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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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평소에는<br><br>물질은 물리의 이치에 따라 운영하십니다.<br><br/><br/><br/>2.특별히 필요한 때에는<br/><br/>물리의 물질 이치를 뛰어넘어 <br/>해의 진행을 중지시키기도 하고 뒤로 물러가게도 하시며 하늘에서 만나를 주실 수 있듯이<br/>법궤에 담아 후세에 하나님의 광야 인도 역사를 기억하도록 가르치고 싶으시면<br/>평소에는 다음 날까지 남지 않는 만나가 세월 속에도 계속 남아 있게 할 수 있습니다. <br/><br/><br/><br/>3.법궤는<br/><br/>예수님 승천 후 주후 70년 경에 로마군이 예루살렘 성전을 완전히 훼파시킨 기록만 남았고<br/>그때 성전의 모든 보물들은 탈취를 당했으므로 이후 교회역사에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br/><br/>구약의 '법궤'란, 이스라엘과 성전의 제일 중심이므로 특별한 의미를 가진 것이나<br/>신약시대가 시작되면서 모든 육체와 물품과 눈에 보이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게 되었으므로<br/>오늘 예루살렘도, 그 성전의 터도, 골고다 언덕도, 이스라엘 땅도 ... 그 무엇도 그 자체는<br/>우리 신약 신앙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단지 성경에 기록된 그 내용만 의미가 있습니다.<br/><br/>오늘 우리가 쳐다보는 하늘의 저 태양, 저것은 하나님께서 6천년 전에 만든 그대로입니다.<br/>그것이나 그 태양 아래 구약백성이 밟은 그 이스라엘 땅이나 우리에게는 동일의 것입니다.<br/>오늘 우리가 쳐다보는 저 태양을 여호수아의 전쟁 때 진행을 멈춘 그 사실 때문에<br/>다른 만물과 달리 특별하게 쳐다보고 그것에게 의미를 더한다면 천주교나 불교가 됩니다.<br/><br/>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이므로 눈에 볼 수 있는 물품 물건 건축물이 각각 의미가 있었고<br/>신약은 신령한 이스라엘이므로 당시 것들을 오늘 우리 신앙의 이치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br/>그것을 찾게 됩니다. <br/><br/><br/>이런 이유로<br/>신약을 진정 신약으로 아는 교회는 성지순례라는 단어, 성지라는 표현조차 피합니다.<br/>그냥 세계 여러 종류의 자연을 대하고 역사물을 대하고 기록을 대하듯 대할 뿐입니다. <br/>오늘 우리에게 특별한 것은 오직 말씀 뿐입니다. <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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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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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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