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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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소개하신 글에는<br>감정은 있고 사실은 없습니다. <br><br>키가 작다는 말은 있고 몇 cm인지는 말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br/>180cm 키는 답변자 학교 다닐 때 친구들 기준에서는 어마어마하게 큰 키였습니다.<br/>우리는 보통 '장대다' '전봇대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br/>그런데 요즘 농구선수들끼리 말한다면 그런 키는 너무 단신이다 난쟁이다 하는 정도입니다.<br/><br/>180cm 키는<br/>작다고 해도 맞고 어마어마하게 크다고 말해도 맞습니다. <br/>다만 몇 cm인지만 확실히 말한 다음에 크다 작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짐작하게 됩니다.<br/>너무 작다고 말한다면 아마 농구 선수나 배구 선수인가 보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고<br/>너무 크다고 말한다면 아마 연세 많은 분들이 그렇게 말씀하는가 보다라고 할 것입니다. <br/><br/><br/>칼빈이 카톨릭과 같다고 할 정도라면 <br/>개혁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까지 너무 지나치게 개혁한 것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br/>카톨릭이 틀렸지만 카톨릭이 사람이니 우리는 사람을 하지 않겠다고 해서야 되겠습니까? <br/>카톨릭의 잘못 된 부분만 고치는 것과 카톨릭의 틀리지 않은 것까지 고치는 것을 두고<br/>어느 정도 고칠 것인지 그 정도를 가지고 따질 때는 좀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br/><br/>칼빈의 행동 중에 일부가 잘못 될 수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아닙니다.<br/>만일 칼빈의 행동 하나를 가지고 칼빈 전체를 마녀사냥을 했던 카톨릭으로 본다면?<br/>그렇게 비판하는 분들의 그런 언행이 막바로 천주교식이라고 비판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br/><br/>카톨릭은 전부가 아니면 전무입니다. <br/>개신교는 침례교든 장로교든, 칼빈파든 비칼빈파든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br/>잘못 된 것이 있으면 그 잘못 된 부분만 고치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br/><br/><br/>카톨릭의 잘못 된 것은 수도 없이 많으나<br/>종교재판의 경우는 일반 세상사람들이 볼 때는 종교재판이 가장 큰 실수처럼 보일지 모르나<br/>교리적으로는 종교재판보다 교황무오설이나 구원론이 핵심 오류입니다. <br/><br/><br/>영국의 침례교도에 대한 박해는<br/>영국의 침례교도에 대한 박해로 끝나지 않고 <br/>영국의 국교도 내에서도 같은 파끼리도 그러했습니다. 장로교도 당했습니다. <br/>윗글은 비판의 기준과 정도가 조금 지나친 것 같습니다. <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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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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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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