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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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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질문하신 내용을 이렇게 4가지로 이해했습니다. <br><br>1. 가라지 뽑는 구체적인 방법 <br>2. 구원에 손해되지 않게 뽑으라는 말의 의미<br/>3. 믿음에서 인정과 실행의 순서<br/>4. 자타 구원의 우선순위<br/><br/><br/>질문하신 내용의 보다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은<br/><br/>80. 02. 03 주일 설교에 있습니다. <br/><br/>-------------------------------------------------------------------------<br/><br/><br/>간단한 설명<br/><br/><br/>1. 가라지 뽑는 구체적인 방법 <br/><br/>가라지를 뽑는 구체적인 방법은 말씀하신 대로 현실에서 현실에 피동되지 않고 진리와 영감 인도 따라 살기만 하면 내게 속한 현실 속 가라지는 시간문제이지 뽑히게 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진리와 영감 인도대로 사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며, 항상 깨어서 보는 것 듣는 것 접촉하는 모든 것 하나하나를 극히 조심해서 살아야 합니다. 가라지는 보는 것 듣는 것 접촉하는 것을 통해서 우리 속에 들어오기 때문이며, 이미 들어와 있는 가라지는 뽑는 것보다 자라지 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br/><br/><br/>2. 구원에 손해되지 않게 뽑으라는 말의 의미<br/><br/>가라지를 뽑을 때는 구원에 손해되지 않게 뽑아야 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이나 다른 사람과 관련된 가정 교회 교계 속에 있는 가라지 요소를 뽑을 때는 아주 극히 조심하지 않으면 상대방의 구원에 치명적인 손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분명히 뽑아야 될 요소인 줄 알아도 그것 하나만 뽑는 것은 뽑지만 그것 하나 뽑다가 상대방의 평생, 가정 전체, 교회 전체가 절단 나는 일은 우리 현실에 얼마든지 일어나는 일입니다. <br/><br/>자기 속에 있는 가라지를 뽑을 때는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적용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최대한 넓은 범위를 생각해야 하며, 자기에게는 최대한 좁게 적용하는 것이 지혜이며 복입니다. 따라서 자기 속의 가라지를 뽑는 일은 무시로 하며 엄격하게 해서 있는 힘을 다 기울여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기 속에 있는 가라지 뽑는 것도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해야 합니다. 자기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을 구별 없이 생각 없이 하면 하나님을 시험하는 죄가 될 수도 있습니다.<br/><br/><br/>3. 믿음에서 인정과 실행의 순서<br/><br/>믿음은 알고 인정하고 실행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순서로는 첫째 아는 것, 둘째 인정하는 것, 셋째 실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말하면 이 셋은 필연적인 하나입니다. 아는 것은 인정되는 것이라야 바로 아는 것이지 인정되지 않는 아는 것은 바로 아는 것이 아니며, 인정되는 것은 실행되는 인정이 바른 인정이지 실행되지 않는 인정은 바른 인정이 아닌 것입니다. 끓는 물에 손을 넣으면 데인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손을 넣지 않을 것이고, 그것은 그 사실을 인정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신앙은 다 필연적인 것입니다.<br/><br/>하나님의 은혜가 와서 믿음 즉 인정이 먼저 있고, 다음에 실행이 있고, 실행하는 것은 믿음의 행위이며,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로서 모르던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인정의 은혜가 있고, 인정되는 대로 실행을 하면 아는 지식은 새로 자꾸 생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br/><br/><br/>4. 자타 구원의 우선순위<br/><br/>구원의 순서는 자기가 먼저입니다. 자기가 먼저라기보다 자기 구원이 전부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자기 구원만 바로 되면 자기에게 속한 다른 사람의 구원은 저절로 되는 것이 성경입니다. 자기가 되지 않고 다른 사람 구원한다는 것은 성경에 맞지 않습니다. 세상일은 자기는 몰라도 이런저런 수단 방법으로 다른 사람을 가르치고 지도할 수 있지만 구원은 절대 안 됩니다. 자기가 모르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없고 자기에게 없는 믿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없으며 자기가 변화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신앙의 사람을 만들 수는 절대 없는 것입니다. <br/><br/>자기 구원이 전부라 해서 자기만 생각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자기 구원이라는 그 속에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구원 속에는 자기와 관련된 자기에게 해당된 다른 사람의 구원을 생각하는 마음도, 소원도 기도도, 심방도 전도도 다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자기 구원이 바로 된 사람이 다른 사람 구원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거짓입니다. 남을 위해서 전도하지 않고, 다른 사람 구원을 생각지 않고 남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 사람이 자기 구원 바로 이룬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자기 구원과 다른 사람의 구원은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r/><br/><br/>(자세한 설명)<br/><br/>1. 가라지 뽑는 구체적인 방법<br/><br/>1) 가라지의 정체<br/>자신, 가정, 교회, 교계 안의 가라지를 뽑는 방법을 알기 위해서 먼저 가라지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br/><br/>가라지는 <br/>천국을 해하는 세상, 영을 해하는 심신의 육, 구주 하나님을 해하는 자기, 진리를 해하는 모든 인간 지식, 하늘나라 빈부를 무시하고 보다 크게 여기는 세상 빈부, 하늘나라의 존비귀천보다 세상이 존비귀천을 크게 여기는 이런 것들을 비유해서 가라지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구원을 손해케 하는 세상에 있는 모든 지식, 말, 사람, 물건, 직장, 지위 권세 어떤 것이든지 그것은 다 가라지에 속한 것이며,<br/><br/>좋은 곡식은 <br/>세상보다 천국, 자기보다 하나님, 인간 지식보다 하나님 지식, 세상 모든 존비귀천보다 무궁세계 존비귀천, 세상 빈부귀천보다 무궁 세계 빈부귀천을 더욱 크게 여겨 여기 준하여 사는 그 모든 것을 비유해서 곡식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있는 모든 것을 위주로 유익되게,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속해서, 하나님과 하늘나라 위하여 있는 모든 것을 좋은 씨에 속한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br/><br/>위의 가라지와 곡식에 대한 설명은 공과설교인 80.02.03. 주일오전 말씀에서 인용한 내용입니다. 위 설명에서 알 수 있듯이 가라지는 지식, 말, 사람, 물건, 직장, 지위, 권세 등 세상 어떤 것이든지 그것은 가라지가 될 수 있고 동시에 그것이 좋은 곡식도 될 수 있습니다. 즉 가라지는 어떤 실체가 아닌 심신 행위의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심신 자체의 행위의 결과이며, 세상의 어떤 물건이나 사람을 심신이 어떻게 사용하며 상대하느냐에 따라서 가라지도 될 수 있고 좋은 곡식도 될 수 있다는 것을 비유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br/><br/>2) 우리 속의 가라지<br/>이 가라지는 자신, 가정, 교회, 교계 어디든지 있으며 언제든지 생길 수 있습니다. 조금 전 좋은 곡식 종자였던 것이 금방 가라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나 자신 속의 가라지는 내가 보고 듣고 접촉하는 것을 통해서 들어옵니다. 보는 것을 잘못 보면 내 속에 가라지가 생겨집니다. 듣는 것을 잘못 들으면 가라지가 생겨집니다. 물건이든지 사람을 잘못 접촉하면 가라지가 생겨집니다. 순식간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br/>가정이나 교회, 교계 안의 가라지는 나 자신이 아닌 내 밖의 환경입니다. 내가 속해 있는 나를 둘러싼 내 환경이지만 일단 나는 아니고 객관입니다. 이런 내 환경 속의 가라지는 나로 인해서 생길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생길 수도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인인관계로, 사람과 물질관계로, 사람과 사건관계로도 생길 수 있습니다. <br/><br/>위에서 보았듯이 가라지는 한 말로 말하면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멀어지게 만드는 세상과 세상의 있는 모든 것들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믿는 사람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언제든지 생길 수 있습니다. 세상 모든 역사는 하나님께서 믿는 사람을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고로 가정, 교회, 교계의 가라지는 나로 인해서든지 다른 사람 물질 사건들을 통해서든지 언제든지 생길 수 있는 것입니다. <br/><br/>3) 가라지 뽑는 구체적인 방법<br/>가라지의 정체를 알고 우리 속의 가라지를 알고 나면 가라지 뽑는 방법을 아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은 그 방법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br/><br/>간단하게 말하면 <br/>가라지를 뽑는 것은 질문하신 대로 현실에서 현실에 피동되지 않고 진리와 영감 인도대로 살기만 하면 됩니다. 자신이 진리대로 영감인도대로 현실에서 살기만 하면 어떤 가라지든지 다 뽑힌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br/><br/>구체적으로 말하면<br/>가라지를 뽑는 것은 대단히 어렵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가라지가 들어오고 난 다름에 뽑는 것보다 아예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 이것 역시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라지가 들어오는 것은 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눈동자 한번 잘못 돌리면 가라지가 들어와 버립니다. 안 볼 것 한번 봐 버리면 가라지가 들어옵니다. 말 한 마디 잘못 들으면 가라지가 들어와 버립니다. 안 할 말 한 마디 해 버리면 가라지가 들어옵니다. 걸음 한번 잘못 걸으면 가라지가 들어와 버립니다. 생각 한번 잘못 하면 가라지가 들어와 버립니다. 사람 접촉 한번 잘못하면 가라지가 들어와 버립니다. <br/><br/>가라지를 뽑으려면,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면<br/>항상 깨어 살아야 합니다. 현실에서 보는 것, 듣는 것, 말하는 것, 접촉하는 것, 생각하는 것 ... 심신의 모든 언행심사를 항상 조심해서 깨어 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늘 말씀을 생각하며 주님을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자기 전심전력을 다 기울여 이렇게 조심하고 충성할 때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한 가라지 뽑는 일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일도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라지를 뽑는 방법을 두고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면서 자기 전부를 다하여 현실에서 조심하면서 말씀대로 사는 충성의 생활이라 하겠습니다. <br/><br/><br/>2. 구원에 손해되지 않게 뽑으라는 말의 의미<br/><br/>가라지를 뽑되 구원에 손해되지 않게 뽑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뽑기는 분명히 뽑아야 될 요소 가라지인데 그것을 잘못 뽑으면 가라지 아닌 다른 좋은 것들이 상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신 말씀입니다. 쉽게 말하면 의료사고로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 환자를 치료할 때 미숙한 의사는 치료한다는 것이 오히려 병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잘못 치료하면 사람의 생명도 위태롭게 할 수 있습니다. 가라지를 뽑을 때 잘못 뽑으면 크게 구원을 손해케 해서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것입니다.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라는 성경 본문의 말씀은 바로 이런 뜻입니다. <br/><br/>1) 다른 사람 속의 가라지<br/>가라지는 멸망의 요소이기 때문에 반드시 뽑아야 될 것입니다. 그러나 뽑을 때 잘못하면 가라지 아닌 좋은 요소들까지 손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아주 극히 조심을 해야 합니다. 특이 상대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든지, 다른 사람과 관계된 가정이나 교회 등의 경우는 더욱 더 그러합니다. <br/><br/>아무리 지혜 있는 사람이라도 자기 아닌 다른 사람의 모든 것을 다 알기는 어렵습니다. 자기를 기준해서 자기와 가까운 사람일수록 많이 알고 자세하게 알 것이고 자기와 먼 사람일수록 자세히 알기는 어렵습니다. 자세히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그 사람의 어떤 요소를 뽑는다는 것은 대단히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그 사람의 근본, 과정, 현재의 형편, 성격, 실력, 그를 둘러싼 모든 환경을 속속들이 다 안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일이며, 또한 이 모든 것을 이용한 악령의 역사는 어떻게 작용할지 사람으로서는 알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아는 만큼 치료할 수 있고 따라서 자기와 먼 사람일수록, 자기가 자세히 모르는 사람일수록 그 속에 있는 가라지를 뽑는 것은 더 조심을 해야 할 일입니다. 여기서 교회의 권징 도리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br/><br/>2) 자기 속의 가라지<br/>하나님은 지공 지성의 하나님이시며 긍휼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말씀을 쉽게 말하면 하나님은 당신과 가까울수록 엄하게 상대하시며, 하나님과 먼 사람일수록 그만큼 완화하신다는 말입니다. 물론 궁극적, 최종적인 심판에서는 꼭 같이 엄격하게 적용하시나 길러가시는 면에서는 그러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일수록 신앙이 장성한 사람이며 그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크기 때문에 그만큼 깨끗하게 온전하게 기르시기 위해서 엄격하게 상대하시고, 하나님과 먼 사람일수록 신앙은 어린 사람이기 때문에 어린 사람을 기르시기 위한 방법으로 상대를 하시는 것입니다. 가라지 뽑는 일을 두고 자신과 다른 사람 상대는 이러해야 합니다. <br/><br/>다른 사람 속의 가라지를 뽑는 일은 아주 극히 조심을 해야 합니다.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어떤 경우는 두고두고 기도만 해야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뻔히 알면서도 말 한마디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에게 대한 경우는 다릅니다. 자기에게 대해서는 가능하면 엄하게 적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대한 엄격하게 정확하게 세밀하게 말씀을 적용해서 자기를 단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br/><br/>그러나 자기에게 대한 것도 감당할 만큼 해야 되며, 가라지를 뽑는 일이 자기가 감당치 못할 시험이 되면 이는 하나님을 시험하는 죄가 될 수도 있습니다. 뽑는 종류도 조심해야 하며 뽑는 방편도 조심을 해야 합니다. 평생 혼자만 알고 있어야 될 가라지도 있습니다. 드러내놓고 뽑지 못해서 평생 아픈 마음을 가지고 싸우면서 가야 될 일도 있습니다. 이랬든 저랬든 가라지를 뽑을 때는 자타의 구원에 손해되지 않도록 뽑는 지혜가 아주 중요합니다. <br/><br/><br/>3. 믿음에서 인정과 실행의 순서<br/><br/>1) 일반적으로 말하면<br/>믿음은 알고 인정하고 실행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순서로는 첫째 아는 것, 둘째 인정하는 것, 셋째 실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말하면 이 셋은 필연적인 하나입니다. 아는 것은 인정되는 것이라야 바로 아는 것이지 인정되지 않는 아는 것은 바로 아는 것이 아니며, 인정되는 것은 실행되는 인정이 바른 인정이지 실행되지 않는 인정은 바른 인정이 아닌 것입니다. 끓는 물에 손을 넣으면 데인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손을 넣지 않을 것이고, 그것은 그 사실을 인정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신앙은 다 필연적인 것입니다.<br/><br/>2) 궁극적으로 말하면 <br/>하나님의 은혜가 와서 믿음 즉 인정이 먼저 있고, 다음에 실행이 있고, 실행하는 것은 믿음의 행위이며, 믿음은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로서 모르던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인정의 은혜가 있고, 인정되는 대로 실행을 하면 아는 지식은 새로 자꾸 생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br/><br/><br/>4. 자타 구원의 우선순위<br/><br/>구원의 순서는 자기가 먼저입니다. 자기가 먼저라기보다 자기 구원이 전부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자기 구원만 바로 되면 자기에게 속한 다른 사람의 구원은 저절로 되는 것이 성경입니다. 자기가 되지 않고 다른 사람 구원한다는 것은 성경에 맞지 않습니다. 세상일은 자기는 몰라도 이런저런 수단 방법으로 다른 사람을 가르치고 지도할 수 있지만 구원은 절대 안 됩니다. 자기가 모르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없고 자기에게 없는 믿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없으며 자기가 변화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신앙의 사람을 만들 수는 절대 없는 것입니다. <br/><br/>자기 구원이 전부라 해서 자기만 생각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자기 구원이라는 그 속에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구원 속에는 자기와 관련된 자기에게 해당된 다른 사람의 구원을 생각하는 마음도, 소원도 기도도, 심방도 전도도 다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자기 구원이 바로 된 사람이 다른 사람 구원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거짓입니다. 남을 위해서 전도하지 않고, 다른 사람 구원을 생각지 않고 남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 사람이 자기 구원 바로 이룬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자기 구원과 다른 사람의 구원은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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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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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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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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