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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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일은 할 수 있습니다.<br><br>그 돈을 잃은 사람은 지금 3천원어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br>내가 수고하여 그 사람에게 3천원어치 어려움을 덜어준다면 잘하는 일입니다. <br/>주일날 거지에게 밥을 줄 수 있고 또 길에 쓰러진 아이를 일으켜 주는 것과 같습니다. <br/><br/><br/><br/><br/>그러나<br/><br/>3천원을 찾아주기 위해 <br/>주일예배를 빼먹거나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해야 한다면 곤란합니다.<br/>남이 당한 3천원어치 어려움을 위해 나의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들어가게 된다면<br/>하나님께서 내게 맡긴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br/><br/>우리는 남을 돕는 것도<br/>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힘과 시간과 경제력 안에서 도울 수 있는 것입니다. <br/>예를 들어 남의 돈 3천원을 위해 죽는다면 그것은 개죽음입니다. <br/><br/>남을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할 때도 있고<br/>남을 위해 하루 종일을 투자해야 할 때도 있지만<br/>남의 돈 3천원을 위해서는 잠깐 수고하는 것은 할 수 있다 해도 그 이상은 곤란합니다.<br/><br/>바로 앞에 지나가는 사람이나 알 만한 사람의 돈이라고 생각되거나<br/>가게 주인이 흘렸다고 생각될 때 그 가게 주인에게 말 한 마디 해주고 간다거나<br/>예배당 안에서 그렇게 된 경우라면 몰라도<br/>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이라면 그냥 지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br/><br/><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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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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