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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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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양해문)<br><br>타 교단에서 신앙생활하며 이 노선에 충실하고 싶은 분들이 많아지고 있고<br>또 미국에서 이 홈을 참고하는 다른 분들이 많아지고 있으므로<br/>이번 질문은 '간단하고 쉽게 답변해야 하는 곳'이지만 좀 길게 답변을 달았습니다.<br/><br/><br/>(짧은 답변)<br/><br/>신앙의 기본 방향이 다르면<br/>충돌하지 말고 조용하게 설득해 보는 것이 좋고<br/>그것이 안 되면 그분들은 하나님께 맡기고 나 혼자 고요히 믿는 것이 옳습니다.<br/><br/>진지한 토론과 대화는 신앙에 유익하지만<br/>감정이나 충돌이나 서로 자기 생각만 고집하고 무조건 이기려고만 노력하는 정도라면<br/>유익은 없고 손해만 많습니다. <br/><br/><br/>비록 잘못된 길을 걷는다 해도<br/>그분들에게는 그분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대로 걸어갈 신앙의 자유가 있고<br/>그대신 나는 나대로 조금 더 옳고 바로 걸어가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br/><br/>내가 충분히 설득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해 보시되<br/>그것이 어려우면 현재 다니는 교회에서 조용히 예배만 참석하고 다닐 길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br/><br/><br/><br/><br/><br/><br/>(긴 답변)<br/><br/>1.자기 생활 환경을 신앙 노선에 맞추는 것이 가장 복입니다. <br/><br/>결혼도 학교도 생활도 직장도 우리가 사는 모든 생활 환경을<br/>군인이라면 국방에 맞추고, 교사라면 교직 환경에 맞추듯이<br/>믿는 사람은 모든 환경을 신앙에 가장 유익하게 맞추는 것이 마땅하며<br/>감리교인은 감리교 신앙환경에 유리한 대로 맞추 듯이 이 노선의 교인은 이 노선에 맞춰야 합니다.<br/><br/>다만 <br/>이 노선 밖에서 이 노선을 알게 된 분들도 계실 것이고<br/>이 노선 안에서 믿었으나 요셉처럼 강제로 야곱처럼 마지못해 애굽으로 가듯<br/>하나님은 우리가 전혀 예상치 못하는 현실로 인도할 때가 많습니다.<br/><br/><br/>2.자기 신앙 노선과 다른 교회를 다녀야 할 환경을 가진 분들은<br/><br/>①나그네 자세로 감사하고 죄송하셨으면<br/><br/>혼자 예배 볼 수 없어 주변 다른 교회를 나가게 되었다면<br/>외형으로는 그 교회 교인이나 내면으로는 신앙적 나그네입니다.<br/>신앙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그곳에 감사와 죄송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옳습니다.<br/><br/><br/>②시비와 분란으로 나가지 않으셨으면<br/><br/>한식집에 가서 짜장면도 팔자고 한다든지<br/>양식집에 가서 젖갈도 반찬으로 내놓자고 한다면 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br/><br/>미국인이 한국에 와서 한국 사람들에게 만날 때마다 서로 말 낮추고 말하라는 것도 문제고<br/>한국인이 미국에 가서 나이 많은 사람에게 예의를 갖추라고 계속 주장하면 그것도 문제입니다.<br/><br/><br/>③주인집에 조심스럽게 제안하시는 정도였으면<br/><br/>한식집에 갔다 해도, 조용히 짜장면도 팔아보면 어떻겠냐고 제의를 해 보는 정도라면?<br/>한국인이 미국에 가서 나이 많은 사람을 존대하면 어떻겠냐고 질문을 해 보는 정도라면?<br/><br/>하나의 아이디어로<br/>하나의 숙제 정도로 <br/>그냥 지나가는 말로 한번 던져 보는 정도로 해 둔 다음 <br/>그들의 반응을 보며<br/>그들이 흥미를 가지거나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면 조금 더 대화를 진행할 수 있으나<br/><br/>불숙 말을 꺼낸다든지<br/>아니면 퉁명스럽게 제안한다든지<br/>아니면 처음부터 시비조로 말을 한다면 <br/>옳으냐 틀렸느냐는 것을 따지기 전에 이는 다른 사람에게 준 자유성을 공격하는 일이니<br/>이는 건설적인 대화가 아니고 싸움을 거는 행동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br/><br/><br/>3.구체적으로 질문자 상황을 생각해 본다면<br/><br/>①예배 중심의 수련회와 행사 중심의 수련회<br/><br/>서울체고나 서울예고에 가서 <br/>영어 수학 시간을 대폭 늘리자면, 문제가 많습니다. 제안하는 사람이 문제입니다.<br/>서울 강남의 인문계 고교 3학년 학과정을 짜면서 <br/>수련회를 늘리자면, 문제가 많습니다. 학교와 학생을 나무랄 일이 아닙니다. <br/><br/>다니는 교회가 <br/>예배보다 행사에 관심이 많고<br/>말씀보다는 재미에 관심이 많다면 <br/>그 교회의 근본 신앙 노선이 그러하므로 그분들의 신앙자유를 존중하시되<br/>다만 그들과 충돌되지 않는 정도로 제안하시고<br/>조금씩 개선이 된다면 질문자께서 좀 고통스러워도 <br/>질문자 때문에 나아지는 면에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귀한 일을 할 수 있고<br/>만일 전혀 그분들이 움직이지 않고 질문자는 고통스러워 견딜 수 없다면<br/>다른 길을 찾아야 합니다.<br/><br/><br/>②성도의 교제<br/><br/>성도의 교제도 예배의 일부요 예배의 한 형태라고 주장한다면 <br/>그 말 자체는 맞는 말입니다.<br/><br/>그러나 <br/>'성도의 교제'란 무엇이 성도의 교제냐가 문제입니다. <br/>성도의 교제란 성도들끼리 만나는 그 자체를 교제라 하지 않고<br/>성도들이 신앙의 유익을 위해 만나서 신앙이 자라도록 만나라는 것입니다. <br/><br/>따라서 신앙에 후퇴나 손해나 낭비가 되는 만남이면<br/>성도의 교제가 사탄의 교제가 됩니다.<br/><br/>아담과 하와가 만나서 하나님 말씀대로 더욱 바로 살도록 협력이 되었으면 성도의 교제지만<br/>아담과 하와가 만나서 하나님 중심이 아니고 자기들 중심으로 살자고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br/>타락과 탈선이라고 합니다.<br/><br/><br/>③수련회든 기타 교회의 여러 모임이든<br/><br/>질문자가 이 노선에 확신을 가지고 계신다면<br/>그래서 다른 사람을 조용히 설득시켜 조금씩 변화시켜 나갈 수 있으면<br/>계속해서 그 교회를 다니시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자타 구원에 좋을 것이나<br/><br/>그분들과 어울려 놀다가 자기 속의 신앙을 잃고 손해볼 것 같으면<br/>또는 그분들과 토론을 하여 그분들을 잘 타이를 자신이 없으면<br/>다른 행사에는 일체 참석하지 말고 조용히 예배만 참석하는 방법이 있고<br/>또 하나 방법은 그런 충돌이 없는 교회를 찾거나 아니면 혼자 예배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br/><br/><br/>4.미국의 어느 곳에 계신지 모르겠으나<br/><br/>비록 미국이라도 남 침례교나 개교회로 나가는 교회 등에서는<br/>아직도 아주 건전하게 신앙생활에 전념하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br/><br/>늦게 배운 도둑 날 새는 줄 모른다는 말처럼<br/>한국교회가 미국교회 중에서도 탈선한 교회의 잘못된 행습을 받아들여<br/>예배가 무엇인지 교회가 무엇인지 신앙의 본질조차 잊고 미국교회보다 더 탈선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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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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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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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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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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