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쉬운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HTML
비밀글
분류
교리
교단
통일
사회
교회사
소식
이단
신학
합동
고신
개신
기타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제목분류 : [~기타~]<br>내용분류 : [-기타-]<br><br>--------------------------------------------------------------------------------------------<br/><br/>목사님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그림화일 일러주신대로 해보니 해결되었구요.... <br/><br/>사진에서 어느집사님의 등에 엎히신 목사님을 보면서 잠시 감상에 젖었습니다.<br/><br/>주님께서 잡히시던 전날밤..... 미리 예정대로 이루어지심을 아시고 제자들의 발을 씼기시고.... 마지막 성찬을 하면서 제자들에게 당부하시던 예수님의 모습과..... 주일새벽예배시 최후의 말씀을 증거하시고..... 가신 목사님<br/><br/>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최후 마지막 모습을 지켜 보면서 그안타까워 하던 그때의 모습과 목사님의 마지막 말씀을 전해 듣고 목사님의 최후를 지켜 보고 안타까워 하던 그때의 우리의 모습이 같다고나 할까요....<br/><br/>목사님 저는 주의 종께서 마지막 말씀을 하셨던 주일새벽예배에 참석하지 아니하여 그날 어떤말씀을 하셨는지..... 우리에게 어떤 당부를 하셨는지.... 잘 모르지만....... 여름집회마치시고 금요일 저녁예배시에 목사님의 말씀이 지금도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br/>만약 내가 마지막으로 말씀을 전하는 거라면 어떤 말씀을 전할지 여러가지 고민하고 기도하다가 이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합니다..... (오래되었고 한번도 그때 이후 재독을 들은 일도 없어서 성경말씀 어느구절을 봉독하셨는지 기억에는 희미하지만.... 아마 다른 것은 몰라도 마지막 말씀을 전한다면 어떤 말씀을 전할까 하다가 이말씀을 전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신 것은 분명히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그이틀후 주의 종께서 순교하셨습니다.<br/>참.... 사람으로서..... 어떻게...... 그렇게...자신의 마지막을 미리 아시고 그렇게 말씀하셨는지....지금도 도저히 신기할 정도로 이해할수 없으나 주님께서는 주의 종울 붇드시고 역사하셨다는 것만큼은..... 믿음이 적은 저도 체험하고 느끼고 있습니다.<br/><br/>우리가족들은 할머니의 인도로 강원도에서 감리교에 다녔으나.... 부산에 온 1972년도 부터 목사님 순교하실때까지 만 16년간 서부교회에 있으면서 물론 경제적으로 어렵게 살았지만...그래서....만약... 우리가족중 누구하나라도 불의의 사고나 불치병으로 병원에 입원한다면, 그리고 만약 몸이 불편하여 약국의 약이 듣지 않아 병원신세를 질 경우라면......병원비 조차 없었던 우리들로서는 항상 불안하게 살아야 하는 우리들이었습니다.(그때는 의료보험제도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주의 종이 살아 계시는 동안 우리가족은 단 한번도....병원신세를 진 일 없이 건강하였다는 것이 참 신기할 정도였으며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주의 종께서 맡기신 양때들 하나하나를 기도로서 지켜주셔서 우리가족의 마음과 몸이 건강하였다고 확신합니다.<br/>우리는 주의 종 앞에서 종의 교훈을 16년간이나 직접 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복중의 복이고 성령님께서 바로 우리를 인도하신 것이라고 생각하니 눈물이 날 정도로 주님의 은혜에 감사할 따름이군요. <br/><br/>우리 어머니의 신앙은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하셔서 무식하셨지만....그런가운데서도 우리들을 신앙으로 권고하셨고..... 당신앞에 앉히시고 출애굽기와 기타 성경구절을 읽어 주신 기억이 나며..... 여름태풍과 장마로 홍수가 져 감당할수 없는 그런 환경이었는데도 6-7살된 우리형제들을 집에 있게 하시고..... 어머니 혼자 찢어진 우산을 받쳐들고 수요밤예배를 참석하고 비에 흠뻑젖어 들어오신 그리고 돌아가실때까지 새벽예배는 참석을 거의 못하셨지만....주일과 삼일예배, 오일예배, 그리고 대구와 거창집회를 단한번도 빠지지 아니하시고 다니셨던 것을 기억합니다.<br/><br/>그때 서부교회 교인들이 우리어머니뿐만이 아니라.... 우리어머니 보다도 더 열심히 주님께 충성하였던 이름없는 성도들이 많았으리라고 생각할때 우리어머니의 신앙을 이곳에 소개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지만.... 모든 것이 다 주의 종의 교훈이 뛰어났기 때문에 일반초신자들까지도 열심이었다고 저는 보고 싶습니다<br/>우리가족은 주의 종 사후 서부교회를 떠났으며 그후 우리 어머니는 주의 종께서 가신지 3년후 위암으로 돌아가셨으나..... 주의 종이 그랬던 것처럼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아니하시고 은혜가운데 임종을 맞으셨답니다. <br/><br/>이제.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그때 주의 종의 마지막 말씀이 그립군요..... 마지막 집회때의 설교말씀과.... 마지막 금요예배 말씀..... 그리고 최후 주일새벽말씀..... 이설교록이 함께 묶어져 있는 CD가 있으면.....구하고 싶군요..... 어떻게 하면되는지... 자세히 안내 해주시면..... 그대로 따르겠습니다.<br/>그리고 마지막 주일새벽예배의 말씀은 이곳 홈에서 직접 들을수는 없는지요.... 다운을 받든지... 어떠한 방법으로든 말입니다.<br/><br/>저의 주관적인 회상을 이곳홈에 올리게 됨을 무척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또 죄송한 부탁을 하여서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br/>주님안에서 항상 평강하시기를 바라면서 <br/>부산에서..... 주의 종의 말씀을 사모하는 이름없는 성도 드림<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 > >
웹 에디터 끝
wr_8
wr_4
날짜
wr_1
순서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77 명
오늘 방문자
3,151 명
어제 방문자
7,050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72,002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