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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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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br>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br><br>--------------------------------------------------------------------------------------------<br/><br/>1.창49:7,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하신 말씀의 결과는<br/><br/>여호수아가 가나안에 들어가게 될 때 이스라엘 12지파에게 각각 차지할 땅들을 나누게 됩니다. 레위지파와 시므온지파는 다른 지파들에게 나뉘어 살게 됩니다. 레위지파는 이스라엘 12지파로부터 48개의 성읍을 받게 되어 12지파 속으로 흩어져 살게 되고(수21:1-45), 시므온 지파는 유다 지파의 기업 중에서 일부를 얻어 살게 됩니다(수19:9). <br/><br/>2.우선, 시므온의 경우<br/><br/>시므온 지파는 단독으로 분깃을 받지 못하고 유다 땅에서 한 부분을 얻어 살게 됩니다. 시므온이 의탁하게 되는 유다는, 12아들 중에서 가장 큰 축복을 받았는데 유다의 행위는 다말을 뒷처리 할 때 그가 구주를 바라보는 일망에서 한 행동이었기 때문에 덮어주었고 또 요셉을 구덩이에 던진 형제들로부터 살려낼 때, 또한 바로와 야곱을 설득할 때 그의 행동은 구원일념이었습니다. 그 유다는 구원의 계통에 서게 되며 구약 이스라엘 전체를 인도하는 다윗과 왕통을 가지게 되고 예수님이 탄생하게 됩니다. 시므온은 특별히 그 유다 지파 안에서 생존을 의탁하고 살아가는 신세가 됩니다.<br/><br/>3.레위의 경우<br/><br/>①금송아지 사건에서 레위지파는 양극단을 다 맡고 있습니다. <br/><br/>레위자손은 이미 출28:1에서 거룩한 제사장의 직분을 받게 됩니다.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제사장의 직책을 맡기게 되는데 그들은 레위자손들입니다. 물론 금송아지 사건 때 하나님 편에서 서서 형제들을 3천명이나 도륙하여 하나님께 '헌신'하게 되었고 또 '복'을 내리셨습니다(출32:27-29). 그러나 그 금송아지를 만들어 이스라엘 백성을 방자케 하여 그날의 모든 범죄를 혼자 걸머져야 했던 아론도(출32:25) 바로 레위자손입니다. 모세도 레위지파입니다. 레위지파는 금송아지 사건에서 저주받을 원인자였고 동시에 해결자였습니다. <br/><br/>②12아들 중 가장 잔인한 레위에게 지극히 거룩한 '성직'을 맡기신 것은 하나님입니다.<br/><br/>12아들 중에 가장 잔인하고 막 가던 사람이 레위였는데, 그에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중 가장 성결한 직책을 맡겼습니다. 옷까지 축 늘어지게 입어 걸음걸이부터 조심해야 하고 먹는 것 입는 것, 심지어 슬퍼하는 것까지도 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자리를 맡겼습니다. 도무지 어울리지 않고 또 그 이력과 천성이 맞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 생각에는 서류접수도 거부하고 서류심사에서 탈락시킬 대상입니다. <br/><br/>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 믿기 전 인간의 도덕 인품 수양 실력을 보고 성직을 맡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헤아릴 수 없는 성자들과 신앙의 큰 인물들이 예수님을 알기 전 그 이력이 너무 험하여 도저히 성직을 맡아서 안된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사도바울도 백목사님도, 불려서 나오기 전까지의 이력만으로 본다면 도저히 성직에는 해당이 되지 않을 인물들입니다. 예수는 믿되 말단에서 숨어 예배당 뒷자리에나 앉았다가 가야 할 사람들이며 천국에서도 저 구석 어디에 몰래 들어와 앉아야 할 것 같습니다. <br/><br/>레위를 하필 성직에 뽑은 것은, 주의 일은 인간의 판단 인본의 기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유다지파 예수님의 족보에는 시부와 며느리 사이에서 출생한 조상이 들어 있습니다. 인륜으로는 입에도 담지 못할 일이지만,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인간이 보는 인륜으로 맞추어가지 않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br/><br/>③레위같은 인물을 성직에 세울 때는 많은 면을 보셨습니다. 고전1:26-31이 그 해설입니다.<br/><br/>시므온과 레위의 잔인했던 행동은 저주를 받았고 그 저주로 인하여 그 자손들이 이스라엘 중에 흩어지게 되며 그 댓가는 분명히 받게 됩니다만, 또한 주께서 레위지파의 경우 그들에게 성직을 맡겼습니다. 그들은 우선 교만할 수 없고 떳떳할 수 없는 '죄인된 심정'으로 늘 겸손한 자리에 있을 것이고, 자격있는 인간의 덜 죄송함보다 자격없는 인간의 더 죄송함을 붙들고 하나님은 역사할 수 있습니다. <br/><br/> 하나님이 구원사역에 등용하는 인물은 이전 강퍅이나 인간 기준의 말단이라도 들어 쓰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 잘남이 주 앞에 내세울 무엇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거두어야 할 것이고 반대로 주님이 들어 쓰시니 쓰임은 받지만 원래의 자기라는 인간은 인간세계에서도 쓰지 못할 인간임을 잊어서 안될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그렇게 사도의 길을 걸었으나 스데반과 신약성도를 죽이고 압박했던 자신을 늘 잊지 않고 살았습니다. 이킨 후의 바울의 평생 심정과 그 자세는 특이했습니다. <br/><br/>④그러나 이렇게 위로를 드릴 때는 늘 위험한 한 가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그런 인간을 들어 쓰셨으니 평생 자기의 자세는 죄인 중 괴수 자리에 있어야 하는데, 오히려 이것을 교회 안에 유력하고 사용할 재료로 삼아 떠들고 다니며 더욱 이전 강퍅을 가지고 교회를 휘젖는 불량배들이 적지 않습니다. 교회가 어지러워지고 내부에 투쟁이 벌어지게 되면, 어김없이 이런 이들이 이전 세상 말단의 버릇과 실력으로 교회를 좌지우지해버립니다. 교단마다 그러했고 공회 내부에도 그런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예배당안에 삐라를 휘휘 뿌렸던 분들, 전국에다 삐라를 발송하는 운동권 행습들, 법원 검찰 경찰서를 유능하게 출입하는 분들... 이루 다 열거할 수 없는 행동들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이런 잠재된 옛사람을 완전히 도륙해버리지 않으면, 원래 잔인했던 시므온과 레위의 병이 재발되면 치료가 없습니다. <br/><br/> 곳에 이전 강퍅의 본 모습이 나와 마구 교회를 쓸고 다니는 경우를 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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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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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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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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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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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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