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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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몸과 마음의 휴식 불일치 문제<br><br>건강한 사람은<br><br/>잠을 잘 때는 마음과 몸이 함께 휴식을 취하게 되고<br/>잠이 깰 때는 마음과 몸이 함께 움직이게 됩니다. <br/><br/><br/>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br/><br/>몸과 마음에 균형이 깨지면서<br/>몸이 지나치게 쇠약하여 마음이 깰 때 함께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거나<br/>몸은 정상이나 마음이 너무 예민하여 활동적이면 몸이 자는데도 마음은 움직이게 되고<br/><br/>이런 상태가 되면<br/>마음은 먼저 의식을 찾아가는데도 <br/>몸은 여전히 녹초가 되어 있어 마음이 마음을 먹어도 몸이 움직이지 않으므로<br/>마음이 느끼기에는 마치 온 몸이 사지마비 상태가 된 것으로 느끼고 고통하게 됩니다. <br/><br/>실제로는 <br/>몸이 마음을 뒤쫓아 따라가지 못하고 마음 먹은 대로 몸이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이나<br/>마치 건강할 때 정상적인 몸을 고문하는 사람이 잡아죽이려고 내리누르는 효과와 같습니다.<br/><br/>즉, 마음에 느껴지는 고통은<br/>귀신이나 고문하는 사람이나 원수가 나를 죽이기 전에 나를 죽이기 위해 <br/>전신을 틀어쥐고 마지막 숨통을 끊어놓는 속에서 <br/>자기는 손끝 하나도 움직일 수 없는 느낌이니 보통 고통스런 것이 아닙니다.<br/><br/><br/><br/>2.일반적 경우와 신앙인들의 착각<br/><br/>평소<br/><br/>건강한 사람이라 해도 <br/>잠이 들었을 때 가끔 몸과 마음이 따로 움직이는 일은 있기 마련이고<br/>아주 약하지만 꿈에서 힘들거나 고통스런 체험은 누구나 하기 마련입니다. <br/>질문 내용은 그것이 극단적으로 심해졌을 때 문제입니다. <br/><br/><br/>무릇<br/><br/>세상 만사에 고통스런 것은 <br/>그 원인을 깊이 파고 들어가면 우리가 죄를 지어 받는 고통이며<br/>그 죄의 배경에는 악령이 숨어 역사하고 있으므로 귀신 때문에 질문 고통이 생깁니다.<br/><br/><br/>그런데<br/><br/>질문 내용에서 '귀신'이라고 표현한 것은<br/>이제 답변 내용에서 말하는 악령의 작용과 달리 세상 사람이 말하는 헛깨비 차원이므로<br/>믿는 사람으로서 꿈 때문에 발생하는 고통이 있을 때는<br/>적어도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귀신'과는 다른 차원에서 귀신을 살펴야 할 것입니다. <br/><br/><br/>귀신이란<br/><br/>우리에게 죄를 짓게 하는 배후 세력입니다. <br/>귀신이 직접 우리 목을 비틀어대거나 우리 몸 안에 들어와서 헤집는 일은 없습니다. <br/>구약 어린 시기에는 육으로까지 나타나서 헤집고 다니는 일이 많았으나<br/>신령한 이스라엘 신약 시대에는 그런 낮은 수준 활동을 접고 주로 고차원으로 활동합니다. <br/><br/>죄를 짓게 해놓으면<br/>그 인간에게는 수도 없이 많은 고통과 문제가 넘치게 되는데<br/>굳이 인간의 육체에 직접 고통을 가하게 되면 육체는 고통스러워도 <br/>다른 종류의 더 크고 수많은 죄를 짓는 데는 불리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br/><br/><br/><br/><br/>3.질문 내용은<br/><br/>마음과 몸의 불균형 문제는<br/>가장 외부에서부터 원인을 살핀다면 신경계 문제가 될 것이고<br/>그 내부에는 마음의 작용인 심리 문제가 될 것입니다.<br/>믿는 우리는 그 안에 신앙 문제가 있습니다. <br/><br/>안 믿는 사람은<br/>몸과 마음 문제로만 풀 수 있기 때문에 <br/>육체의 건강법과 함께 정신 건강과 정신 통제력을 강화하는 자기 수양 등을 통해<br/>잘 조절하면 대개 다스릴 수 있습니다. <br/>안 되면 약이나 물리적 방법으로 해결할 수도 있으나<br/>인권 시비가 생길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이 정도 상식만 소개합니다. <br/><br/><br/>중요한 것은<br/>여기 대화하는 우리는 믿는 사람이므로<br/>특히 내면 문제가 연결된 것일수록 신앙의 근본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습니다.<br/><br/>하나님을 믿고 말씀대로 사는 생활이 힘있게 바로 된다면<br/>믿는 사람의 심리 상태는 안 믿는 사람과는 비교할 수 없도록 강하고 탁월하게 되어 있고<br/>정신 심리 상태가 확고하게 통제가 된다면<br/>몸의 건강도 좋아지지 않을 수가 없게 되는데 <br/>특히 질문 내용처럼 심리 문제에 집중되어 있는 이런 문제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br/><br/><br/><br/>답변할 내용이 너무 많아서<br/><br/>이 정도로 그치겠으나<br/>잘 생각해 보시고 여러 면으로 해당 되는 분을 놓고 생각해 보시면<br/>근원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길이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br/><br/>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감사하게 무엇이든 열심히 잘 먹으시고<br/>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자기 마음을 말씀에 굳게 붙들어 끊임없이 순종시키시고<br/>성경이 말씀하신 대로 말씀에 붙들려 하나님과 동행하는 정상적인 신앙생활에 매진하면<br/>저절로 해결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br/><br/>그리고 <br/>어느 한 사람의 구체적인 고통에 대하여서는<br/>그 사람의 일상 생활 속에 습관으로부터 주위 환경과 현재 신앙 등을 전부 살펴야 하므로<br/>여기서 일일이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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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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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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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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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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