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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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믿는 우리가 천국에 갈 때<br>우리가 평생 지었던 죄는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한다고 표현했다면, 약간의 생략입니다.<br><br><br/><br/>좀더 자세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표현한다면<br/><br/>죄를 지을 때 <br/>죄를 짓도록 했던 그 당시 우리 심신 속의 요소들 <br/>죄를 지어 생겨진 우리 심신 속의 기능들<br/>죄를 지을 때 사용한 심신의 힘<br/><br/>이런 것들은 <br/>우리가 천국 갈 때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할 것들입니다. <br/><br/><br/>비록 독립 인격체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br/>돌 하나, 풀 하나, 심지어 추수한 품군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br/>자유롭게 의견 발표를 할 수 있는 영원한 세계에서 <br/><br/>예수님을 믿은 후에도 현실에서 죄를 지은 사람이 있다면<br/>그 사람이 죄를 지을 때 사용한 모든 것은 지옥에 버리고 가는 것이 마땅하며<br/>그 요소들은 지옥에서 영원토록 불에 타고 있을 것입니다.<br/><br/>그리고 죄를 지을 때 그 요소들을 사용했던 주인인 우리는 정작 천국에 있는데<br/>이렇게 된 이유는 예수님의 대속이므로 우리가 어떤 죄를 지어도 천국은 가지만<br/>아지 못함이 없는 천국에서 지옥 불에 타고 있는 자기의 과거 한 부분을 보고 있을 때<br/>주님 앞에 죄송하고 자기의 과거 그 부분을 바로 사용하지 못한 것이 후회스럽고<br/>자기의 한 부분이 불에 타고 있는 고통을 그 부분에 대한 과거 책임자로서의 동참적 고통은 <br/>비록 오늘 땅 위의 고통과는 차원도 다르고 성격도 다를지라도 <br/>오늘 이 땅 위에 있는 우리가 다 알 수 없는 천국의 우리 모습에서 오늘 이 땅 위에서 표현하는 표현으로 굳이 말한다면 그것은 '벌거벗은 수치'로도 표현됩니다.<br/><br/>이때 '벗었다'는 표현은 <br/>오늘 땅 위의 그 표현이 말하고 땅 위에 우리가 느끼는 그 수치와는 차원이 다르지만<br/>오늘 땅 위의 표현으로만 가르칠 수 있으므로 땅 위의 표현을 사용했으니<br/>영계인 천국의 성격에 이 표현을 대입시켜 각자 느껴봐야 할 일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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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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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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