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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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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술을 먹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상식이지만<br>마약과 술을 하던 사람이 마약을 끊고 술만 먹는 상태라고 한다면 우리는 칭찬을 합니다.<br><br>외식이라는 것은<br/>갑자기 집에서 먹기 어려울 때는 그처럼 좋은 대안이 없습니다. <br/>그런데 바람이 들어서 외식을 주식으로 삼게 되거나 경제 범위 이상이 되면 막게 됩니다.<br/><br/>술처럼 신앙 길에서 금지하는 것이라도 그 사람의 신앙 형편 때문에 달리 지도할 수 있고<br/>외식처럼 그 자체는 전혀 상관이 없으나 개인적 상황과 능력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br/><br/><br/><br/>질문하신 해외 경험은<br/>술의 경우로 예를 들 것이 아니라 외식과 같은 차원에서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br/>즉 그 내용이 연수든 유학이든 이민이든 여행이든 그 기간이 짧든지 길든지 상관없이<br/>그 기간 동안 그런 내용으로 해외 생활을 했을 때 신앙에 유익이 되겠는가? 된다면 가시고<br/>그 기간 동안 그런 내용으로 가게 될 때 신앙에 불리하겠는가? 그렇다면 갈 수 없습니다.<br/><br/>다만 <br/>너무 간단하게 한 두 가지 면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넓게 깊게 멀리를 보셨으면 합니다.<br/>2주간 여행에 본 교회 충성과 예배에는 소홀하겠으나 훗날에 도움이 된다면 갈 수 있고<br/>2주간 여행에도 바람이 들어 평생 바람난 ㄴㄴ으로 살 기질이 다분하다면 삼가야 합니다.<br/><br/><br/><br/>한 가지 더 고려하실 것은<br/>특히 단기간 여행의 경우는 주일에 여행지 이동이나 행사가 끼여 들 수 있습니다. <br/>국내에서 주일을 잘 지키던 사람이 해외 여행 중 단체 분위기에 휩싸여 <br/>아차 하다가 아주 분위기가 이상하게 되어 그만 주일을 범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br/>국내에서 주일을 잘 지켰던 사람이면 해외 여행에서도 주일을 엄하게 기준을 삼아야 하고<br/>국내에서 주일을 대충 지켰던 분이면 현재 그 신앙에서 더 뒤떨어지지 않으면 될 것입니다.<br/><br/><br/><br/>/문의답변/게시판이나<br/>/쉬운문답/게시판에서 해외 여행에 관련하여 몇 개 자료가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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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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