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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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 바울의 낙원 경험<br><br>오늘 땅 위에 사는 사람은 육체를 가지고는 낙원을 직접 체험할 수 없습니다.<br>그러나 성령이 붙들고 직접 보게 하시면 할 수 있습니다. 바울의 경우는 입신입니다. <br/><br/><br/><br/>2. 죽기 전 세상에서 천국의 경험<br/><br/>능치 못하심이 없는 하나님께서 바울처럼 직접 보여주시면 할 수 있는 일이지만<br/>앞선 답변에서 설명한 것처럼 우리를 길러가시기 위해 특수 방법은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br/>일반적으로는 눅16:26 말씀대로 여기서 그리 갈 수 없고 그곳에서 여기로 올 수 없습니다.<br/><br/>주변에 천국에 갔다 왔다는 간증들이 많은데, 물론 무조건 거짓말이라 할 수는 없으나,<br/>일단 100% 거짓말이거나 아니면 착각이라고 생각한다면 거의 맞을 것입니다. <br/>신앙 있는 사람이 너무 천국 보기를 원하게 되면 주사야몽처럼 신앙의 꿈을 보게 됩니다.<br/>성령이 직접 보여주시는 것과 성화 된 자신의 심령이 그려 본 것과 그냥 꿈으로 보는 것은<br/>각각 차이가 있습니다. <br/><br/><br/><br/>3. 체험에서 아는 것<br/><br/>딸기를 먹어 본 사람이 설명하는 것은 산 경험이고 실제 지식이지만<br/>그림으로만 보고 설명하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것을 남에게 소개하는 경우입니다.<br/><br/>그러나 천국에 속한 것은 하나님께서 오늘 땅 위에 사는 우리에게는<br/>경험 대신에 미리 준비하면서 소망으로만 알 수 있게 해 놓으셨기 때문에<br/>부활 전에 육체로 천국을 갔다 와 보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신앙입니다.<br/><br/>경험을 말씀하셨는데<br/>용광로 속에 들어가서 그 뜨거움을 알면 좋겠으나 들어가면 죽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만<br/>뜨거운 철판에 손 끝을 살짝 대었다가 혼이 나보면 그 경험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처럼<br/><br/>천국은<br/>오늘 세상에서도 주님 주신 구원으로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br/>말씀을 따라 자신을 고쳐 보면 오늘 이 죄악 세상 속에서도 천국을 미리 경험할 수 있으니<br/>오늘 세상은 장차 가야 할 지옥과 천국을 미리 끌어다가 분명하게 경험을 시키고 있습니다.<br/>지옥불 그대로는 아니지만 세상에 여러 고통과 고민을 통해 지옥의 고통을 맛볼 수가 있고<br/>실제 천국은 아니지만 그 천국을 알 수 있도록 오늘 세상에서 그런 순간을 주시고 있으니<br/>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만큼, 그 선까지만 갈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신앙입니다.<br/>그 이상을 넘어서는 것은 불신이며 하나님 시험이며 그 속에는 악령이 기다리고 있습니다.<br/><br/><br/><br/><br/>4. 바울의 신앙 걸음<br/><br/>바울이 평생 흐트러짐 없이 한 길을 기쁨으로만 갈 수 있었던 것은<br/>주님이 바울을 위해 어떤 고난과 어떤 희생을 당했는지 그 분량을 늘 연구했기 때문입니다.<br/><br/>다메섹 길에서 바울을 직접 부른 것은 사도로 세워 특별히 맡길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br/>사도란, 일반적으로 인도하는 방법 대신 특별한 방법으로 불러 맡긴 사람들입니다. <br/>신약교회 출발과 성경기록을 위해 초대교회 초기 한 순간에 특별히 필요했던 경우입니다.<br/><br/>마치 일반 상태에서는 형제 가족의 결혼은 하나님께서 금하시지만<br/>아담처럼 노아처럼 아브라함처럼 인류의 형성이나 신앙의 초기 형성 과정에 필요할 때는<br/>가족 결혼을 허락했습니다. 일시 허락한 것과 평소 할 수 있는 일을 구별해야 합니다. <br/><br/><br/><br/>5. 답변자의 신령한 경험<br/><br/>이 노선을 알고 이 노선 말씀대로 실행하는 과정에서 겪은 신령한 경험은 참으로 많습니다.<br/>이 노선이 그러하고 이 노선 교훈이 그런 신령한 생활과 경험을 대량 생산할 노선입니다. <br/>답변자 외에 이 홈을 방문하거나 또는 이 홈과 상관없이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 중에서도<br/>이 노선에서 이 교훈을 실행하는 분들에게서는 그런 경험담이 참으로 흔합니다.<br/><br/>착각이 아니고 혼동이 아니며 불건전한 신비주의가 아닌, 명확한 신령한 체험들이 있는데<br/>이런 면들은 외부에 공개하면 내면이 식어지거나 교만해지기 쉽고 <br/>어린 교인들이나 그 사람의 세계를 알지 못하는 이들이 겉으로 나타난 결과만 가지고 <br/>부러워 하거나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사람이 생기다 보면 간증으로 인한 유익은 잠깐이고<br/>그 부작용은 세월을 두고 많은 사람의 볼 수 없는 내면에 있기 마련입니다.<br/>그래서 이 노선은 신령한 경험과 간증이 많은데도 거의 공개나 소개하지 않고 있습니다.<br/><br/>열심히 믿고 살다가 한번씩 피곤을 느낄 때, 위로와 소망 차원에서 주실 때가 있고 <br/>사람의 실력으로는 준비할 기회나 여지가 없을 때, 객관에서 해결해 주실 때도 있습니다.<br/>확실한 것은 그런 신령한 세계를 보기 위해 노력하는 이에게는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br/><br/>복음을 전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데 자기도 모르게 방언으로 역사하는 것은 있으나<br/>남이 방언 하니까 나도 스케이트 타보듯이 하는 것처럼 방언하는 것은 방언이 아닌 것처럼<br/>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있으니 이대로 자기 현실에서 앞만 보고 힘대로 충성하다 보면<br/>신령한 세계나 체험이나 능력이 필요하면 당신이 정한 때 정한 방법으로 주실 수 있습니다.<br/><br/>그런 세계는 다소와 정도의 차이이지 믿는 사람으로서는 없을 리는 없는데<br/>잊었거나 아니면 남들이 거창하게 말하는 것을 듣고 자기 것을 무시해서 그렇습니다.<br/>그런 세계나 체험이 작으면 한 달란트로, 크고 많으면 다섯 달란트로 가지고 살면 됩니다.<br/><br/>그런 세계 때문에 이 세상에서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마치 본 것처럼 살고 있는 것입니다. <br/>그런 체험 때문에 세상에서 본 것보다 보지 못한 신령한 을 더 확신하고 나가는 것입니다. <br/>우리 앞서 걸어간 분들이 그러했고 이제 오늘 이 시대는 우리가 걸어갈 순서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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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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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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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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