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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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소원이 <br>소중하고 귀하니 주님의 선한 인도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게으른 사람이나 실력 없는 사람이 그런 말씀을 하시면<br/>혹시 땀 흘려 일해야 할 사람이 자기 게으른 것을 신앙에 팔아 안주하는가 살펴보고 있으며<br/>혹시 실력 없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면 발전의 기회를 주시는데 혹 거부하는가 살펴봅니다.<br/><br/><br/>질문하신 분은<br/>매사에 게으름이 없고 또 신앙과 양심 문제만 아니면 어떤 진로든 나갈 수 있는 분이므로<br/>다른 분과 달리 앞에서 걱정하는 문제를 가지고 먼저 살펴야 할 그런 경우는 아닙니다. <br/>오히려 평생 살아가는 방향을 신앙중심에 두고 세상 일을 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br/><br/>이 순간 한번 더 촉구하고 싶은 것은<br/>훗날 되돌아볼 때 오늘을 후회하고 낙망할 자신이 아닌지를 살펴보시기를 구합니다. <br/>돈으로 연보를 하듯이 좋은 직장과 돈벌이를 이렇게 포기하면 이것도 연보의 일종입니다. <br/>주님께 현재 바치고 싶어 바치는 것은 항상 좋은 일이지만<br/>문제는 훗날 후회할 자기의 손해를 오늘에 미리 앞당겨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br/><br/>즉 연보나 희생이나 복음을 위한 충성은<br/>교회가 교회 단위로 의논할 때에도 전원일치로 의논하는 것이 옳고 원만한 결과가 있듯이<br/>개인이 혼자 결정하는 일에도 경제 운용과 감당할 자기 실력과 수준을 살펴야 하는데<br/>개인이 자기 일을 결정해도 오늘의 자기가 혼자 결정하지 마히고 내일의 자기와 의논했으면<br/><br/>오늘의 자기는 기쁘게 연보하는데 내일의 자기와 내년의 자기와 노년의 자기가 반대한다면<br/>무조건 밀어붙일 일이 아니라 그들이 스스로 원하여 동참하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br/>오늘의 자기의 결정도 자기 속에 이성 감성 양심 욕심 사상 철학을 다 불러 의논하시고<br/>오늘의 자기의 의논이 통일 되었다면 미래의 자기와 과거 자기를 앉혀놓고 의논하셨으면.<br/><br/>백영희신앙노선의 본질이 이러합니다. 그래서 결정은 더디고 효과적이지 않다 하지만<br/>확실하게 이 노선에서 결정이 된다면 그때는 가장 힘있고 야문 걸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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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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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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