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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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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중학교 학생의 친구 문제이지만<br>우리 신앙생활 전반에 걸쳐 알아야 할 중요한 문제입니다. <br><br>문답게시판 8천개 넘는 문답 중에서 이번 안내는 처음으로 기억합니다. <br/>일반인들도 가정에서 직장과 사회에서 심지어 교회에서 신앙으로 마찰이 있을 때 <br/>참고하셨으면 합니다. <br/><br/><br/><br/>1.간단하게 말하면<br/><br/>구약 시대에는, 하나님을 욕하는 사람을 뚜드릴 수 있으나<br/>신약 시대에는, 내 주먹으로 남을 때릴 권리를 주지 않았습니다. <br/><br/><br/><br/>2.자세히 설명 드린다면<br/><br/>(1)구약과 신약의 차이<br/><br/>구약은 눈에 보이는 육체로 모든 것을 가르쳤으니 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이라고 하고<br/>신약은 볼 수 없는 신령한 것으로 가르치고 기르고 계시니 신령한 이스라엘이라고 합니다.<br/><br/>육체 이스라엘이던 구약시기에는<br/>보이는 입으로 하나님을 욕하고 그 소리가 내 귀에 들리면 내 주먹으로 해결해야 하는데<br/><br/>신령한 이스라엘인 오늘 신약시대는<br/>보이는 입으로 하나님을 욕하는 그 친구와 눈에 보이는 육체로 싸울 일이 아니고<br/>그 친구 속에서 그 친구에게 욕을 하도록 시킨 악령과 볼 수 없는 싸움을 해야 합니다.<br/><br/><br/>(2)신령한 싸움이란<br/><br/>그 친구가 그 입으로 하나님을 욕하게 된 것은<br/>그 친구가 자기 속에 악령에게 붙들려 그런 것이니 그 친구도 불쌍한 친구입니다.<br/>그 친구의 입을 때린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그 친구 속에 악령이 쫓겨나가야 합니다.<br/><br/>에베소서6:12에서 <br/>'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했는데<br/>여기 '씨름'은 투쟁 전쟁 싸움이라는 뜻이고<br/>여기 '혈과 육'은 눈에 보이는 세상과 육체를 말하고 있습니다.<br/><br/>즉 신약시대 우리 믿는 사람들이 <br/>신앙 문제로 싸울 때 육체나 세상식으로 싸우지 말고 볼 수 없는 악령을 상대로<br/>신령한 싸움으로 이겨야 한다고 가르친 말씀입니다. <br/><br/><br/>(3)전투의 방법 3가지<br/><br/>볼 수 없는 악령과 싸우는 법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br/>우리 신앙을 반대하고 방해하는 안팎의 모든 움직임 뒤에는 악령이 있습니다.<br/>이 악령과 싸울 때 우리가 사용해야 하는 무기, 전법, 전쟁의 방법은 3가지고 있습니다.<br/><br/>기도 - 그 친구 위해 기도하십시오. 악령은 볼 수 없습니다. 성령이 역사해야 합니다.<br/>말씀 - 그 친구를 진리로 가르쳐 악령에게 이용당하지 않게 도와주어야 합니다.<br/>실행 - 자기 자신이 성령과 말씀에 완전히 붙들려 죽도록 충성을 해야 해결이 됩니다.<br/><br/><br/><br/><br/>3.전투 방법 3가지<br/><br/>입으로 친구에게 '교회 가자' '예수님 믿자' 이렇게 말하는 것은 쉽습니다.<br/>그런데 친구가 교회나 하나님을 욕하면 말로는 서로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br/>또 기도하는 것은 정말 효력이 있을까? 아마 그럴 것입니다. <br/><br/><br/>(1)첫째, 기도로 싸우는 방법<br/><br/>경험이 없는 신앙어린 학생 때에는 잘 이해가 가지 않겠지만<br/>기도는 힘이 있습니다. 보통 힘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움직이는 힘입니다.<br/><br/>다만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역사를 하실 때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br/>내가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역사하는 것은 틀림이 없는데 <br/>그대신 내 마음대로 내가 시키는 대로 하나님이 무조건 따라 하시는 것이 아니고<br/>하나님께서 알아서 시기를 정하시고 방법을 정하시고 역사를 하십니다.<br/><br/>그러니 <br/>이런 친구 문제를 비롯해서 어떤 문제든지 문제가 생기면<br/>덮어놓고 일단 기도하십시오. <br/>다만 언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해결하시는지는 맡겨두십시오.<br/>모든 신앙생활에서 늘 우리가 알고 있어야 할 일입니다.<br/><br/><br/>(2)둘째, 말씀으로 싸우는 방법<br/><br/>우리가 알든 모르든, 말씀이라는 것은 전능의 능력을 가진 제일 강한 무기입니다.<br/>배운 말씀을 가지고 친구를 가르치면 됩니다.<br/>사랑하는 사람, 아끼는 사람, 친한 사람, 사이 좋은 사람들에게는 열심히 가르치면 됩니다.<br/><br/>그런데 질문하신 학생은 친구와 말싸움이 있었던 것으로 보아 <br/>현재 상대방이 마음 문을 닫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말씀의 방법은 미루어야 합니다. <br/>계속 말을 하게 되면 닫은 마음의 문을 더 강하게 닫아서 그가 돌아오는 시간이 느립니다.<br/><br/><br/>(3)실행의 방법<br/><br/>어떤 경우든지<br/>가장 중요하고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내가 말씀과 성령에 붙들려 열심히 사는 모습입니다.<br/><br/>아무리 뒤에서 기도해도 또 앞에서 말씀을 전한다 해도<br/>내가 말씀과 성령에 붙들려 실행하는 생활이 없으면 그들은 속으로 비웃습니다.<br/>그들 속에 있는 악령이 그들을 붙들고 비웃게 만듭니다.<br/><br/>그 대신<br/>내가 먼저 말씀과 성령에 붙들려 있는 힘껏 실행하고 살게 되면<br/>주변 사람들은 이런 나를 보고 신앙으로 사는데 가장 큰 도움을 받습니다. <br/>악령이 싸움을 할 때 믿는 사람의 이런 모습을 가장 두려워하고 기겁을 하게 됩니다.<br/>이렇게 하면서 기도와 말씀까지 무장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br/>천하 어떤 귀신도 그 앞에서는 맥을 추지 못합니다. <br/>역사에 살다간 유명한 성자 성녀들은 거지에게 동냥을 잘 줘서 성자 성녀 된 것이 아니고<br/>눈으로 볼 수 없는 내면에 이런 세계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br/><br/><br/><br/>4.이번 경우의 경우<br/><br/>친구가 하나님을 욕할 때는<br/>평소 교회를 다니는 문제나 다른 일로 서로 말이 오고 갔다고 생각됩니다.<br/>안 믿는 친구들은 이런 저런 이유로 흔히 비꼬며 욕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br/><br/>보통 학생들이 그런 친구를 위해 평소 간절히 기도할 정도는 아니며<br/>그렇다고 상대방에게 말씀으로 가르치거나 전할 정도도 아닐 것입니다. <br/><br/>물론 <br/>기도하셨다면 잘한 일이고 지금부터라도 그리 한다면 좋을 일이며<br/>비록 서툴지만 기도하는 마음으로 몇 마디 진지하게 말씀을 전해본다면 아주 좋겠으나<br/><br/>현재 가장 좋은 것은<br/>마음 속으로 기도하면서<br/>그대신 내가 말씀을 지켜 열심히 공부하고 진실되게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br/>그렇게 욕을 하는 친구들은 겉으로는 욕을 해도 속으로는 반드시 지켜보게 됩니다.<br/><br/>그렇게 지켜보다가 <br/>내가 끝까지 말씀대로 살면서 모든 면에 나 할 수 있는 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br/>언젠가 그 친구가 내 행동을 보고 믿게 되거나 아니면 믿는 사람을 칭찬하게 됩니다. <br/><br/><br/>이 홈에서 소개하는 백영희목사님이라는 분도<br/>원래 안 믿는 가정에서 태어났고 초등학교 다닐 때 교회 다니는 친구들을 무척 괴롭혔는데<br/>그렇게 기독교를 욕하고 교회 다니는 친구를 괴롭혔던 것은 <br/>미워서가 아니라 속으로 궁금하기 때문에 그들을 떠보기 위해서였습니다.<br/>그때 그 교회 다니는 그 친구를 겉으로는 놀리고 괴롭히면서 마음 속으로는 믿게 되었으니<br/>백목사님은 평생 마지막까지도 늘 그 친구 이야기를 하면서 과거를 소개합니다.<br/><br/>사도바울은 <br/>스데반이라는 의인을 돌로 쳐죽일 때 책임자였습니다.<br/>그러나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으면서도 말씀대로 그대로 사는 모습을 흔들림 없이 보였고<br/>바울은 이날의 기억을 마음 속에 지니고 있다가 <br/>얼마 후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주님께서 회개시켜 사도로 삼게 됩니다.<br/>스데반이 죽으면서도 '말씀'을 전했고 '돌로 치는 이들을 위해 기도'했으니<br/>신약 역사에 가장 크게 수고한 바울의 평생은 바로 이런 스데반 때문이었습니다. <br/><br/><br/>말도 잘하고 기도도 잘하지만 우리가 하는 평소 행동이 잘못되면<br/>남 보기에는 전도한 것 같지만 실은 다른 사람들을 믿지 못하게 만든 것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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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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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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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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