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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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br><br>--------------------------------------------------------------------------------------------<br/><br/>1.문답방은 이곳 운영자가 답변하는 곳입니다만, 다른 분이 답변해 주실 수도 있습니다. <br/><br/>문답방은 운영자가 답변을 하는 곳입니다. 그러나 운영자보다 더 좋은 답변, 운영자가 빠뜨린 답변, 운영자가 했어야 하는 답변을 적는 경우는 환영합니다. 위에 'Christian'께서 답변하신 내용은 '육체의 힘이 약해서 당하는 경우, 백목사님이 꼭 덧붙이는 교훈입니다. 'Christian'의 답변은 백영희신앙노선에서 답변할 내용 중 빠뜨린 절반을 채우셨다고 봅니다. <br/><br/>2.물론, 답변 내용이 이곳의 신앙방향과 다를 때는 삭제할 수 있음은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br/><br/>이곳은 공회나 교회 뿐 아니라 이곳의 운영까지도 백영희신앙노선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이곳의 운영원칙에 비록 일일이 밝히지는 않았지만 옳은 것을 발언하거나 제시할 때는 그것을 최우선에 놓겠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얽어놓은 규정에 매여 옳은 것이 발표되지 못하는 것은 진리를 막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br/><br/>따라서 별 일이 없으면 이곳의 운영원칙을 적용하고 있습니다만, 운영원칙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발언이 있거나 제의가 있다면 이곳이 서툴게 마련한 원칙에 앞서 환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판단 여부는 이곳 운영자가 할 수 밖에 없음은 양해를 구합니다. 이곳 운영자가 중심으로 옳은 것을 찾는지 여부는 방문하시는 분들이 판단할 일입니다.<br/><br/>3.윗글 답변에서 '육체의 단련'이라 하심은 그 뜻을 쉽게 받아 넘어가면 안됩니다.<br/><br/>서부교회 예배당 지하에서 반사들에게 태권도를 배우도록 따로 조처를 했었고 부근 유도장으로 여러 직원들을 다니게 했으며 공회 교역자들에게도 무술도장을 다니게 하였으니 백영희목사님 밑에는 육체로 부딪힐 때 남달리 강한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br/><br/>남에게 맞게 된 것을 두고 하나님께 기도하실 때 자기에게 회개할 점이 있어 그런 현실을 주셨다고 답변이 나온다면, 회개해 보면 정말 기적같이 상대방이 변하여 이전처럼 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육체를 가지고 사는 세상에서 육체의 힘을 단련하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가르치시려고 그런 현실을 주셨다면 두말할 것없이 Christian 께서 말씀하신 대로 육체를 단련하는 일을 하되, 그냥 당하기 싫어서 하는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지시'로 받들어 해야 합니다. <br/><br/>일반적으로, 하나님은 폭력을 사용하라고 가르치지 않는다고 교회들이 알고 있는데 이는 너무도 하나님과 성경을 모르는 소리입니다. 육체의 힘을 사용하지 말아야 할 때 사용하는 것을 금합니다. 일단 육체가 약해서 밀렸다면 강한 육체가 필요하다는 것을 가르치는 현실이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계시입니다. 자연계시란 따로 성경에 적지 않았지만 상식으로 알아야 하는 하나님의 기본 명령입니다. 성경에 따로 기록해 주신 것은 그 자연계시를 알고 그 자연이치를 파악하고 있는 사람에게 그 자연계시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알아야 할 것을 기록해 주신 것입니다. <br/><br/>결론적으로, 육체로 고통받는 현실을 우선은 기도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보시되 분명히 알 것은, 육체 단련을 하라고 이런 현실을 주신 것은 아닌지도 꼭 살펴보셔야 합니다. 답변을 따로 달아주신 분의 말씀은 백목사님이 가까이 두고 허물없이 지도하는 사람이 그런 일을 당한 경우라면 꼭 그렇게 말씀했을 것입니다. 주제넘게 답변을 달았다고 하셨으나, 정확한 위치에 정확한 말씀을 적절하게 해 주셨습니다. <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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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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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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