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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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제사~]<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제사-]/[-교리-교회론-신앙생활-기도-]/[-교리-교회론-교회운영-예배-]<br><br>--------------------------------------------------------------------------------------------<br/><br/>1.성묘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죄되지 않는 면은 보다 세심해야 할 것입니다.<br/><br/>묘를 돌보는 것이 성묘입니다. 묘가 제대로 유지되고 있는지 즉 주변 경관, 식목, 잔디, 석축 등을 살펴보는 것은 우리가 안 믿는 사람보다 좀더 잘 살펴야 할 일입니다. 제사 등 죄되는 면을 폐지하기 때문에 죄되지 않는 면은 좀더 신경을 써서 살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이때 묘소를 더 세심하게 살피는 것은 불신자의 귀신 섬기는 정성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br/><br/>2.그러나 묘소에 관련된 것은 광범위하게 여러 종교와 미신적 요소가 합해져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br/><br/>제사와 같이 직접 죄가 되는 면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만 이 뿐만 아니라 묘소에 관련된 것은 묘소의 형태 위치 등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유교, 도교, 여러 미신의 요소들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명절에 묘소를 찾는 것도 유교의 제사와 미신 습관의 명절이 합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br/><br/>명절은 농경사회에서 알지 못하던 여러 귀신을 섬기던 풍습으로 이루어진 날입니다. 그날에다가 죽은 조상 귀신을 섬기는 풍습까지 더한 것입니다. 이런 미신과 이종교의 잘못된 요소를 따지자면 우리는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정도이기 때문에 직접 죄와 관련된 것은 전부 없애버리고 그 외에 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것은 보이지 않게 조용하게 조심하며 살아가는 것이 믿는 사람의 자세입니다. <br/><br/>3.성묘는 명절을 하루 이틀 피하고, 묘소 관리는 육신을 땅에 안장한다는 정도로 하시면 됩니다.<br/><br/>명절이 공휴일이어서 순수하게 공휴일을 이용한다는 마음이라면 명절에 성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명절과 성묘는 위에서 말한 대로 이종교와 미신의 혼합이 극단적으로 합해진 경우이니 이날에 특별하게 움직이면 모든 이들이 그런 풍습 속에서 움직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행동을 조심해야 할 주변 사람들, 특히 어린 신앙의 사람들을 생각하여 성묘는 명절을 하루나 이틀 피하여 할 수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원칙으로만 말한다면 명절의 성묘는 각자 신앙양심으로 한다면 할 수 있는 경우입니다.<br/><br/>4.참고로, 성묘와 명절을 두고 가질 일반적 자세입니다. <br/><br/>성묘는 죽은 조상을 섬기고 받들어 살아있는 자손들이 혜택을 받고자 함이 아니고 흙으로 지은 것이므로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씀을 생각하여 매장하는 것이고 매장된 묘소는 그 묘소를 책임진 사람이 관리한다는 정도에서만 해야 합니다. 또한 명절은 사회 전체가 쉬는 날이니 공휴일로 생각하고 이용하면 되고 혹 이 날에 주변 사람들이 본토 친척 아비집을 찾아 오고가는 기회이니 모처럼 만난 친지를 말씀으로 대하여 전도도 하고 또 이미 믿는 이들이면 더 잘 믿도록 접촉하는 기회로 가질 수 있습니다. <br/><br/>더 이상의 자세한 행동 지침은 각자 자기 현실에서 자기 신앙양심으로 결정할 일입니다. 꼭 죄가 되지 않는다는 점만 강조하여 세상 풍습 속에 안주하는 이들도 있으나 위에서 드린 말씀을 알고 난 이상 자기 혼자만 아는 양심의 가책이 있을 것입니다. 자기 양심에 담대함을 가질 수 있는 중심과 행동을 미리 확정해 두셨다가 그리 하시면 될 것입니다. <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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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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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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