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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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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스팸 메일 정리를 위해 재 등재 - 관리자<br>------------------------------------------<br><br><br/><br/><br/><br/>4 차선 대로에서 놀겠다면 뭐라 할 수는 없으나 죽거나 병신 될 확률은 어마어마하게 높을 것입니다. 10대 자녀가 반발하면서 안 죽을 자신이 있다면 어떻게 해 볼 도리도 없으나 부모가 조심 시키는 것은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꼭 들어야 좋을 말입니다. <br/><br/><br/>요가는<br/><br/>교리적으로 죄라 할 수는 없으나 각 사람의 신앙 지도 차원에서는 참으로 위험하다고 말릴 만한 문제입니다. 교리적으로 제사처럼 이방 종교의 본질이면 할 수 없으나 이방 종교가 지나 간 자리에서 일어 나는 주변 먼지들의 경우는 좀 애매한 점이 있습니다. <br/><br/>불교로 예를 들면, 절을 짓는 것은 믿는 사람으로서 할 수 없으나 불에 탄 절의 기와장을 주워다가 자기 집 기와로 사용하는 것은 교리적으로 죄라고 단정하기는 곤란합니다. 불교인들이 도를 닦다가 솔 잎파리를 입에 무는 것에 착안하여 믿는 사람이 공부를 하거나 산 기도를 할 때 입에 솔 잎파리를 문다면? 교리적으로 정죄할 수는 없습니다. <br/><br/>요가를 두고, 마치 불교가 고기를 먹지 않고 채식을 하는 것이 그들의 윤회 사상 때문인데 일반인들에게는 채식이 사람의 정신을 맑게 한다 하여 불교라는 종교와 상관 없이 중들을 보고 채식을 따라 한다면 죄가 되겠는가? 이처럼 인도의 요가는 그들의 종교 행위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요가가 과학적으로 건강에 좋은 점이 있어 따라 한다면 죄라 할 수는 없습니다.<br/><br/>그러나 그 방법 외에도 물리 치료나 체조나 기타 수 없이 많은 현대 치료법이 있는데 하필이면 종교성이 들어 간 요가를 가지고 믿는 사람이 건강을 도모한다면, 위험해서 말릴 문제입니다. 다만 교리적으로 요가 행위 자체가 무조건 죄가 되는 것은 아니므로 개인별 신앙에 따라 그런 흉내까지 말려야 할 정도로 신앙 생활을 잘하는 분이면 잘 설득해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주일까지 지키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요가보다 현재 주일 문제도 해결 못하는 사람에게 요가 문제까지 지도하는 것은 지도의 순서나 과정 그리고 시기나 방법상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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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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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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