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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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질문 학생의 자기 소개는<br><br>요즘 우리 주변 학생 청년들 거의 대부분이 질문 학생과 같습니다. <br>가정마다 개인마다 다른 점들이 더러 많은 듯 해도 넓게 보면 꼭 같을 정도입니다.<br/>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라 이 시대 신앙 가정의 자녀들 거의 전부의 고민입니다.<br/><br/><br/><br/>2.'20세 전후'의 학생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br/><br/>질문 내용에 있는 고민의 본질은<br/>벌써 부모로부터 독립을 했거나 벌써 부모로부터 받는 지원을 최소화해야 하는데도<br/>너무 부모의 지원과 지도가 장기화 되어 생긴 고질병입니다. <br/><br/>10대 초반이면 <br/>벌써 부모로부터 독립을 준비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여야 했는데<br/>그렇게 했더라면 교회를 다녀도 자기가 결정해서 다녔을 것이고<br/>그렇게 했더라면 공부나 모든 사회생활도 자기 책임 하에 결정을 했을 것이니<br/>그러 했다면 현재 고민은 고민조차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br/><br/><br/><br/>3.주변의 많은 유혹 <br/><br/>2개 다리를 다 가지고도 2개 다리가 얼마나 필요한지 알면 다행인데<br/>2개 다리 중에 하나를 잘라낸 다음에야 그 2개 다리가 소중한 줄 안다면 통탄할 일입니다.<br/><br/>부모님이 '집-학교-집'으로만 오가게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줄 모르면<br/>그 생활을 떠나 마음대로 살아보면 되는 일입니다. <br/>단 알고 나면 1개 다리가 없어진 듯 평생 후유장애가 남는 것이 문제입니다. <br/><br/>둘 중에 어떤 생활을 하느냐는 것도 이제 사실 본인이 결정할 수 밖에 없고<br/>부모나 교회는 말리고 싶어도 말릴 수 없는 시기입니다. <br/><br/><br/><br/>4.한 가지 분명한 것은<br/><br/>신앙 가정 학생들은 처음부터 왕창 망가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br/>처음에는 자기 속의 양심과 자기 생활 여건 사이에서 한 걸음만 내딛는 정도입니다. <br/>하고 싶은 대로 거침없이 다해 버리는 안 믿는 학생이나 불신 가정 학생과 달리<br/>신앙 공부 부모 양심을 고려해서 조심스럽게 그러면서 호기심과 충동에 응하게 됩니다. <br/><br/>그러나 유혹이나 죄나 가지 말아야 할 곳을 향한 걸음은 브레이크가 없습니다.<br/>일단 뚜껑을 열고 한 걸음을 내딛고 나면 <br/>그다음은 어디까지 가게 될지는 자기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는 끌려만 가게 됩니다.<br/><br/>이성을 사귄다 해도 대화만 하고 손은 잡지 않겠다...<br/>포도주는 한 잔 한다 해도 소주로 나가지는 않겠다...<br/>시험 때만 주일날 공부를 하지 평일은 그렇지 않겠다...<br/><br/>어떤 형태든 마찬가지입니다. <br/>그리고 그 모든 것은 이제 부모가 막고 싶어도 한계가 있습니다. 질문 학생의 결정입니다.<br/><br/><br/><br/><br/>5.현재 시골이든 도시든, 환경은 중요하지 않습니다.<br/><br/>마치 바이러스는 병원 안이든 밖이든 어디든 다 있습니다.<br/>내가 건강하면 바이러스 속에 들어가도 상관이 없으나<br/>내가 약하면 아무리 위생 소독을 철저히 해도 순식간에 당합니다. <br/><br/>과거는 시골에 살면 청정지역으로 비교할 정도였습니다.<br/>지금은 시골에도 인터넷이 다 들어와 있습니다. 그만하면 짓지 못할 죄가 없습니다. <br/><br/>물론 내가 이기고 싶은데 특별하게 눈에 거슬리는 환경이 있다면<br/>부모와 의논하고 환경을 바꾸어 볼 수도 있으나<br/>19세의 이성 문제나 기타 그런 문제들은 환경 교체로는 불가능하다 할 정도입니다. <br/><br/>죽도록 맞아서 해결이 될 일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br/>하나님께서 매로 우리를 기르시려 했다면 일찍 인생사 이렇게 복잡지를 않았습니다.<br/>우리에게 자유성을 주시고 죄와 유혹 앞에서 우리 스스로 좋아서 하나님을 찾도록 만들고 그런 자원함, 그런 자유성, 그런 단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아 순종하는 우리를 만드시려 했기 때문에 이렇게 복잡하고 유혹 많은 세상을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신 것입니다. 질문자 주변의 모든 유혹과 곁길들은 바로 하나님께서 질문 학생을 훈련 시키시려고 고안 제작한 특별 코스입니다.<br/><br/><br/><br/>6.구체적으로 대처하는 법은<br/><br/>예를 들어 <br/><br/>이성문제라면<br/>이성문제 관련 이 홈에서 안내한 성경공부나 기타 오간 대화가 있습니다.<br/>이성문제로 한번 마음을 움직이고 나면 그 뒤에 어떤 평생의 가정 문제가 오는지...<br/>등에 대하여 일반 사회나 일반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과 다른 차원에서 다른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일단 한번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담배가 40가지 때로는 60가지 암에 걸린다는 사실과 그 피해 상황을 사진으로 철저하게 많이 보게 된다면 아마 담배를 멀리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낙태 수술을 하면서 가위로 태아를 잘라 내는 장면을 촬영하여 TV에 계속 보여준 적이 있었는데 그후 낙태율이 엄청나게 떨어진 적이 있었습니다. <br/><br/>질문 학생이 고민할 수 있는 여러 고민 내용을 두고<br/>이 홈에서는 앞선 상담과 대화와 여러가지 참고 자료를 심각하게 주고 받은 기억들이 많습니다. 그런 자료를 찾아서 신중하게 한번 읽어보고 생각하는데 신학기 학생들에게 바쁜 일정이 있다 해도 주일 시간만 잘 활용해도 불과 1개월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차분하게 한번 읽어봐 주신다면, 그리고 필요한 대목에 질문하신 학생만의 특별한 고민이나 문제를 /문의답변/이나 답변자 개인메일로 질문해 주신다면 <br/><br/>최소한<br/>다른 신앙길을 가는 분들과는 달리 이 노선 학생들에게는 훨씬 복된 길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마지 못해 끌려 가는 것이 아니라 원하고 원하는 마음으로 기쁨과 단 마음으로 청년 때의 모든 곁길과 유혹을 물리치고 자신의 복된 앞날을 향해 줄달음 치는 일에 이 노선 청년들은 일반적으로 다른 신앙 노선의 청년들과는 아주 차원이 다르게 걸어갈 길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그 근본 방향을 잃은 경우가 많아서 안타깝습니다. 이 홈의 이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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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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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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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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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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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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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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