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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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세상 공부는 하지 말고 성경 읽고 믿음 공부만 했으면! <br>백목사님 평생에 한번도 잊어본 적 없고 놓쳐본 적 없는 목회 방향 중 하나였습니다.<br><br>그러나 신앙은 강제로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므로 <br/>교훈은 그렇게 하고 또 그렇게 되도록 하기 위해 있는 힘을 다하지만<br/>그 교훈과 소망대로 되지 않는다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br/><br/><br/><br/>말로는 그렇게 하지만 실제 마음의 소원과 노력은 반대로 하는 경우가 거의 전부인데<br/>백목사님의 경우는 말과 행동이 같았고 신앙의 처음과 마지막 가실 때까지가 같았습니다.<br/><br/>백목사님까지 예를 들 것도 없고 최소한 이 문제로 말한다면 답변자도 그렇습니다.<br/>답변자의 진정한 소원은 자녀들이 성경만 읽고 믿음 공부만 했으면 합니다.<br/>이 홈의 모든 작업에 전력했으면 합니다. 대학은 고사하고 중학도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br/>현재 20세 안팎들인데 지금까지도 그랬고 현재도 답변자가 중단시키면 다 순종할 것입니다.<br/><br/><br/><br/>탄식은<br/>답변자가 답변자 자녀들에게 공부를 중단하고 성경만 읽고 이 홈 자료 연구만 하게 하면?<br/>일단 시키는 대로 하겠지만 그들의 속 신앙, 자발적 신앙, 그들의 진정 소원도 그러할까?<br/>그들의 수준 그들의 신앙 그들의 자발적 마음이 그리 되지 않을 것이므로 지켜볼 뿐입니다.<br/>그들의 하루하루 공부를 볼 때 탄식입니다. <br/><br/>참고로 백목사님 자녀들과 손주들의 개인적 신앙은 일반 목회자들보다 대개 낫습니다. <br/>문제는 백목사님 신앙의 차원과 그 기대와 소원의 차원이 너무 높아서 따르지 못했습니다.<br/>백목사님이 설교록에서 자녀들 믿음 없다고 야단치는 경우가 많은데<br/>자녀 대부분은 최소한 답변자보다는 신앙에 앞서 있는 분들입니다. <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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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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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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