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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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br>저는 마음속에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br><br>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싶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br/>하지만 믿고 있다고 말하고 싶네요.. <br/><br/>절친한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br/><br/>주님을 믿고 늦은시간에 술을 먹고 교회를 자주 찾아갑니다..<br/><br/>그 친구는 시기하고 질투하고 원망합니다.. <br/><br/>제 생각이지만.. 그렇게 느껴집니다.. <br/><br/>항상 하나님께 잘못을 뉘우치며 기도하며 눈물을 흘립니다..<br/><br/>믿음이 있다 없다 감히 제가 판단할수 없는 문제 이기에..<br/><br/>정말 친구를 주님께 인도하고싶습니다..<br/><br/>저는 교회에 다니지 않습니다.. <br/><br/><br/>질문) 꼭 교회를 다녀야 하나님을 믿는다 할수 있고 구원을 얻을수 있는지<br/>궁금합니다.<br/><br/><br/>질문2) 타락(술과 담배 그리고 세상살면서 누가봐도 안좋은것 등등) 한 인생을 살면서 <br/>하나님을 찾는게 잘못된것인지 알고싶습니다.<br/><br/><br/>질문3) 부와 명예 권력 사람들이 세상살면서 제일 원하고 갈망하는것이라 생각됩니다.<br/>제가 생각했을때는 그저 세상살면서 좀더 편하게 살기위한 수단일 뿐이라 밖에 생각이<br/>안되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으로써 너무나 원하고 저도 갈망합니다.<br/>어쩌면 주님께 가까이 가기위한 마음보다도 저걸 더 원하는것 같습니다. <br/>이런 질문 드리는게 부끄럽지만 세상 살면서 편하기위한 수단을 원한 기도도 주님이<br/>들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br/><br/><br/><br/>믿음이 없어서인지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만 앞서 드린 질문들처럼<br/>아직 이제 막 주님을 알아가는 단계로 보입니다.. <br/>이 질문에 답변을 주신다 하셔도 속이 후련하진 않겠지만 .. <br/>어떤 답변이 와도 타락한길을 벗어날 자신은 없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br/><br/><br/>질문4) 주님께서 타락한인생... 한사람 인생을 완전히 바꿔주신 기적도 있는지<br/>궁금합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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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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