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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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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제사~]<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제사-]/[-교리-교회론-신앙생활-기도-]/[-교리-교회론-교회운영-예배-]<br><br>--------------------------------------------------------------------------------------------<br/><br/>1.묘소는 간소 검소입니다.<br/><br/>흙으로 만든 것을 다시 흙에 묻어 흙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이곳이 누가 묻힌 곳이라고 표시될 정도면 족합니다. 김현봉목사님 같은 경우는 흔적조차도 없애도록 하였지만 너무 지나치게 되면 다른 면에 단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세상 일은 앞서거나 또는 너무 뒷서는 일이 없도록 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br/><br/>2.구체적으로 예를 든다면 현 시립 또는 국립 공원묘지, 아니면 서부교회 묘지 정도를 권합니다.<br/><br/>예를 들면 현재 수준에서는 시립 공원묘지의 가장 일반적인 규모라면 좋을 듯 합니다. 70-100만원이면 묘비까지 전부 완료됩니다. 서부교회 묘지의 경우도 그 정도 수준이며 백목사님 생전에 현 묘지 형태를 결정해 두었습니다. 현재 세상이 화장이나 납골당 형태로 나가고 있지만 우리는 이런 일에 앞장 설 정도는 아닙니다. 그러나 언젠가 국가의 법으로 이런 것이 강행되는 정도라면 화장이나 납골당 형태를 거부할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br/><br/>3.묘와 관련하여, 한 가지 부럽고 또 따라 가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br/><br/>서양 국가에 대하여는 선교 감사를 잊지 않습니다만 속화와 타락의 예가 너무 많기 때문에 이곳은 서양 국가나 기독교 분위기를 대단히 경계하고 조심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묘비나 묘의 형태 등에 있어서는 기독교문화로 수백년 또는 수천년 내려온 그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죽은 자를 대하는 자세가 '잠 들어 있는 사랑하는 가족'이며 곧 부활하여 함께 하늘나라로 향할 사람들의 잠든 곳입니다. <br/><br/>따라서 자기 교회 뒷뜰에다 교인들의 묘지를 두고 있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앞서간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남아 있는 식구들이 여러 뜻 깊은 글을 새겨 두기도 하며 그 모양도 너무 친근하게 또 자기 식구들이 좋아하는 형태로 만들어 두었다가 주일날이면 예배 후에 그곳에서 식사도 하고 둘러봅니다. 예배당에 올 때마다 죽은 자기 식구의 묘소를 늘 보기 때문에, 사망을 현실 속에 두고 생각하고 또 곧 서로가 하나님 앞에 만나게 되고 또 함께 부활할 소망 속에 그들을 대하는 것입니다. <br/><br/>장례와 묘소를 두고는 아직 한국교회가 뒷따라 가려면 얼마나 걸려야 할지 모르는 부분입니다. 우리는 교리와 교회 행정에 있어 진리 투쟁의 전사들이 되어 있지만 장례와 묘소 문제만 나오면 갑자기 공자 제자인 듯 착각이 들 정도로 유교문화 속에서 베어있는 우리 속 모습이 나와 버립니다. 죽은 자를 대하는 우리의 정서는 기본적으로, 죽은 사람이란 곧 귀신이며 귀신을 염두에 두고 모든 형태와 행태를 가져왔기 때문에 묘지라 하면 무서운 곳이며 끔찍한 곳이며 밥맛 떨어지는 곳이기 때문에 혐오시설이고 이런 곳은 저 산 속 멀리 쳐박아 두어야 할 입장이 되어 있습니다. <br/><br/>잘 믿고 가는 사람의 장례에 베로 된 한복 두루막을 입혀 두건과 손발싸개를 하고 있는데 이 모습은 TV 사극에서 볼 수 있는 조선시대 유생들을 연상케 하는 정도입니다. 입관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는 옷 또 입히는 식 하나 하나가 전부 조선시대 그들에게는 평상에 입던 의복으로서 이제 떠나가야 할 구중중천에 나그네 복장으로는 적합하지만, 양복만 입고 한복은 한번 입어보지도 못한 이들에게, 죽으면 그 순간부터 갑자기 수백년전 형태로 만들어 눕혀놓는 것은 참으로 가관이며 불편하기 이를 데 없는 일입니다. <br/><br/>4.답변자는 이 문제를 두고 백목사님의 장례를 미리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br/><br/>1987년 서영준목사님이 돌아가셨을 때, 백목사님께 이제 드린 말씀을 드렸습니다. 검은 양복 한벌에 평생 충성한 이 복음의 종을 장례하는 순간부터는 갑자기 수백년 전 조선시대 유생의 모습으로 입관을 한 것이 너무 가슴아픈 일이니 본인들이 미리 옛날 식을 원하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믿는 사람은 입관되는 마지막 모습도 가장 평소 같은 모습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으면 말씀드렸습니다. <br/><br/>이후 서부교회 묘소의 형태와 입관 등 장례를 두고 한번 더 털어 버릴 문제 중에 하나라는 말씀이 계셨고 1989년 백목사님의 장례도 그리 할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도 장례는 조선시대 내려오는 식보다 서양교회에서 참고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백목사님은 가장 즐겨입던 유일한 검은양복을 입고 가셨고 이후 가족 간에 별 이견이 없으면 그리 하는 것이 공회 교회들의 내부적 흐름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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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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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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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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