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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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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역사적으로<br><br>①기독교 사회인 서양의 경우<br><br/>죽은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죄라는 것을 잘 알고 있으므로<br/>죽은 사람들의 수고를 감사하게 생각하는 정도와 그 죽음의 의미를 새기는 자세이므로 <br/>5계명 차원에서 건전하게 내려왔습니다. <br/><br/>서양사회도 기독교와 상관없는 여러 형태의 미신이 있어 금할 경우도 있으나<br/>서양사회는 국기경례도 절 대신 단순히 결심이나 각오차원이므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br/><br/><br/>②문제는 동양 사회 우리 경우이니<br/><br/>우리는 조상을 대할 때 역사적으로 유교나 기타 미신 종교의 행위 차원이었습니다.<br/>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되어 자손을 돕거나 해친다는 것을 전제하므로<br/>죽은 사람을 상대하는 거의 모든 행동이 1계명과 2계명에 범죄가 됩니다. <br/><br/>국기조차 죽은 혼령이 깃들어 전쟁에서 자기를 지켜준다고 생각한다든지<br/>묵념조차도 마치 천주교가 성인들에게 기도하는 그런 우상 차원의 죄입니다.<br/><br/><br/>2.묵념에 대한 우리의 현재 자세 <br/><br/>①현재 우리나라의 순국선열 묵념은<br/><br/>해방 직후만 해도 죽은 자에 대한 묵념은 미신적인 인식과 행동이 확실했으나<br/>현재 안 믿는 사람들까지도 죽은 사람에 대한 인식이 급격하게 서양식으로 바뀌어 <br/>이제는 무조건 금해야 할지 아니면 서양식 행사 정도로 허용을 해야 할지 <br/>과도기에 있습니다. <br/><br/>올림픽도 그리스의 귀신 제전이었으나 지금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되었고<br/>카니발이라는 대학 축제도 아프리카 사육제지만 그냥 치장이라고 취급합니다. <br/><br/>그러나 아무리 사회의 인식이 바뀌고 행사주최자들의 생각이 그렇지 않다 해도<br/>여전히 우리나라의 관공서 학교 각종 사회 행사의 '묵념'은 <br/>해방 직후 제도를 만들 때 입안자들이 과거 미신 유교식을 정확하게 옮긴 것이어서<br/>올림픽이나 대학축제처럼 미신적 요소나 일반인 인식이 그렇게 바뀌지 않았으므로<br/>현재 묵념의 의미가 서양식 기념 정도라고 해도 <br/>우리는 매사 신중한 것이 옳고 또 조금이라도 위험하면 조심하는 것이 신앙의 본능이며<br/>특히 '우상' 관련 문제는 가장 조심할 부분이므로 묵념을 거부하는 것이 옳습니다. <br/><br/><br/>②앞으로<br/><br/>서양식 순수한 '추억' '기억' '각오' '결심' '감사'의 뜻만 가지고<br/>앞서 간 선배들의 수고를 '조용히(묵) 생각(념)'하자는 시대가 사회적으로 확립되면<br/>묵념에 대한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br/><br/><br/>3.묵념 관련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은<br/><br/>①'순국선열' '호국영령'이라는 이름이 나오는 '묵념'은 할 수 없습니다.<br/><br/>다만 묵념을 거부하는 방법으로 <br/>너무 표시를 내서 마찰을 일으키는 것보다 나만 하지 않으면 되는 자세가 좋을 것이니<br/>묵념은 묵념 하기 전에 예고가 있는데 그때 목을 지나치게 빳빳하게 치켜들고 있으면<br/>나중에 '묵념' 구호가 나올 때 전체 열 중에서 너무 표시가 날 수 있습니다.<br/><br/>묵념 순서 직전에 목과 허리와 전체 자세를 조금 움츠려 두었다가<br/>묵념 구호가 떨어질 때 자기가 그 구령에 따라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 해도<br/>다른 사람들 묵념에 재뿌리는 정도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br/><br/><br/>②이렇게 다른 사람을 배려하다 보면<br/><br/>자기 신앙을 숨기거나 가루는 비겁한 마음이 나타날 수 있는데<br/>단체생활에서 식사 등 여러 활동 중에 이미 믿는 사람이라는 표시가 드러났을 것이니<br/>묵념 때와 같은 경우는 내가 묵념하지 않을 자유만 조심스럽게 지키는 것이 옳다고 아셨으면 합니다.<br/><br/><br/>③혹시 아주 신앙이 어린 사람들이<br/><br/>술이나 담배를 아직 끊지 못했다거나 <br/>아니면 자기 집에서 제사 문제도 아직 깨끗하게 해결하지 못한 경우<br/>그들에게 사회적 마찰이 될 수 있는 묵념을 가지고 지나치게 투쟁을 시키는 것은 조심할 일입니다.<br/><br/>그런 사람들에게는 묵념을 할 때 고개를 어떻게 숙이느냐는 외부 행동은<br/>어린 신앙 그의 자유와 판단에 맡겨두되 <br/>다만 묵념의 역사와 성격 그리고 원래 신앙의 바른 자세를 가르친 다음<br/>고개를 숙이든 말든 상관없이 어린 신앙의 현 상황에서는 묵념을 하라 할 때<br/>미신식 관념을 버리고 5계명 차원의 감사와 기억과 각오만 하도록 시킬 수 있습니다. <br/><br/><br/>④자기 신앙에 따라 알아서 하되<br/><br/>이런 문제를 닥칠 때마다<br/>이런 사회 분위기를 겪고 불편을 느낄 때마다<br/>우리는 이 나라 이 민족 이 이웃들이 하나님을 아지 못해 이렇게 죽을 죄를 짓는 것을 <br/>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br/><br/><br/>⑤간혹 열심만 지나쳐서<br/><br/>자기 신앙 실력은 생각하지 않고 무리하게 싸우다가 <br/>꺾여서 더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br/>해야 할 정도 이상을 해서 지나치는 것도 아쉽고 안타까운 일이고<br/>해야 할 정도 이하로 숨어 피하는 것도 넓게 보면 패전입니다.<br/><br/>남의 행동은 참고만 하시고<br/>이제 설명한 원리는 잘 익히고 살펴보시고<br/>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자신의 행동은 자신만이 결정하는 것입니다.<br/>모든 신앙문제가 다 그러합니다. <br/><br/><br/>4.이 홈 /문의답변/이나 /쉬운문답/ 등에서<br/><br/>'국기경례' '묵념' 등 미신 관련 사회 행사를 두고 어떻게 할 것인지<br/>많이 살펴 본 기억이 있습니다. <br/>전반적으로 살펴보시고, 자기 신앙에 따라 하나님께서 어떤 자세와 행동을 원하는지 찾아야 합니다. 이제까지 설명한 정도는 믿는 사람 모두에게 안내할 수 있지만, 최종적으로 어떻게 행동하느냐는 것은 본인만이 결정할 일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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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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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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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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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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