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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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br>>> yilee 님이 쓰신 내용 <<<br>:<br>: 1.프린트<br/>: <br/>: 첫째 <br/>: 현재 보시는 화면의 제일 위에 엽서 그림과 그 옆에 프린트 그림이 있습니다.<br/>: 프린트 그림을 선택하면 이 화면 전체가 그대로 프린트 됩니다. <br/>: 컴퓨터마다 화면 구성이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주변에 물어 보면 거의 다 알 것 같습니다.<br/>: <br/>: 둘째<br/>: 사용하시는 컴퓨터에서 한글 문서를 하나 열고 <br/>: 여기 내용 중 프린트 하고 싶은 부분만 복사한 다음 옮겨서 출력하시면 됩니다. <br/>: <br/>: <br/>: <br/>: 2.개인 소개<br/>: <br/>: 이 홈은<br/>: 이 신앙 노선의 일반 모습이 다 그러한 것처럼 사진이나 개인 사항을 잊고 살고 있습니다.<br/>: 생일이나 기념일이 없고 그 대신 주일과 예배 시간만 있고<br/>: 친구나 가족은 전도할 때나 만나는 정도이고 그 외 일로는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삽니다.<br/>: 마치 고3 학생이 오직 입시 준비에만 매진하듯, 신앙에만 매진하는 것이 보통입니다.<br/>: 이 노선에서 정상적으로 믿는 분들의 일반 모습이 그렇습니다. <br/>: <br/>: 이 홈에 연락 주소 등 몇 가지를 적은 것은 <br/>: 수상하게 생각하여 오해하거나 조용하게 연락하고 싶은 분들 때문에 적어 두었습니다. <br/>: 사진을 올리지 않는 것은 신비감을 조성하거나 다른 이유 때문이 아니고<br/>: 오직 한 길, 더 옳고 바른 진리를 찾는 일만 주력하기 때문입니다. <br/>: <br/>: <br/>: 답변자는<br/>: 백 영희 목사님 생전에 서부교회에서 직원으로 근무했고 <br/>: 여기서 활동하는 일은 1982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하고 있습니다. <br/>: 초기 화면에 소개한 주소지에서 20 년 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총공회 목사 중 하나입니다.<br/>: 그리고 여기서 소개 하는 내용이 너무 싫어 오래 동안 극도로 반발 한 적이 있었습니다.<br/>: 그 후 이 노선이 구구절절이 옳다는 것을 단정하게 되었고 모든 분께 전하고 싶었습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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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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