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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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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1.보수와 진보가 합하면, 자랑이 아니라 망한 것입니다. <br><br>밥 한 그릇에 밥 한 그릇을 더하면 두 그릇이 되고<br>남편과 아내가 합하면 가정을 이루게 됩니다.<br/><br/>한국의 보수교계와 진보교계를 합하면 <br/>교세가 두 배로 늘고 통합된 한국교회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br/>그러나 보수와 진보가 합하면 <br/>한국교회 전체는 보수신앙을 잃고 진보로 변질되는 것을 아는지! 탄식입니다.<br/><br/>성한 밥과 상한 밥을 합하면 <br/>덩치는 두 그릇이 되지만 밥은 몽땅 쉰밥 상한 밥이 되는 원리입니다. <br/><br/><br/>2.부활절에 보수와 진보가 함께 했으면<br/><br/>부활을 찬양하고 부활의 뜻을 기린 것이 아니고<br/>부활로 주신 생명의 새역사를 짓밟아 뭉갠 것이니 부활절에 재를 뿌린 짓입니다.<br/><br/><br/>3.애국가 가사를 통일찬송가 338장 곡으로 불렀다면<br/><br/>아주 끝장을 본 것입니다.<br/>아버님 밥상을 차려 드리면서 맛 있는 국을 요강에 담아 드려도 망령일 것인데<br/>아버님 밥상을 차리면서 똥 오줌을 밥그릇 국그릇에 담아 드렸다고 자랑한 꼴입니다.<br/><br/>한복을 입고 애국가 가사를 '천부여 의지 없어서'라는 찬송 곡에 맞춰 불렀다면<br/>기독교를 한민족 나라 사랑에 이용하는 것이니<br/>우리 나라 정부에서는 기독교까지 이용해서 애국을 했다고 표창장을 주어야 할 일이나<br/>천국에서는 복음을 팔아 땅 위에 어느 한 민족 위해 허비했다고 대책망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br/><br/><br/>4.기본이 아쉬운 시대입니다.<br/><br/>언제 세상 사회가 '기본이 서야 한다'고 목이 터지라고 반복을 하던데<br/>그 말이 위에 소개한 경우에는 참으로 목이 터지도록 들려주고 싶습니다.<br/>기독교 기본이 있어야 하고<br/>신앙의 근본이 바로 서야 하고<br/>천국복음의 기초가 바로 주입이 되어야 하는데<br/><br/>한국교회의 총체적 탈선이요 <br/>한국교회 신학이 모조리 다 죽어 있다는 표시판이며<br/>한국교회가 완전히 어두워져 희망도 없다는 면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br/>통합이야 원래 그런 데라고 하지만 합동이나 고신까지 포함된 모임이었다니...</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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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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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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