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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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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신앙이 있다 해도 가정 경제는 하나님께서 자유를 허락하지 않은 분들이 있고<br>가정 경제가 좋다 해도 교회 예배당을 위해 연보할 신앙을 주지 않은 분들이 있으므로<br>모든 교인들을 상대로 일반적으로 적용할 일은 아니지만<br><br/><br/>만일<br/>신앙도 있고 교회 경제면을 책임질 실력도 있는 분이<br/>자기 얼굴이나 주택 수준은 일반 사회 평균으로 꾸미고 살면서 <br/>예배당은 빈민촌처럼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을 한다면 큰 문제입니다. <br/><br/>목회자는<br/>교인들이 연보를 해서 예배당을 마련하고 꾸미게 되므로 <br/>목회자가 교인들에게 연보를 강요하거나 연보를 하도록 유도할 수는 없습니다.<br/>연보 낸 교인들이 예배당 건축을 포함하여 모든 교회 경제 운용을 결정하는 것이 옳습니다.<br/><br/><br/>목회자가 할 말을 교인이 해도 큰 문제고<br/>교인들이 할 말을 목회자가 입에 담아도 큰 문제입니다. <br/>목회자는 적게 먹을 권리가 있고 예배당을 검소하게 유지하자고 말할 의무는 있습니다.<br/>교인들은 목회자를 잘 먹일 의무가 있고 예배당을 힘껏 좋게 유지할 권리가 있습니다. ]<br/><br/>교인들 중에 흔히 넘치는 이들의 문제점 중에 하나는<br/>목회자란 검소하게 살고 예배당도 그렇게 하자고 말을 해야 한다고 입에 담는 실수입니다.<br/>목회자들의 흔한 실수는<br/>교인들이 복받으려면 목회자 대접과 예배당 건축에 힘 쏟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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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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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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