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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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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참고로<br><br>주일 하나만 바로 지켜도 말세 지금 신앙으로는 완전이라 할 만한 그런 시대 형편입니다.<br>선의로 관심을 가지셨다는 사실 하나만 가지고도 감사하고 반가운 일입니다.<br/>주일을 선의로 관심을 가져보면 온갖 악의적 시비가 평생 끝이 없습니다.<br/>의사의 긴급 의료행위 등을 중심으로 과거 오간 문답이 있었습니다. 참고하셨으면.<br/><br/><br/><br/><br/>2.구체적으로 <br/><br/>파업 등으로 인한 비상근무가 명령되는 경우?<br/><br/>지시대로 하지 않으면 경고 며칠 휴무 벌금 등의 경제 처벌이 있을 것입니다. <br/>그 경제 손해와 주일과 자기 신앙 실력을 두루 살펴보면 각자 적절한 선이 있을 것입니다.<br/><br/><br/>주일 교회 가는 길에 부상자를 발견한다면?<br/><br/>부상 치료의 긴급성, 나의 필요성, 그리고 나의 신앙실력을 고려하면 선이 있을 것입니다.<br/>응급조처가 필요하고 나의 도움이 특히 절실하다면 치료를 예배의 일부로 보시면 됩니다.<br/>부상자가 자기 부상에 대한 책임이 있고 그 결과 고통을 받아야 할 면이 있고<br/>하필 나에게 그런 상황을 부딪히게 한 하나님은 내게 별도의 명령이 있습니다.<br/>어떤 사고는, 예배당 대신 이곳에서 응급조처를 하도록 하나님께서 원하는 경우도 있고<br/>어떤 사고는, 너도 그 정도 고통은 당하거라! 가슴 아프지만 그냥 간다는 경우도 있으니<br/><br/><br/>원칙적으로<br/><br/>주일날 응급구호는 주일을 범하는 것이 아닙니다. <br/>다만 그 응급의 정도와 자기 신앙과 현실을 가지고 신중하게 살펴봐야 합니다. <br/>만일 내가 조처를 해야 한다면 그 주일의 그 시간 그 자리가 바로 예배드릴 자리입니다. <br/><br/><br/><br/><br/>3.반론이나 이론의 가능성<br/><br/>눈에 보이는 모든 사고를 다 살피면 <br/><br/>그 살핀 것이 잘못이 아니라 내가 해야 할 범위를 넘어서는 간섭 또는 과잉 충성입니다.<br/>극단적 예를 든다면 의사는 평생 주일예배를 볼 수 없게 될 수도 있습니다. <br/>그 의사가 남의 육체를 돌보다가 자기 신앙이 식어지면 선을 넘은 것입니다. <br/><br/><br/>'생명에 관한 문제'는 주일에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경우<br/><br/>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정도라고 기준을 잡게 된다면<br/>대부분의 경우 월요일까지 버려둘 수 있을 것이나 중환자 응급환자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br/>다리가 부러진 환자면 죽지는 않겠으나 그 고통이 너무 심하다면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br/>다른 사람들이 다리를 잘못 구호하다 완쾌될 다리를 아주 병신으로 만들 상황도 있습니다.<br/><br/>생명에 관한 문제를 건강에 관한 문제로 확대해석하게 된다면<br/>이 땅 위에 병자가 없어질 때까지는 주일의 예배는 완전히 포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br/>이런 기준을 가진 분들이 평생 의료봉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br/>수고는 하지만 그 동기가 동정심인지 아니면 꼭 내게 원하는 하나님 뜻 때문인지<br/>신중히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br/><br/>수많은 목회자들이 주님의 뜻을 받들고 출발했다 하나 <br/>할 일이 없거나 단순히 좋아 보이 그런 다른 이유로 자기 주관에 끌린 경우가 허다하듯이<br/>의사의 응급구호나 의료봉사의 경우도 그 자체만 가지고는 무조건 좌우 판단할 수가 없고<br/>그 상황에서 오직 본인의 신앙수준과 실력범위와 맡고 있는 여러 모든 책임과 <br/>그리고 그 현장 상황을 놓고 '순간적으로' 자기가 판단해야 할 자기 혼자만의 문제입니다.<br/>어떤 결정을 했든지 남은 짐작만 할 수 있을 뿐이고 <br/>본인만이 그 순간에 결정하고, 그리고 훗날 되돌아보면서 과연 옳았느냐는 과제를 가지고<br/>자기의 그 당시 순간 판단을 다시 되돌아보며 스스로 판정을 해서 앞날에 참고해야 합니다.<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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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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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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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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