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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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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기타~]<br>내용분류 : [-기타-]<br><br>--------------------------------------------------------------------------------------------<br/><br/>조금씩 읽어보았는데 도저히 말이안되는부분이 너무 많은듯 합니다.ㅡㅡ;;;<br/>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br/>여자나 아이들은 주권도 없는자들이란 뜻이라...<br/>그 당시에 사람들은 여자를 천히 여겼을지도 모릅니다.<br/><br/>그리고 하나님이 사신다는것이 성경의 처음이고 끝이라고 적혀있었지요.<br/>성경말씀을 저희에게 주신건 하나님이십니다.<br/>하나님이 택함받은 이들을 통해 주신 말씀입니다. 또한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br/>로 구분되어있는데 예수님이 나시기 이전과 후라고 알고있습니다.<br/><br/>우리가 성경을 통해아는 하나님은 단지 일부분에 불과합니다.<br/><br/>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다 알수도 없는것입니다.<br/>성경을 그런식으로 제멋대로 해석하고 적으셨지만 그리 대충 적었다고도 보기 힘든 글이군요. <br/>하지만 너무나 확신적으로 그렇게 적기도 하셨으니 틀린곳이 많은것과 동시에 맞는부분도 있습니다.<br/>좀더 구체적인 부분을 들어 성경에 어느구절과 함께 설명하셨다면 좋았을텐데쓰신 글로 보아 성경지식이 그리 좋은 분은 아닌듯 합니다.<br/><br/>-짧은의견- <br/><br/>SHINER wrote:<br/>>http://my.netian.com/~shiner1590/<br/>><br/>>하나님은 산자의 하나님이시다. 모든 성경은 산 것을 말한다. 그리스도는 영원히 사신자이시다. 하나님은 영원히 살아 계신분이라는 뜻이다. 산 것은 그 무엇으로도 증명이 않되며 할 필요가 없다. 그 살아 있는 자체가 증명이다. 이를 산 증거라고 하는 것이다. 산 것은 산 것데로 드러나는 것이다. 산 것은 스스로 증명이 된다. 죽은 것도 죽은 것 데로 드러난다. 산 사람 하나보다 죽은자 만명이 못하다. 죽은 교리는 하나님을 증명하지 못한다. 종교는 교리이다. 종교는 죽은 것들을 모아 놓은 집합 장소이다. 예수 그리스도 당시의 유대교가 그러했다. 종교는 교리가 없다면 그 종교는 설 땅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교리 속에서는 만날 수가 없다. 그 어떤 하나님에 대한 훌륭한 교리라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명하지는 못한다. 죽은 교리로는 살아 있는 것을 백프로 아니 일프로라도 증명하지 못한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겨자씨 비유를 하셨으며 들의 꽃에 대한 비유를 하신 것이다. 누룩은 비록 적은 량이라 할찌라도 번져 나간다. 이는 천국의 속성이 살아 있는 것임을 말한다. 이는 생명의 속성을 말하는 것이다. 천국은 이론이 아닌 살아 있는 생명의 성으로 산?gt;湄冗?구성된 곳이다. 그러나 바벨성은 죽은자들의 성인 것이다. 죽은 우상의 성이며 시체들만이 우굴 거리는 성이 바벨성인 것이다. 세상은 죽은자들의 세상인 것이다. 그리스도는 죽은자들의 왕이 아닌 산자의 왕이시다.<br/>><br/>>하나님은 죽은 사람으로는 증명이 않된다. 사람의 증거는 죽은자의 증거이기때문이다. 죽은 아담은 하나님을 증거 할 수 없다. 그래서 아담 안에서 혈과 육으로 나아진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다. 오직 하나님께로서 성령을 좇아 다시 난자만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다. 그 누구라도 예외 없이 하나님께로서 다시 나지 아니한다면 하나님을 알 수도 없는 것이다. 혈과 육을 좇아 난 것으로는 하나님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도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산자가 아니라면 한 사람도 들어 갈 수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으로 거듭난 산자들의 성인 것이다. 산자들로 구성이 된 성이 새 예루살렘성이다. 그 성은 살아 있는 도성이다.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산자들로 이루어진 교회를 말하는 것이다. 정금이나 진주, 이것들은 살아 있는 실체들을 표현의 극치이다. 광물이지만 빛나고 있는 것이 금이며 굳어 있지만 살아 있는 것이 진주이다. 이들은 한결 같이 어느 과정을 통과하고 나온 것들이다. 생명을 지불하고 나온 것을 정금 진주라고 하는 것이다. 죽음을 통과하고 다시 난 것들이다.<br/>><br/>>과부가 주님께 드린 두 렙돈은 돈이 아닌 생명의 전부로 살아 있는 것이었다. 그리스도는 사신자이고 유대교 안에 있는 모든자들은 죽은자들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드리는 그 어떤 종교적 예식이 화려 하더라도 하나님은 받지 아니하신다. 오직 살아 있는 그리스도만 받으신 것이다. 예수의 발에 부어진 향유는 하나님께 드린바된 것이다. 이는 돈 문제도 아니요 향유문제가 아니다. 누구에게 드려졌느냐는 것이다. 사신 그리스도에게 부어진 모든자는 산자이며 산자가 드리는 모든 것은 산 것이다. 그러나 죽은자에게 드리는 죽은자가 드리는 모든 것은 죽은 것이므로 사신 하나님은 죽은자가 드리는 그 무엇이라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죽은자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 같지만 자기에게 붇는 것이다. 종교는 열심히 봉사도 하고 열심히 하나님을 섬긴다고 섬기지만 결국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아니라 자신의 배를 섬기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탐심의 우상 숭배라 하는 것이다.<br/>><br/>>가인의 제사는 죽은자의 제사였다. 그가 드린 제사는 하나님께 드림이 아니라 자기 만족을 위해 드린 것이다. 자기를 위해 드리지 않았다면 어찌 받든지 않 받으시든지 자기가 분노 할 이유가 있겠는가? 받지 않는다고 원망하는 모든 제사는 자기가 자기를 위해 바친 증거인 것이다. 인생을 원망하는 모든자는 자기의 문제로 원망하지 하나님의 일로 원망할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이다. 모든 원망은 탐심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종교의 결국은 원망뿐이다. 그러나 아벨의 제사는 산 제사였다. 하지만 사실은 아벨의 제사도 산 제사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예표였던 것이다. 산 제사는 오직 그리스도로 드려진 제사 이외에는 없는 것이다. 그리스도만이 하나님 앞【?사신자이기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 앞에 산 것으로 드려지는 것들이다.<br/>><br/>>스스로 산 것은 하나님은 받을 수 없으시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고 다시 산 것만 받으신다. 나의 옛 사람이 죽고 다시난 새 사람만을 하나님은 받으실뿐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지음이 된 새 피조물만 받으신다. 하나님은 나를 받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받으셨다. 나는 그의 받으신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드려진 것이다. 그리스도의 제물 위에 향유를 부어 자신을 관제로 드려졌던 마리아와 같이 두렙돈을 드렸던 과부와 같이 바울의 관제로 부어져 드려짐 같이 그리스도에게 부어진자로 드려지는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로 드려진 제물만이 합당하다고 여기는자는 그리시도와 함께 제물로 드려진 것이다. 이를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는 말이다.<br/>><br/>>그를 왕으로 여기는자는 그와 함께 한 백성이 되는 것이다. 사람이 누구를 왕으로 모시느냐에 따라서 그 인생이 좌우 되는 것이다. 세상 왕을 자기의 왕으로 삼을 것이냐? 하나님을 왕으로 삼을 것이냐는 그 생명이 좌우 되는 것이다. 모든 인생의 왕은 원래 하나님이시다. 모든 인생의 원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도적질하는자가 와서 속여서 자기 백성을 삼은 것이다. 그 빼앗긴자들을 찾아 오신분이 그리스도이시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을 아버지께로 이끌어 간 것이다. 예수란 뜻이 잃어버린 백성을 찾으려 오신 왕이란 뜻이시다. 길 잃은 양을 찾아 오신 목자가 그리스도이시다.<br/>><br/>>그리스도는 원래 주인이시다. 처음부터 나의 주인이셨다. 그러나 어릴때는 누가 아비인지 어미인지를 모르다가 장성한 후에는 아비도 알고 어미도 알며 자기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이다. 그래서 적당한 나이가 되기 전까지는 아들된 권리가 주어지지 않는다. 주권이 있을찌라도 주권 행사를 할 수가 없는 것이다. 투표할 권한이 주어지지 않는 것이다. 이는 아직 판단할 능력이 없다는 말이다. 그러나 장성하고 나면 권리와 함께 의무와 책임이 따른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의 숫자를 계수 할 때에 어린아이와 여자들은 수에 포함 시키지 않았다. 그들은 주권도 없는자들이라는 뜻이다.<br/>><br/>>장성한 분량에 이른 한 사람 안에 모든 백성이 포함이 되어 있는 것이다. 그 장성한 사람은 왕인 것이다. 왕은 백성을 대표하고 있는 장성한 한 사람이다. 그 왕 속에는 모든 백성이 다 있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것의 왕이시며 모든 것의 주인이시다. 이를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고 하는 것이다. 그 안에 만유가 다 포함 되어 있다는 말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그리스도 한 사람만을 택하셨고 그 안에 모든 계획을 다 두셨으며 그로 말미암아 다 성취하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모든 만유가 있다. 그 안에 나도 있고 너도 있으며 우리가 있는 것이다. 그는 별도로 나를 택하지 않으신다. 나를 위한 계획을 별도로 가지지 않으셨다.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모태로부터 택정함을 받아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부르심을 방았다고 했다. 이는 바울을 택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택했다는 말이다. 그리스도를 향한 모든 계획은 만유를 향한 계획인 것이다. 종교는 이런 하나님의 깊고도 오묘하신 뜻을 모르고 자기를 택한 줄로 알고 있으며 자기도 한 자리를 차지하고자 발버둥을 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다름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라?gt;?하는자들이다. 이것을 하나님 같이 되고자 한다 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 제자들을 데리고 무엇을 하시겠는가? 그들은 죽고 다시 나야만 했던 것이다. 아담의 타락은 하나님 같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출발한다.<br/>><br/>>창조자 안에 피조물에 대한 모든 계획이 다 있다. 창조자 안에는 만유가 다 있다. 창세기의 창조 역사는 이것을 말하기 위해 기록이 된 것이다. 모든 것을 지으시고 세우신이가 모든 계획을 가지시고 있음을 알게 할려고 계시하신 내용이 창세기의 창조 역사인 것이다. 창세기를 보고도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이 있는 줄로 알고 무엇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자들은 하나님 같이 되려는자들인 것이다. 그들은 반듯이 죽고 자기로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자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죽고 다시 나야만 할 것이다. 우리는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처음부터 끝 까지 다 하셔다는 것을 보아 알 수 있다. 오직 아담이 맞이한 첫날은 안식일이었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에덴도 주시고 모든 나무와 각종 열매와 각종 체소들을 식물로 주셨음을 본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아무것도 하라 하시지 않고 다만 맡아서 누리라 하신 것이다. 하나님 자신을 안식으로 주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생명이다. 하나님의 생명이 곧 안식이신 것이다. 안식을 범하는 것은 하나님 자신을 범하는 것이다.<br/>><br/>>아담에게 주신 모든 날이 안식일이다. 그러나 아是?하나님 같이 일하는자 되고 싶었던 것이다. 주권을 가진 것이다. 그는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야 하는날에 선악과를 따 먹은 것이다. 아담의 죄는 안식을 법한 죄인 것이다. 안식은 하나님 자신을 상징하는 것이다. 오늘날도 그리스도를 범하는 것이 하나님의 안식을 범하는 것이다. 그리스도는 안식일의 주인이시며 하나님의 안식 그 자체이시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이루신 안식을 누린다는 것이다. 예수를 믿는 것은 누리는 것이지 어떤 행위가 아닌 것이다. 하나님 같이 되려는 자들은 일을 벌리기를 좋아하며 그들이 만든 것이 종교이다. 종교는 일하는 천사가 부러워서 천사와 같이 되려고 하고 하나님 같이 되려고 하는 것이 그 전부이다. 선악을 자기로서 판단하는 것이 종교이다.<br/>><br/>>종교는 하나님을 닮으려고 노력한다. 그리스도를 닮으라고 가르치는 것이 종교의 교훈인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을 본받으라거나 닮으라거나 그리스도를 본 받으라고 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너의 인생의 주인이시며 모든 생명이시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너의 주인으로 모든 것의 모든 것이시며 너의 전부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신봉하라 하지 않는다. 그를 너의 생명으로 여기라 하는 것이다. 그가 모든이의 생명이시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은 그에게 기쁨을 구하라 하지 않는다. 그를 기뻐하라고 하신다. 야훼를 기쁨으로 삼으라 한다. 그에게 생명을 달라 하지 않는다. 그를 생명으로 여기라 한다. 그가 나와 너와 우리의 생명이시다. 그에게 영생이 무엇이며 무엇을 해서 영생을 얻느냐고 묻고 있는 것이 종교의 지도자들인 것이다. 그러나 그분 자신이 우리의 생명이시라면 그 자체가 영생인 것이다. 그를 생명으로 여기는자는 영생을 얻은 것이다. 이미 그 속에 영생이 있음으로 그로 말미암아 기뻐하라고 바울은 말한다. 기쁨은 생명 그 자체이다.<br/>><br/>>하나님은 모든 생명의 원천이시며 근원이심을 창세기는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의 근원을 말하기 위해 창세기가 기록 된 것이다. 모든 것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말하기 위해 성경이 있는 것이다. 성경은 교리책이 아니다. 신앙생활의 지침서가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주인이시며 산자의 하나님이심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 이렇게 쉽고 간단한책이 성경이다. 그러나 사단은 하나님을 자기도 알수 없고 남도 모르게 종교화 시키고 우상화 시켰다. 교리 속에 하나님을 숨겨 놓았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은 사신분이시라는 것이 성경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며 전부인 것이다. 이렇게 간단하고 명쾌한 것이다. 그에 의해 산자라면 그의 보내신 아들을 알아 볼 것이다. 이것을 일컬어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을 직역하자면 이미 하나님의 구원이신 그리스도를 생명으로 구원으로 여기고 믿는자는 그 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있음으로 예수를 구원으로 생명으로 믿게 되는 것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믿는 행위가 우선이 아니라 산자에 의해 산 것이 우선이므로 나에게 속한 것이 아니다. 사신 하나님의 영으로 >살리심을 받아서 산자는 그를 알아 본다라는 말이다. 이렇게 해야 정확한 성경의 주석인 것이다. 산자는 모든 것을 알아 볼 것이다.<br/>><br/>>하나님의 살아 계신 것 이외에 모든 이론은 헛 된 초등학문이며 헛된 속임수인 헛된 철학이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알게 못하는 모든 논리는 헛된 이론이라는 말이다. 지금 살아서 향기를 날리고 있는 그리스도 앞의 들꽃이 지금 죽고 없는 과거에 누렸던 솔로몬의 영광보다 더 낳다는 말이다. 지금 예수 앞에서 향기를 흩날리고 있는 꽃 한 송이가 지난 모세의 영광보다 더 나은 것이다.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작은 소자가 여자가 나은자 중에 가장 크다고 잃컬어지는 침례 요한보다 나은 것은 이것이다. 천국에서 가장 작은자라도 세례 요한보다 크다고 한 것이다. 요한은 그리스도가 오시면 목이 잘려야 할자인 것이다. 결국 죽은자에게 속한 것이다. 천국은 산자들의 세계이기때문이다. 우리 산자들은 죽은자들의 실상을 너무나 잘 안다. 죽은자들은 목숨은 살아 있으나 그 속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조금도 없고 하나님을 사모함도 전혀 없다. 오직 자기 몸 치장하는데 모든 것을 다 허비하는 자들이며 자기 가족을 지키고 자기 몸을 단장하고 있는 것이 육에 속한 죽은자들인 것이다. 이를 두고 회칠한 무덤이라 하는 것이다. 육에 속한자들은 다 회칠한 무덤으로 속?gt;?썪은 시체 냄새로 가득하다. 율법사 바리세인들과 같이 교리 속에 빠져있는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와 의와는 아무런 상관 조차도 없는 죽은자들인 것이다. 예수께서는 죽은자들로 죽은자를 장사하게 하라 하셨다. 하나님의 나라는 산자들이 모인 나라이다. 하나님이 사신분이시기때문이다.<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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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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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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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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