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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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이름을 부를 때 '님'을 붙이는 것은 습관이며 분위기 문제입니다.<br><br>하나님은 우리 말로 번역할 때부터 '님'을 붙였으므로 아무 문제가 없는데<br>예수 그리스도 여호와는 외국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br/>성령 성신은 우리 말로 번역해 놓았으나 그 사용하는 습관과 분위기 문제가 역시 있습니다.<br/><br/><br/>예수는<br/>우리가 하나님처럼 그렇게 자주 사용하면서 늘 친근하게 사용하는데<br/>우리를 구원하신 구주시므로 '예수님'이 좋습니다. <br/>만일 예수로 사용한다면 반대하거나 막을 일은 아닙니다.<br/><br/>그리스도는<br/>주로 역할 면으로 우리가 사용하며 평소 호칭으로 상대하지 않는데다가<br/>그리스도라는 단어가 너무 뚜렷하게 외국어 표시가 나기 때문에 님을 붙이지 않습니다.<br/>만일 꼭 붙이겠다 하고 그렇게 사용하게 된다면 자연스러워질 수도 있습니다.<br/>역시 예수를 예수라 하듯 그리스도를 그리스도님이라 해도 막을 일은 아닙니다. <br/><br/>성령은 보통 성령님이라고 많이 하는데<br/>성신은 성신님이라고 하는 말을 들어본 경우는 없습니다. 사용 습관 문제도 있습니다.<br/><br/><br/><br/>호칭과 관계하여<br/><br/>아버지를 아버님이라고 하면 안 된다고 가르치는 지방이나 가문이 있습니다.<br/>친 아버지면 돌아가신 경우, 아니면 남의 집의 아버지만 님으로 붙이는 주장입니다.<br/>그래서 장인이나 친구 아버지는 아버님이라 하고 자기 아버지는 그냥 아버지로 부르는데<br/>이런 분들의 예법에 의하면 군수를 군수라 하지 군수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br/><br/>문제는<br/>이것이 고정 시킬 예법인가? 또는 고정이 가능한 예법인가?<br/>또 그렇게 해서 될 일이며 그렇게 해서 좋을 일인가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br/><br/>어떤 지방에서는 반드시 자기 아버지를 아버님이라고 합니다.<br/>어떤 가문에서는 자기 아버지는 꼭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br/><br/><br/><br/><br/> (답변 계속 중)</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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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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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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