 사모하는 교인들이 신앙양심<br/>상 판단할 때 바라는 결과는 아니라고 봅니다.<br/>과거에 태극기에 대한 경례도 금했었는데, 교회의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바르게 <br/>선포되지 않는다는 것은 그 어떠한 이유로도 이를 변명하거나 합리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br/>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br/><br/>백영희 목사님께서 갑작스레 돌아가신 이유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지<br/>않았을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br/>그러나, 이제는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이에 대한 개선책을 하루속히 만들어<br/>전 공회적으로 시행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생각이 됩니다.<br/><br/>즉, 그 방법은 백영희 목사님께서 그동안 남겨주신 방대한 설교를 체계회하고 교리화해서<br/>먼저 총공회에 소속한 목사님들께서 연수교육등을 통회서 충분히 숙지하시고 이를 기본축<br/>으로 하여 바른 설교를 강단마다 하 실 수 있도록 제도화하신다면, 총공회의 신앙이 더욱<br/>발전되고, 계승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br/><br/>이러한 작업이 쉽지는 않겠지만, 하나의 로드맵이라 할 수 있는 과정을 보수공회간에 협의<br/>하시어, 실천해 나간다면, 앞으로 2년 혹은 5년 정도의 기간이 지났을 때 재독을 하지 않<br/>더라도, 충분히 백영의 목사님의 지도노선을 계승하면서, 강단을 지킬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br/><br/>물론, 그 기간에도 엄격한 기준을 두어 담임목사님들이 설교를 하시고, 재독은 연구차원<br/>에서 들을 수 있도록 엄격한 기준을 둔다면 이러한 문제는 해소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br/>니다.<br/><br/>물론, 이러한 과정이 총공회의 정체성을 조금이라도 훼손해서는 안되겠지만, 또한 성경<br/>말씀에 조금이라도 어긋나서 교회 내,외부적으로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주어서도 안 될<br/>것입니다.<br/><br/>제가 과거에 총공회 집회에서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배울때, 총공회는 가장 성경적이고, 가장 개혁적인 신앙을 보수하는 노선으로 배워왔음을 기억합니다.<br/><br/>이러한 신앙노선에서 볼때, 우리가 혐오하는 자유주의 교회들이 이러한 재독을 하고,<br/>우리는 하지 않는다고 하면, 과연 총공회에서는 이를 용인할 수 있었는지를 생각해 <br/>본다면 문제의 본질을 좀 더 쉽게 생각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도 해 보았읍니다.<br/><br/>본 사이트에서 재독과 관련한 관리자님의 일부 의견을 본 적이 있읍니다.<br/>기계적 음성을 듣는것이 문제가 있다, 없다고 하는 논의는 문제의 본질을 의도적으로<br/>회피한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읍니다.<br/><br/>일반교회에서 주일날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지 않고, 바닷가나 산에 소풍가서 TV나 <br/>라이오를 통해 설교듣고 예배드려도 된다는 식의 본말전도식의 궤변으로 흐를 가능성<br/>이 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br/><br/>저는 이러한 가장 기본적인 문제부터 바르게 개혁되어,총공회가 다시금 한국교회<br/>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그날이 디시 올 수 있기를 기원하고 있읍니다.<br/><br/>목사님의 섬기시는 교회와 모든 사역가운데 주님의 크신 은혜가 늘 항상 함께<br/>하실 것을 믿사오며, 감사를 드립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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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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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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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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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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