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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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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br><br>--------------------------------------------------------------------------------------------<br/><br/>1.우선 이름을 쉽게 생각해 본다면<br/><br/>여러 사람들이 섞여 있으니 이 사람과 저 사람을 구별할 수 있도록 개인마다 붙여놓은 번호표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이름입니다. 물건에 붙여놓는 꼬리표나 상품코드입니다. 이렇게 쉽게 생각한다면, 이름이란 부르기 쉽고 듣기 좋도록 지으면 됩니다. 지금 20대들의 이름부터 시작해서 그 이하로 내려오면 이런 현상은 아주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br/><br/>예를 들자면, '알롱이' '달롱이' '별님이' ....<br/>천하에 제일 귀한 자기 아이 두 눈을 보면서 젊은 부부 둘이서 이름을 짓게 되는 심리상태가 눈에 훤하게 보입니다. 이쁜 아기를 보면서, 산고를 막 끝낸 애기 엄마가 모성애가 발동되며 감상에 젖어 나오게 된 이름인 듯 합니다. 고생한 아내를 보며 아빠는 무조건 원하는 대로 하라고 하겠지요? 외국 동화나 드라마를 좀 보고 자란 세대들은 '지나' '티나' .....<br/><br/>태어나는 순간에는 그 부모가 가지게 된 천하에 제일 이쁜 재롱둥이 장난감이지만, 자라면서 청소년기가 있게 되고 사회인으로 자기 이름 하나로 활동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부모보다 더 막중한 책임자가 될 수도 있고 부모가 생각못한 곳에서 살 수도 있습니다. 태어나는 순간의 이쁨을 보며 부모로서는 평생 그 상태를 박제해 버리고 싶지만, 그 아이는 장차 만물을 다스릴 만물의 영장이며 적어도 어느 한 사회 어느 한 가정의 부모가 될 사람입니다. 여러 면을 깊이 생각했어야 합니다.<br/><br/>2.따라서, 이름을 지을 때는 좀 심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br/><br/>한번 지은 이름은 평생을 부르고 듣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이름에다 의미를 담아놓는다면 그 이름을 부르고 들을 때마다 그 아이는 평생 그 뜻을 새기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름'에 의미가 더해진다면, 이는 그 사람의 평생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는 말씀'이 되는 것이니 출생의 한 순간만을 볼 것이 아니고 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평생을 살아가면서 늘 기억할 한 말씀을 이름에 새겨놓는다면 참으로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br/><br/>보통 목회자에게 이름을 부탁하는 것은, 부모와 달리 그 아이의 출생을 두고 한순간 함께 흥분할 정도가 아니면서도 그 아이에게 복을 빌며 평생을 두고 새겼으면 하는 교훈들을 비교적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부모나 그 가정이 교훈을 정상으로 받고 있는 관계라면, 그 목회자를 통해 하나님께서 자기 아이가 평생 어떤 말씀을 특별히 이름에 담아 늘 기억해야 할찌 지도를 받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br/><br/>특별히 하나 주의할 것은, 목회자라고 해서 하나님께서 작명의 권리나 자격증을 주신 것은 없습니다. 다만 정상적인 목회자와 교인 관계라면 자연스럽다는 점을 설명하는 것이고 혹 다른 특별한 점이 있으면, 위에서 말씀드린 뜻만 살린다면 누가 지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이런 점에서 서부교회는 백목사님께 아이들의 이름을 부탁하고 목사님은 자기 교인이 평생 새길 교훈이라는 '설교' 차원에서 돌아가실 때까지 이름들을 지어주게 됩니다. <br/><br/>3.세상 작명소의 작명은 명백하게 안됩니다.<br/><br/>이름에 그 사람의 평생 살아가는 운이 달려있고 그 이름 속에 있는 뜻에 따라 생사화복이 결정된다는 것이 작명입니다. 풍토지리설로 묘자리를 바로 잡는 것, 사주관상으로 매사를 결정하는 일 등과 함께 작명도 미신과 종교가 들어 있는 명백한 2계명 범죄입니다. 풍토지리설과 사주관상과 작명의 시각에서 본다면 서양선진국은 전부 패가망신이 되어 이 땅 위에 존재도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br/><br/>아프리카 밀림 속 부족들이 예로부터 제각각 우주의 미래와 인생의 생사화복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또 그것을 바꿀 수 있는 비법이 있다고 철통같이 믿고 있으므로 필요하면 사람을 죽이면서까지 별별 일을 다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TV로 보면서 미개인의 무지와 미련을 구경이나 하는 정도입니다. 그 부족 중에 머리좋고 말 잘하는 어느 인간이 자연현상 한 두가지를 이용하여 묘하게 사람들을 휘잡고 자기 부귀공명을 추구한 사기행각을 벌인 것입니다. 우리의 사주 작명 풍토지리설 등은 중국의 것을 주로 수입해서 사용하거나 부품으로 수입한 후 국내에서 조립생산 한 것이므로 아프리카 제품들보다는 훨씬 발전된 것이지만,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미신입니다. 법적으로 말하면 명백한 사기행위입니다. <br/><br/>우리는 세상을 만드시고 우리 영원까지 미리 정해놓은 하나님 당신이, 성경으로 우리 갈 길을 인도하시니, 우리는 가는 길과 사는 이치와 모습이 그들과 다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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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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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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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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