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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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주일학교 공과<br><br>"곡식과 가라지"에서<br><br/> 완연히 자기 안에나 교회 안에나 교계 안에나 가정 안에 가라지 같은 악한 자의 것이 있을 때에는 이것을 조심해서 지혜롭게 새사람 곧 구원에 유익되도록 처리하여 제거하고 구원에 손해되게 해서는 안 된다.<br/><br/><br/>"겨자씨 믿음"에서<br/><br/>우리 자신에게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멸망할 죄의 요소를 우리 마음, 행동, 몸에서 죽기 전 산 믿음으로 완전히 뽑아버려야 하고<br/><br/><br/>질문1)<br/><br/>우리 자신뿐 아니라 교회,교계,가정안의 가라지를 어떻게 뽑으라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br/><br/>1)내 자신만, 현실에 피동되지 않고 진리와 영감인도 따라 살기만 하면 내게 속한 모든 현실 속 가라지는 즉시 뽑히든지 서서히 뽑히든지 반드시 뽑힌다는 말씀인지...(적어도 내안의 가라지 만이라도?) <br/><br/>2)내가 속한 현실 속 가라지를 놓고 내대로의 상관적인 노력(직접:영감과 함께한 말씀의 권면, 간접:기도)이 반드시 필요하되, 여기서 직접적인 노력 즉, 영감없는 섣부른 말씀의 권면이 구원의 손해가 되는 뽑는 역사가 될 것이라는 말씀인지..<br/><br/>그렇다면 자기속의 가라지 뽑는 데에도 구원의 손해가 있는지.. 남의 책망을 들으면 삐지는 것으로 뽑기는 커녕 회개의 기회가 도망치는 경우가 생긴다고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스스로의 뽑는 노력 (앞서 기록한 직 간접의 노력)에도 손해가 되는 지<br/><br/>안된다면 자기대로의 뽑는 노력은 무시로 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br/><br/><br/>질문2)<br/>믿음에서 인정이 먼저인지, 아니면 실행이 먼저인지, <br/>아니면 인정으로 먼저 인도하실때도, 실행으로 먼저 인도하실 때도 있는 것인지요?<br/>아니면 안다고 하는 것도 인정,실행 후에 올 수도 있는 것인지??<br/><br/><br/>질문3)<br/>내 구원의 유익이 먼저인가요 타인(믿음의 식구도 포함) 구원의 유익이 먼저인가요<br/>우선순위는 없이 쌍방에게 유익한 가요<br/>설교록 어딘가에서 교역자분들이 교회로 가신분은 패전하고 산으로 기도(?)하러 가신분들은 승리했다는 말씀을 본적이 있습니다.<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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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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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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