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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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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시기는<br><br>1986년 봄 학기에 Covenant 신학교 졸업 논문을 쓰면서 <br>기독교 교리사의 발전 단계에 이어 진 건설 구원 교리의 연결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br/><br/><br/><br/>2. 당시 내용은 <br/><br/>성경관, 삼위일체, 신인양성일위까지만 범위에 우선 포함시켰고 구원론을 제외한 것은<br/>- 간단한 석사 논문이었고 <br/>- 구원론이 포함 되면 별개의 논문이 될 분량과 성격이 있고<br/>- 백 목사님은 박사 과정을 밟도록 했으나 답변자는 빨리 오고 싶은 마음 뿐이었고<br/>- 논문은 내용보다 형식이 문제인데 성구 대신 학설을 인용하는 과정을 피하고 싶었습니다.<br/><br/><br/><br/>3. 시각 차이<br/><br/>아다시피 세계적 수준의 신학교 논문은 내용이 문제가 아니라 형식을 다 갖추어야 하는데<br/>답변자는 성경 외의 일반 교리나 신학은 간단히 목록과 흐름만 파악하는 자세였기 때문에<br/>학설의 세부 내용을 파악하고 비교하며 전개하는 논문은 답변자에게 시간 낭비였습니다.<br/><br/>그래서 신학 과정에서 가장 상식이 되어 학설 파악과 인용이 편리한 초기만 대상으로 삼고<br/>그 대신 내용에는 신약 전체의 교리사 전개의 아이디어만 하나 담아 제출하려고 했습니다. <br/>기독론까지의 일반 교리사는 공회 입장과 완전히 같고 천주교 구원론부터 시각이 달라지므로<br/>공회의 글 발표 노선에 따라, 같은 것은 표현까지 최대한 기존 교리사 표현을 그대로 담고<br/>시각은 답변자 깨달음으로 전개했는데 논문 초안 심사에서 기존 것을 다 배낀 것으로 봤고<br/>답변자는 답변자 양심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이므로 달리는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br/><br/>신학교는 표현까지 그대로 배끼는 것은 독자적인 논문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했고<br/>답변자는 이미 있는 깨달음은 표현까지 최대한 살리고 본인 시각만 포함시키겠다 했습니다.<br/>신학교 논문의 기본은 잘 알지만 그런 식으로는 논문을 쓸 시간도 마음도 없어 포기했습니다.<br/>그래서 답변자는 석사 과정을 수료만 했고 우리 식 표현대로 하면 졸업은 하지 않았습니다.<br/><br/><br/>신학교 성적과 평소 학습 능력을 알기 때문에 학위를 받도록 총공회 신앙 노선을 소재로 적도록<br/>권유를 받았으나 신학교가 원하는 식으로 형식을 갖추어 적는 것은 신앙의 기본 성향으로 볼 때<br/>이후에도 맞지를 않고 또 학위 필요도 느끼지 못하고 시간도 없어 지금까지 미루고 있습니다.<br/><br/><br/><br/>4. 전체를 정립한 것은 <br/><br/>1989년 1월에 백 목사님이 서부교회 학생들을 상대로 사경회를 인도하도록 말씀하셨고<br/>졸업 논문으로 준비한 내용을 신학교 식이 아니라 공회 식으로 마음 껏 증거했었습니다.<br/>86년의 학위 논문 준비 당시에는 아주 간단한 흐름 한 줄 정도라고 말할 정도였으나 <br/>상기 사경회 때는 자세히 설명했고 곧 이어 백 목사님 사후부터 강하게 증거했습니다. <br/><br/>89년 8월, 백 목사님 사후의 총공회가 노선 개념이 없어 뿌리가 통째로 뽑히고 있었기 때문에<br/>교리사에서 본 공회의 역사적 의미와 공회의 신앙 노선 등을 '총공회 약사'로 90년에 출간했고<br/>91년에는 성경 교재 형태로 다시 자세히 보충하였으며 이후 이 홈에서 계속 설명하고 있습니다. <br/><br/>설교처럼, 이 교리사를 설명할 때마다 또 준비할 때마다 계속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고 있으니<br/>사신 하나님을 따르는 신앙 걸음은 늘 자라기 때문에 어느 시점을 완성이라 할 수 없을 것이나<br/>초창기 방향과 개념은 86년이고 자세한 대강은 89년 사경회 시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br/><br/><br/><br/>5. 우리 믿는 사람은<br/><br/>누구나 처음 믿고 기뻤던 때를 기억하며 이 기억 때문에 평생 성도의 기본을 지키는 것이고<br/>믿은 이후에도 역사 성령의 체험을 하게 되면 행2:1 이하의 오순절 체험을 갖는 것입니다.<br/>성경을 읽다가 말씀 자체를 깨닫는 기쁨과 감격, 그 깨달음들이 연결 되는 교리의 깨달음<br/>그리고 그런 깨달음을 가진 교인들이 교회로 모여서 가지는 목회 현장의 교회의 기쁨과 감격<br/>그리고 그 교회들이 역사를 통해 이어 지면서 남기는 역사 교회를 알게 될 때 가지는 기쁨과 감격<br/>그리고 그런 과거를 알게 된 것을 통해 현재를 알게 되고 앞 날까지 알게 될 때의 기쁨과 감격...<br/>이런 것은 믿는 모든 사람이 이 세상 전체를 한 줌의 먼지로 알고 공중에 날려 버리는 것이며<br/>늘 이런 기쁨과 감사 속에서 우리의 정통 교회 조상들은 살아 왔고 우리에게 역사를 넘겼고<br/>오늘도 몇 명이나 되는지 모르겠으나 정상적으로 믿는 이들은 다 같은 그런 감격 속에 살고 <br/>있을 것인데 답변자의 당시 기쁨은 그런 면에서 생각한다면 질문 대상이 아니라 질문자 자기<br/>경험일 것으로 생각하여 달리 표현하지 않겠습니다. <br/><br/><br/><br/>6. 확증한 계기는<br/><br/>Covenant 신학교에서 <br/>'초대 교회사' '중세 교회사' '중교 개혁사' '현대 교회사' 순서로 3 학점 강의씩 들었는데<br/>초대 교회사를 듣게 되면 세계 어느 신학교라도 공통적으로 배우는 교리 논쟁이 있습니다.<br/>강의와 책을 통해 초기 교리사 상식을 듣게 되자 공회의 교리 상식에서 자연스럽게 확증했고<br/>이런 깨달음은 총공회와 일반 교리사의 상식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모를 수가 없는 내용이니<br/>원자탄 개발처럼 어떤 깨달음은 굉장한 신앙과 영안과 실력을 갖추어야 가능한 것이 있고 <br/>중동 사막에서 석유를 발견하는 것은 누구라도 어느 날 다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br/><br/>1984년 5월, 공부하러 가는 답변자에게 백 목사님은<br/>일반 신학을 살피고 공회 깨달음과 비교하여 옳은 것은 유지하고 틀린 것은 고치되<br/>새로운 깨달음으로 자라 가는 사람이 되도록 하라고 부탁을 했고 기억을 했었습니다.<br/><br/>일반 신학과 공회는 기본 방향과 중요한 모든 면에서 다 맞고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br/>일부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인 부분은 다른 것이 아니고 공회 깨달음이 더 발전한 형태였고<br/>발전한 부분들은 책에 기록해서 비교할 때는 별 의미도 없을 듯한 작은 차이였는데<br/>교리와 신학을 떠나 실제 신앙 현장에서는 마치 일반 교리는 앉은뱅이 같았고 이 노선은<br/>그런 장애를 벗고 활동에 자유로운, 진정 그리스도인의 자유를 가졌다고 느꼈습니다. <br/><br/>그래서 신학 공부를 하기 전에는 남한 주민이 남북의 경제 비교를 아는 것 정도였는데<br/>신학 공부를 거친 다음에는 북한에서 몇 년을 살다 온 정도로 실감과 상황을 알게 되었습니다.<br/>대신에 답변자가 그 시간에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기회를 너무 놓쳤고<br/>공회적으로 답변자 임무가 과거와 달리 여러 행정과 총괄 위치 등을 맡게 되어<br/>답변자가 공회 전체 교인과의 거리는 가까와 졌으나 하나님과 거리는 멀어 지게 되었습니다.<br/>그렇게 된다고 평소 배웠기 때문에 가지 않으려 끝까지 버티었으나 명령에는 순종해야 했고<br/>갔다 온 뒤에는 하나님과 멀어 진 거리를 실제 알게 되어 참으로 후회 막급한 상황입니다. <br/>이 홈으로 인해 답변자와 같은 손해 볼 기간을 갖지 않을 분들이 많았으면 하는 소원입니다. <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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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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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03.0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03.02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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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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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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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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