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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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글쓰기를 배울 때는<br><br>첫째, 우리 사회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약속한 표시법을 잘 배우시기 바랍니다.<br><br/>즉 문법 띄워쓰기 줄맞추기 등은 문자 자체의 일부입니다. <br/>이 홈의 글을 읽는 분들이 답변자의 맞춤법 때문에 불편하다는 말씀을 많이 합니다.<br/>이런 세상의 공통 표시법 자체를 두고는 세상 공부에서 배울 때에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br/><br/><br/>둘째, 간결하게 쓰고 쉽게 이해하도록 적는 법을 잘 배우기 바랍니다.<br/><br/>답변자는 법학을 전공했고 그쪽에서 글을 읽고 적다보니까 글쓰기 습관이 그렇게 베었는데<br/>백목사님께서 답변자 글을 수정하면서 간결하게 그렇게 쉽게 적는 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br/>지금도 이곳의 답변자 글은 어렵고 장황하다는 비판을 많이 받고 있으나<br/>그때 배운 것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br/><br/>같은 글을 어렵게 적는다면 <br/>남들을 일부로 고통하게 만드는 죄가 되고 자기는 글자랑 교만이 됩니다. <br/>또 어렵게 글을 적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실은 그 글을 자기가 모르고 적기 때문입니다.<br/>상황을 정말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의 글은 대개 간단하고 쉽습니다. <br/><br/>특히 문학가들처럼 또는 정신병자들처럼 또는 미친ㄴ들처럼<br/>단정하게 단발머리를 하면 좋을 터인데 베토벤 머리카락처럼 들볶아서 휘날리게 하는 것은<br/>피했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문체, 기막힌 수사법... 이런 것을 세상 사람들은 자랑하고<br/>목회자들의 강단 표현조차 그렇게 가는 경향이 뚜렷합니다만<br/>진리를 연구하고 증거하고 살 성도의 표현은 간단하고 쉬워야 합니다. <br/><br/><br/><br/>2.이 노선을 좋게 보셨다면<br/><br/>질문자가 복이 있어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br/>누구나 자기에게 맞고 자기가 좋아하는 신앙노선이 각기 있기 마련입니다.<br/>이단이 아니라면 각자의 길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모르기 때문에 섣불리 비판할 수 없습니다. 다만, 길 중에는 더 빠른 길이 있고 더 확고한 길이 있으며, 반대로 더 위험하고 아찔한 절벽 위 샛길도 있으므로 비교하여 차분하게 자기 갈 길을 선택하는 것은 각자의 자기 신앙 건설의 자기 몫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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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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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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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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