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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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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혹시 가까운 곳에 계신다면<br>또는 답변자 출장으로 부산이나 서울로 움직일 때 미리 연락할 수 있고 만날 수 있다면<br>직접 만나서 대화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br>대화할 양이 많을 것 같고<br/>특히 오가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br/><br/>그러나 우리에게는 성령이 계시므로<br/>조금 차분하게 찾아보면<br/>어느 누구에게나 다 해당되는 치료약이 '성경'이라는 포장과 '말씀'이라는 내용으로 주어져 있습니다. 증상에 따라 복용하면 정신과 병원을 찾는 것보다는 비교도 못할 만큼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br/><br/><br/><br/>그만 꾹꾹 눌러서 내가 참고 지나가면 될 것인가?<br/>가끔 굉장한 도덕가들이 있어 그렇게 해서 근근 참고 나가는 것을 보았으나<br/>하나님께서 인간이 참아서 해결할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br/><br/>참을 수 없는 현실을 주신 것은 <br/>왜 이런 현실이 왔는지<br/>이 현실이 나에게 무엇을 고치라고 하나님의 명령을 전하는 것이며<br/>이 현실에서 내가 그 미운 상대방을 어떻게 상대하라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지<br/>근본적인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으시면<br/>그냥 참는다고 참아지는 정도로 넘어갈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만드신다는 것을 아셨으면.<br/><br/>잘 깨달아서<br/>이런 현실이 닥친 원인과 목적을 바로 파악하여<br/>먼저 지식적으로 해결을 하시고, 그다음 참는 노력이 있어야 참아질 수가 있습니다.<br/><br/><br/><br/>견딜 수 없게 만드는 상대방 때문에 고통 받는 많은 분들에게 <br/>온갖 오랜 세월 겪은 사정들을 들어 본 경우가 많습니다.<br/>답변자 교회는 연세 많은 분들이 많기 때문에 <br/>오랜 세월 쌓아놓은 한맺힌 사연들이 구구절절 많습니다.<br/>밤새도록 들어도 지겹지 않고 날이 새야 하는 경우들입니다. <br/><br/>그런데 그 사연 전부를 다 듣고 있는 저는 <br/>목회자인 동시에 그 사연을 겪어 보지 않았던 남인니, 물 건너 불구경하는 사람입니다. <br/>즉, 좀 객관적으로 그 사연을 듣고 있다는 뜻입니다.<br/><br/>아직까지 수많은 분들의 수많은 사연을 들어보았으나<br/>그 사연을 들으면서 '참 너무 억울하셨구나!' 이렇게 느껴 본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br/>오히려 듣는 순간에 '그렇게까지 당해도 싸구나!' 이렇게 느꼈습니다.<br/>차마 그렇게 말을 하기는 어렵습니다.<br/><br/><br/><br/>지금 <br/>질문을 통해 마음의 고통을 하소연하시는 분께는 죄송하지만<br/>무작정 참는 것도 해결이 될 수 없고<br/>이런 문제로 정신과를 찾는다면 정말 신앙면에서는 정신 이상일 것입니다.<br/><br/>본인은 아무리 억울하다 하셔도<br/>분명히 본인 속에 필연적으로 이런 고통을 당하게 된 또 다른 사연, 즉 하나님께서 이런 고통을 주시지 않을 수 없도록 질문자께서 과거 살아온 역사가 있든지 아니면 지금도 그런 사연을 겪어야만 고칠 수 있는 면이 계실 것입니다. <br/><br/><br/>요셉이 애굽에 팔려간 것처럼<br/>아버지와 형들의 잘못으로 정말 억울하게 되었다면?<br/><br/>정말 그런 경우라면 <br/>요셉처럼 조금만 기다리시면 어마어마한 복을 주시려고 막바지 해산의 고통이 먼저 온 것입니다. <br/><br/><br/><br/>이번 주간에<br/>이 홈이 전력을 다해야 할 '장례식'이 있어 <br/>간단하게 소개드리며, 죄송합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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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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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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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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