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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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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답변자가 아는 경우<br><br>이 홈의 /초기화면/보관자료/연구서적/'산곡의 백합화...'에 소개한 내용이 있습니다.<br><br/><br/><br/>2.질문하신 경우<br/><br/>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니 죽은 자를 살리거나 산 자를 천국 구경시킬 수도 있습니다.<br/>다만 눅16:29-31 부자와 나사로 말씀을 살펴볼 때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br/><br/>남이 갔다 왔다고 말하니까 내가 아니라 하기는 곤란합니다만 거의 전부가 거짓말입니다.<br/>하도 그런 거짓말이 많이 오갔기 때문에 이제 좀 아는 사람들에게는 상식입니다.<br/><br/><br/><br/>3.그러나<br/><br/>정말 그가 그렇게 갔다 왔을 것이라고 느껴진다면 <br/>그의 말을 시인도 부인도 하지 말고 일단 숙제로 삼아 훗날에 맡겨두고 지켜보셨으면.<br/>성경은 눅6:44에서 나무 둥치를 보고는 잘 구별 못해도 그 열매를 보면 쉽게 알 수 있으니<br/><br/>그 사람이 정말 천국과 지옥을 구경하고 왔다면 그 남은 평생이 분명 달라질 것입니다.<br/>하루나 이틀은 연극도 할 수 있으나 1년과 2년을 계속 지켜본다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br/>정말 뜨거운 불이 데여서 고생해 본 사람은 죽어도 불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니<br/>그 사람이 정말 밤낮 없이 사도 바울처럼 죽도록 잘 믿는지...<br/>아니면 남들에게 간증할 때는 그렇게 사는 것처럼 표현을 하는데 그 생활도 그러한지.<br/>연극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br/><br/><br/><br/>4.정말 거짓말을 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거의 전부는<br/><br/>착각입니다. <br/>평소 성경을 읽고 설교를 들으며 교회 달력에서 이스라엘 풍경을 많이 본 사람들이<br/>잠을 자거나 혼수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평소 자기 생각을 통제하는 의식이 느슨해지는데<br/>이렇게 되면 자기 머리 속에 들어가 있던 천국과 지옥에 대한 궁금증과 여러 이야기들이<br/>꿈에서 또 비몽사몽 간에 보이게 되는데 <br/><br/>이런 것은 천국과 지옥 뿐이 아니라 죽은 부모와 실감있게 다시 만나는 경험을 하는 등<br/>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경우입니다. <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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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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