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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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저는 여기의 교리에 은혜를 많이 받고, 보수적인 신앙을 지키고 싶은 학생입니다. 지금 미국에 살고 있어서 총공회 교회를 다니고 있진 않습니다. 여기서 교회를 다니다 보니까, 보수적인 신앙과 충돌하는 면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도 지금 섬기고 있는 교회이니,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순종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좀 힘이듭니다. 대학부 수련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프로그램 짜는 것에 있어서, 사람들은 교제하는 것에 많이 기웁니다. 그래서 저는 예배를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분과 논쟁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분은 사람들과 대화(삶 나눔같은 것) 할때 하나님 은혜를 많이 받는다면서, 예배가 꼭 예배를 드려야 예배는 아니라고 그렇게 서로 교제하는 것도 다 예배라고 주장합니다. 그리도 제가 교회에서 좀 말 없이 지내고, 삶을 나누지 않는 것에 대해, 저한테 '혼자만의 신앙은 신앙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말로만 하는 건 신앙이 아니다, 사랑해야한다. 꼭 친절하고, 교제 잘해야지 사랑하는 겁니까? 또 찬양이랑 말씀이랑 뭐가 더 중요하냐고 물어서, 제가 말씀이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하니까, 다 똑같은 예배니까 동일하게 중요하답니다. 저보고 너무 그렇게 곧게 나가려고 하지마라면서 그렇게 하면 뭐 이단에 빠질 수 있다고 합니다. 좀 화가 납니다. 그리고 또 저는 이런것때문에 남 정죄하는 죄를 짓는 것같습니다. 사람을 미워하게 되고요. 그분이 나중에 저에게 수련회 가면 더 이야기를 하자고 하셨어요. 논쟁을 해야하나요? 저는 지혜가 부족해서 논쟁하다보면, 더 죄 지을것 같아서요. 저도 말씀 올바로 알고, 행위로 열매 맺으려고 노력하는데, 사람들과 교제 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건가요? 성도간의 교제가 무엇인가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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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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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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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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