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쉬운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HTML
비밀글
분류
교리
교단
통일
사회
교회사
소식
이단
신학
합동
고신
개신
기타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학교에 입학한 초등학교 1학년이 1학년 공부만 12년 반복하게 되면 얼마나 행복할까요?<br>모르는 것이 없고 시험은 항상 100점이며 늘 뛰어놀고 행복하게 웃고 살 수 있을 것입니다.<br>문제가 있다면 실력과 성장이 없어 그의 평생이 불편할 것입니다. <br><br/>정상적인 아동이라면 힘들게 1학년을 겨우 마쳤고 이제 1학년 내용은 좀 알겠다 싶으면?<br/>2학년에 올라가서 지난 1년간 겪었던 숙제 시험 외우기를 또 다시 반복해야 합니다.<br/>그렇게 2년을 하고 나면 이번에는 다시 3학년에서 또 그런 반복을 해야 합니다.<br/>이럴 때 간단한 방법은 그냥 1학년 그대로만 있으면 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br/><br/><br/><br/>신앙생활에서<br/>우리의 신앙 내면이 어떠하든지 또 앞날에 어떤 일이 닥치게 될지 이런 문제는 잊어버리고<br/>예배당에서 늘 사랑의 하나님, 기쁨의 하나님, 복주시는 하나님만 노래 부르고 있다면?<br/>설교도 찬송도 격려도 심방도 구호도 모든 교회의 설교와 활동이 다 그러하면 좋기는 한데.<br/>말하자면 순복음식 신앙노선은 예배가 행복하고 기쁨이고 즐겁고 기다려집니다.<br/><br/>그렇지만 우리가 한번은 서야 할 천국에서 하나님 앞에 나를 지금 미리 세워본다면?<br/>내 얼굴에 시커멓게 묻은 때를 씻고 가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즐겁게 찬송만 해야 할까요?<br/>한번 씻고 그것으로 끝이 나면 좋겠는데 씻고 나면 또 묻어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br/>내가 있는 곳이 쓰레기 소각장이어서 그런지 왜 그런지 알아봐야 하지 않겠습니까?<br/>이렇게 믿고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옳다면 이 신앙노선이 분명히 좋을 것 같습니다. <br/><br/><br/><br/>암이 걸려 누워 있는 성도를 심방할 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br/>하나는 무조건 '당신은 나았습니다. 기뻐합시다. 미리 축하합시다.......' 이런 식이 있고<br/>하나는 '왜 하필 암인지 조용히 지난 과거를 말씀으로 돌아보시지요.' 이런 식이 있습니다.<br/><br/>전자의 경우는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박수를 치고 환호를 하니 잠깐 고통이 잊어지는데<br/>후자의 경우는 자기 지난 날을 회고해야 하고 하나님께 무엇이 죄송했는지 살펴야 합니다.<br/><br/><br/><br/>이 노선으로 걸어가는 길이 무거운 이유는 <br/>철없이 믿던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현재 자기에게 주신 현실을 바로 가르치기 때문입니다.<br/>고3 학생에게 다가오는 수능시험과 인생의 앞날을 인식시켜 대비를 하기 때문입니다. <br/>공고 상고 농고 학생들은 고3이 되면 더 즐겁고 더 기운이 넘칩니다. 문제는 다음입니다.<br/><br/>엄한 아버지의 엄한 모습 뒤에 감추어진 말할 수 없는 깊은 사랑을 알면 좋겠는데...<br/>실수 하나 용납지 않고 기르는 아버지의 마음 속에 담긴 그 큰 포부를 안다면 좋겠는데...<br/>고3 1등급 학생이 매번 시험과 수행평가 과정에서 글자 하나 때문에 살얼음을 걷는 이유?<br/><br/>냄비가 끓으면 효과가 빠르고 모든 사람이 아는 환호지만 깊지 않고 오래 가지 않습니다.<br/>가마솥이 끓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덤덤해서 아무 느낌도 없는 것 같으나 그 깊이는?<br/>어느 것을 인격으로 보고 어느 것을 나의 진정한 신앙 걸음 내면으로 만들고 싶은지.<br/>그 선택은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께서 결정하실 일입니다. 함께 가 드릴 수 없는 길입니다.<br/>그래서 백목사님이나 또는 여기 답변자의 글이 무겁고 조심스럽고 늘 긴장 속에 있는 것은<br/>사실 성경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성경 그대로 옮겨 살려면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br/><br/>그 많은 말씀 중에서<br/>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좁은 길로 걸어가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br/>이런 말씀을 먼저 읽고 실행하면서 그 십자가를 질 때 주시는 항상 기쁨 감사가 있습니다.<br/>좁은 문과 좁은 길과 십자가는 어디 갔는지 없고 그냥 항상 기쁜 기쁨도 있습니다.<br/>그러나 이런 기쁨 이런 감사는 너무 어린 너무 철이 없는 아이의 수준에 머무는 길입니다.</br></br></br> > >
웹 에디터 끝
wr_8
wr_4
날짜
wr_1
순서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72 명
오늘 방문자
3,133 명
어제 방문자
7,050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71,98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