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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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답변: 아주 잘 보셨습니다. 여기 꼭 맞는 보기들을 구글과 네이버 검색창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사전에 없는 것은 이런 데서 찾으니 나오는군요. 백 목사님이 "등잔 같이"를 [등장가치]로 발음하셨을 수 있습니다. ㄴ, ㅁ 등은 ㄱ, ㄲ, ㅋ 앞에서 곧잘 받침소리 ㅇ으로 변하니까요. "산 꼭대기"를 [상꼭때기]로 발음하기가 예사이듯이. 옛날 어둡게 지내던 시절 등잔은 모든 것을 밝고 뚜렷하게 해 주는 중요한 조명 수단이었지요. 그래서 "등잔 같이"는 '밝게, 크게, 뚜렷이, 확실히' 등을 뜻하는 비유 표현으로 굳어 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화등잔"은 "등잔"에 "화(火)"를 덧붙여 강조한 낱말입니다. <br><br>자료 1: 크다<br>내 할머니를 생각할 때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화등잔 같이 큰 눈이다.<br/>길가던 관객들의 눈이 순간적으로 화등잔 같이 커져버렸다... .<br/>가령 눈은 화등잔 같이 커야 하고, 콧마루는 오똑하고, 입술은 도톰하니 옆으로 찢어져야 <br/>하고, 몸매는 피죽 한 그릇도 못 얻어먹은 사람처럼 가냘프고 배가 푹 꺼져야 한다.<br/>노파의 눈은 등잔 만해 지더니 두 손, 두 다리가 사시나무 떨듯 한다. "이거 일났구나. <br/>어쩌면 좋단 말이냐." ...<br/>침상에만 누우면 카메라 파 인더로 본 박대령의 눈이 화등잔같이 다가 왔다. <br/>두 눈을 화등잔 같이 부릅뜨고 달려드는 느낌입니다. ...<br/>눈을 화등잔 같이 뜨고 구석구석 ...<br/><br/>자료 2: 밝다. 벌겋다. 훌륭하다. <br/>남편이 눈알에다가 등잔 같이 불을 켜고 냅다 소리를 지른다. <br/>두 사람은 화등잔 같이 두 눈을 벌겋게 켜고 한쪽무늬의 수색작전에 나섰으나, 결과는 <br/>마찬가지였다. ...<br/>저녁이 되니 등잔 같이 벌건 달이 떠올랐다. <br/>둥근 달이 등잔 같이 밝게 비추는 가운데 망연히 서서 귀를 기울인 적이 없으십니까.<br/>찬미의 꽃 목련아! 너는 내가 없는데도 깊은 밤 등잔 같이 훌륭히 피었구나<br/><br/>자료 3: 뚜렷하다. 확실하다. 엄연하다. <br/>세상에 자유 대한민국이 엄연히 두 눈이 등잔 같이 잘 숨쉬고 있는데 미친 놈들은 자꾸 <br/>태극기를 내리고 정체 불명의 푸르딩딩한 한반기를 달고<br/>그때 그 시절을 박통과 함께 고생하며 살아온 국민들이 눈이 등잔 같이 살아 있는데 당신같이 입만 깐 탁상공론자들이 뭘 안다고 그까짓 통계나부랑이만 운운하고 있느냐? <br/><br/><br/>>> 작업 5 님이 쓰신 내용 <<<br/>:<br/>: 교수님께 또 질문을 드립니다. 집회 설교록 중 '등장(등잔)같이'로 들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문맥으로 보아 사전의 '등장'이라는 용어는 어느 것도 해당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부분을 '(두눈을) 등잔 같이 (뜨고)'로 보면 어떻겠습니까? <br/>: <br/>: 감사합니다.<br/>: ----------------------------------------------------------------------------------<br/>: <br/>: 형상화되었으니까 이제 또 영이 있다가 '마음이 형상화됐으니까 육을 입혀야 되겠다' 육에게 건너가서 하면은 그 마음이 삐꿔요. 마음이 삐꿔요 마음이 그만 이의를 달아. 왜 내가 <b>등장(잔)같이</b> 있는데 뭣 때문에 날 떼놓고 지위를 지키지 안하고 월권적으로 내 몸뚱이에 와서 덤비고 있냐고 이라며 그 영이 혼나요. (84080832 집회)<br/>: <br/>: <br/>: 예를 들면 저거 남편이 지금, 저거 남편이 <b>등장(잔)같이</b> 살아 있는데, 이와같이 있는데 저거 아내가 있다가서 아, 저거 집에 운전 기사, 심부름하는 운전 기사가 이제 그만 이제 사면하고 갈 때가 돼서 사면하고 갈라고 하니까 아 이 아내가 죽는다고 날뜁니다.(85101630) <br/>: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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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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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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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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