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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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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br>: >> 산돌 님이 쓰신 내용 <<<br>: :<br>: : 안믿는 사람들이 흔히들 보는 궁합,사주 같은 것들 말인데요?<br/>: : <br/>: : 물론 우리 믿는 사람들은 주님께 모든것을 구하고 여쭙고 상담하고...<br/>: : 암튼 모든 방면에서 주님만 믿고 기대기만 하면되는데요??<br/>: : <br/>: : 세상 사람들이 점쟁이(귀신들린 사람),스님,같은 사람에게 가서 특히 궁합을 <br/>: : 물어 보면 ... 이렇다,,,,저렇다 ,,, 하여 지나보면 너무 정확한 경우를 많이<br/>: : 보았습니다.<br/>: : <br/>: : 궁금한 것은 궁합이나 점쟁이(사기꾼이 아닌 진짜귀신이 들린사람)가 말하는<br/>: : 궁합이나 사주 같은 것들은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 것인가요?아님 정확히 어떤<br/>: : 것인지요??구체적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br/>: <br/>: ---------------------------------------------------------------------------------<br/><br/><br/><br/>: 저의 작은 할머니가 무당이었습니다. 그래서 잘 알지요...<br/>: <br/>: 무당이 점치는 것은 귀신을 통해서 하는 것이고...<br/>: <br/>: 사주쟁이 중에도 신들린 사주쟁이가 있고...<br/>: <br/>: 신들리지 않아도 소위 명리학 즉 사주팔자를 공부하여 맞추??는 사람들이 있습니다.<br/>: <br/>: 제 친구 중에도 고수급은 아니지만 명리학에 심취하여 명리학 즉 사주팔자를 신봉하는 친구도 있는데...<br/>: <br/>: 그 친구를 소개로 고수 사주쟁이를 호기심에 만나 보기도 했었습니다. 과연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 알아 보기 위해서 말입니다.<br/>: <br/>: 친구에게 명리학의 원리에 대해 많이 들어서 대략 어떤 것인지 좀 알고 있으나<br/>: <br/>: 그것에 절대성을 부여하여 신봉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매우 위험한 것입니다.<br/>: <br/>: 제가 저의 친구와 그 고수 사주쟁이를 접해 보고 내린 결론은<br/>: <br/>: 별것아닌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여 마치 그것이 필연적으로 그럴게 될 수 밖에 없다는 것 처럼 논리를 전개하여 사람들을 미혹하는데 있습니다.<br/>: <br/>: 대략 명리학이 어떤 것인지를 설명하자면...<br/>: <br/>: 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차가운 기운을 타고 났기 때문에 사주 자체가 얼어 있어 따뜻한 기운을 만나면 얼었던 기운이 녹아 그 사람에게 유익이 되며 일이 잘 풀린다는 그런 논리 입니다. 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수(水)끼 즉 차가운 기운이 많아 이 사람에게 유익이 되는 해(年)는 올해(this year)와 같은 병술년(丙戌年)인 불(火)의 해(年)입니다. <br/>: <br/>: 사람도 차가운 사람과 불같은 사람이 서로 잘 맞는 다는 것이 사주의 논리입니다.<br/>: <br/>: 예를 들어 목(木)기운이 많은 사람이 수(水)기운의 해(年)나 사람을 만나면 나무가 물을 만난 격이므로 수(水)기운이 많은 타인을 통해 자신이 성장하게 되고 또 물(水)의 해를 만나도 성장하여 자신의 일이 잘 풀린다는 그런 논리입니다.<br/>: <br/>: 이런 식으로 파고들어가는 것이 사주팔자입니다. <br/>: <br/>: 그런데 이런 논리를 체계화시켜 그럴듯하게 사람들을 꼬이는 것이 명리학 즉 사주팔자 입니다. <br/>: <br/>: 저는 사주학적으로 보면 수(水)기운이 많아 몸이 찹니다. 그래서 몸을 따뜻하게 해야 몸이 건강하다는 것입니다.<br/>: <br/>: 그런데 이런 상식은 손과 발이 찬 나로서는 그런 사주적 지식?이 없어도 몸이 차갑기 때문에 당연히 열이 많은 대표적인 음식인 인삼이 몸에 좋고 또 항상 양말을 착용해야하는 것은 상식입니다. <br/>: <br/>: 저는 체격이 외소한 편이라서 노가다 체질이 아닙니다. 그래서 입으로 먹고 살아야 하는데.. 사주쟁이는 사주학적으로 가르치는 일이 적합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정도는 사주학적으로 접근 안 해도 당연히 노가다를 못하니 입으로 살아야하는 것은 너무 자연스러운 결정입니다. <br/>: <br/>: 성격이 날카로운 사람 중에는 명철한 사람이 많은데... 이런 사람들은 소위 두리뭉실하게 자기 좋을 대로 말하는 정치인들과 다르기 때문에 정치판은 이런 사람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성격이 날카롭고 바른 말 잘하는 사람에 대해 사주학적으로 접근하면 이런 사람은 사람이 따르지 않으므로 정치를 하면 안된다고 말합니다. <br/>: <br/>: 그런데 이런 정도의 지식은 굳이 사주학적으로 접근을 하지 않고 상식선에서 판단을 해 봐도 명철하면서도 타협이 없이 바른말 하는 사람은 정치 판에 어울리지도 않고 설령 그런 곳에 간다고 해도 거짓이 난무하는 정치판에서 환영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br/>: <br/>: 어떤 사람이 일이 꼬이는 것은 사주적으로 운이 나빠서 그런것이 아니라.. <br/>: <br/>: 지혜가 없기 때문이며...<br/>: <br/>: 욕심이 과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인데.....<br/>: <br/>: 사주에서는 '운'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br/>: <br/>: 참고로,, 명리학에 심취한 친구가 정말 문제가 발생하면 그리스도인인 저에게 자문을 구합니다. <br/>: <br/>: 평상시에는 사주팔자 운운하다가 정작 문제가 발생하면 저를 찾습니다.<br/>: <br/>: 이름을 짓는 문제도...<br/>: <br/>: 사주쟁이 보다 오히려 제가 감각적으로 이름을 짓기도하는데 ... 제 주변 사람들이 제가 지은 이름이 정말 좋다고들 합니다. <br/>: <br/>: 그런데 이것은 사주적으로 접근을 안하고 음성학적으로만 접근해서 지어도 좋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br/>: <br/>: 다들 딱 그사람에게 어울리는 이름이라고들 합니다. <br/>: <br/>: 제가 이름을 좀 잘 짓는 편입니다. ^^<br/>: <br/>: 알고 보면 별것 아닌 것을 그럴싸한 논리를 내세우며 이를 절대시하여 사람을 호리는 것이 마귀짓이니...<br/>: <br/>: 이런 것에 미혹 받으면 안될 것입니다.<br/>: <br/>: 참, 준사주쟁이 인 제 친구는 올해가 불(火)의 해라고 해서 주식을 불과 관련?있는 정유회사, 유전회사 등등에 투자해서 돈을 까먹었습니다. <br/>: <br/>: 결론: 사주팔자라고 하는 것은 상식선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을 그럴듯하게 체계화 시켜 놓은 후에 그것에 운명론적 절대성을 부여하고 사람들의 호기심을 격발시켜 사람을 꾀는 마귀 지식입니다. <br/><br/><br/>의학 지식이 없는 사람은 의사의 말을 절대적으로 신뢰하지만 의학지식이 있거나 또는 병어 걸려 여러 의사를 거쳐 보면 정말 신뢰하기 힘든 것이 의사라는 것을 아는 것 처럼<br/>다른 사람의 말만 듣는 다면 뭔가 신빙성이 있는 것 같아도.. 사실 그 신빙성이 상식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뿐아니라 별것이 아니라 것을 알게 된다면 별것아닌 것 가지고 돈을 버는 사람들이 사기꾼이로 밖에는 보이질 않을 것입니다.<br/><br/>옛날 시골 장터에서 팔던 일명 만병 통치약처럼...만병 통치약에 절대성을 부여해서 만병 통치약만 먹으면 어떤 병이든 고칠 수 있다고 사기를 쳤던 약장사 처럼 상식선에서 알수 있는 것들을 사주 팔자라는 것으로 체계화 시켜 놓고 사람이 사주대로 살아간다고 단정지어 논리를 전개하여 사람을 꾀어 돈을 버는 것은 사기 중의 사기입니다.<br/><br/>만일 설령 사람이 사주대로 살아간다고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어느날 씨도 안남기고 아말렉 족속을 멸해버린다면 그까짓 사주팔자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br/><br/>무당 할머니의 경우 8남매를 두었는데.. 장남과 차남이 많지 않은 나이에 벌써 죽었습니다.<br/>그래서 더 이상 작은댁에 하나님의 저주가 임하지 않고 그 자녀들에게 복음이 들어 가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br/><br/>자기 위의 형 둘이 죽자 지금 겁을 먹고 있는 것이 셋째 당숙인데 자기도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것 때문에 두려워하고 있더 군요..<br/><br/>둘째 당숙의 경우 회사 직원들과 식사하고 나오다가 심장마비로 죽었습니다. 갑자기 급사하는 바람에 모든 사람들이 놀랐었죠..<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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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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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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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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