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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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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설교록~성구인용~]<br>내용분류 : [-설교록-성구인용-]<br><br>--------------------------------------------------------------------------------------------<br/><br/>질문하신 내용에 해당되는 성구는 <br/><br/>하나님이 기뻐하신 이스라엘의 출애굽과 가나안을 향한 길은 40년을 가도 발병이 나지 않았으나 그들을 추격하던 애굽 병정들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고 노하심으로 얼마 가지 않아서 홍해에서 멸망 받은 것으로 근거할 수 있겠습니다. <br/><br/>-------------------------------------------------------------------------<br/><br/>(출애굽기 14:25-27)<br/>그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에 극난하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가로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바다 위로 내어 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시니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어 밀매 새벽에 미쳐 바다의 그 세력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스려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br/><br/>(신명기 8:4)<br/>이 사십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br/><br/>(느헤미야 9:21)<br/>사십년 동안을 들에서 기르시되 결핍함이 없게 하시므로 그 옷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사오며<br/><br/>-------------------------------------------------------------------------<br/><br/>(참고성구)<br/><br/>(아모스 2:14)<br/>빨리 달음박질하는 자도 도망할 수 없으며 강한 자도 자기 힘을 낼 수 없으며 용사도 피할 수 없으며<br/><br/>(예레미야 46:6)<br/>발이 빠른 자도 도망하지 못하며 용맹이 있는 자도 피하지 못하고 그들이 다 북방에서 유브라데 하숫가에 넘어지며 엎드러지는도다 <br/><br/><br/>=========================================================================<br/><br/><br/>작업 wrote:<br/>>다음 성구는 어디에 있는 구절인가요?<br/>><br/>><br/>>---------------------------------------<br/>><br/>>제가 6.25 때 보니까 뭐 벌로 껑충거리고 있던 그 목사들 성경도 다 내버리고 빈손으로 와 가지고서 한 주먹씩 주먹밥 얻어 먹으면서, 그라면 좀 대접 좀 더 잘 받을까 하는가 몰라도 ‘나는 목사입니다’ 옆에 사람이 있다가 `목사님이십니까? 그러면 성경은 어쨌습니까?’ ‘아이, 성경은 그만 못 가져왔습니다' 그게 목사로서 똥이 되지 목사 소개해 가지고 뭐 올라갈 게 뭐 있겠습니까? 다 그렇게 되는 것을 보고 거석한 사람들은 ‘성경은 변소간에 가도 가져가야 된다’ 무슨 일이 하루 밤에 무슨 일이 닥칠란지 한 시간 동안에 무슨 일이 닥칠란지 모른다는 것입니다.<br/>><br/>>지난번에 6.25 때에 대전 소식을 들으면 모두 다 안심하고 평안하게 있는데 총소리가 저 만당에서 때콩 하고 이 만당에서 때콩 하고 총소리 한 댓 번 나니까 전부 그때 그 모든 행정들은 다 뭐 철수도 못 하고 그대로 다 도망쳐서 다섯 시간 만에 완전히 탈환했다 하는 그 소리를 인민군들에게 내가 들었습니다, 인민군들에게. 저거가 와 얘기하는데.<br/>><br/>>그래 내가 묻기를 ‘보자, 자기네들은 어데서 왔느냐?’ ‘평양서' `평양서 왔으면 어찌 왔느냐?' `걸어왔다’ ‘걸어왔으면, 걸어왔는데 그래 인제 발이 부르켰나?’ ‘발이 안 부르켰다' 나는 성경을 보기 때문에 내가 묻습니다.<br/>><br/>>‘어떻게 해서 안 부르켰나?’ `그뭐 걸어와도 하루 백 리 이백 리 이래 걸었지마는,ㅡ강행을 하니까ㅡ이래 걸었지마는 발에 하나 터지지도 안하고 발병 난 사람 하나도 없다.’ 내가 묻기 전에 내 속으로 생각하기를, 하나님께서 성경에 말씀하시기를 그들의 발에다가 힘을 줘 가지고서 당나귀 힘같이 되고 도무지 쇠해지지 안하고 병나지 않게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하나님이 노여워하시면 그만 촌보를 옮기지 못하도록 전체가 병이 들고 발병 들어 가지고서 그렇다는 말을 성경에 읽었기 때문에그래 그래요.<br/>><br/>>이거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렇게 지금 인민군과 지금 함께 하신다. 인민군과 함께 하시는데 이 남한의 교회들이 회개 안 하니 이거 회개 안 하면 이거 다 전멸된다.<br/>><br/>>그랬는데 그때 여게 초량교회에서 거게서 회개하는 운동을 해 가지고서 그때 나흘 만에, 통곡한 지 나흘 만에 그들은 어짤 줄도 모르고 후퇴 명령을 내려서 돌아갔습니다.<br/>><br/>><br/>>이랬는데 나중에 보니까, 우리는 그때 지금 밤에는 그 사람들이 막 욱 오고 이라기 때문에 찬송도 못 하고 낮에는 찬송하고 이라는데 찬송하다 보니까, ‘저게 군인들이 올라갑니다’ 이래서 ‘야 군인들이 무슨 군인들이 올라가? 똑똑히 가 봐라.’ 모두 말도 타고 올라간다고. ‘올라가거든 옆에 가서 물어봐라.<br/>><br/>>인민군인가 뭐인가 물어봐라.’ 그라니까 가 물어보고 와서 인민군인데 ‘어째 올라갑니까?’ 이라니까 ‘이거는 작전상 지금 잠깐 후퇴한다' 이라는데 올라오는 사람마다 전부 발병 났습니다.<br/>><br/>>병이 나서 뭐, 병이 나서 그 사람들이 배가 고프니까 또 들어왔어. ‘어데서 걸었습니까?’ 야로에서 걸었다고서. 야로에서 걸으면 한 그 사십 리밖에 안 됩니다. ‘야로에서 걸었어요? 그런데 그래 인제 도무지 발병이 나서 못 가는 것 같은데 한 사십 리밖에 안 되는데 평양서 여게도 와서 발병이 안 났는데 사십 리 가는데 발병이 납니까?’ 발병이 났다고.<br/>><br/>>그래 내가 <b>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천리 만리를 가도 발병이 안 나고 하나님이 기뻐하지 안하면 촌보만 가도 발병이 난다고 성경에 그래 놨습니다</b>. 그 사람들 그래 가지고서 가다가 그만 다 산으로 흩어서 공비돼 가지고 다 죽었습니다.<br/>><br/>>그때에 저 서울에, 성경에 요한계시 18장에 말씀하신 대로 발에 재랑재랑재랑하는 재랑거리고 다니는 그 모든 여고 학생들 여대 학생들 전부 인민군들이 싹 몰취해 가지고서 인민군으로 다 편입을 시켜 가지고 왔을 때에 그 귀골들이지마는 배가 고파서 뭘 먹을래야 먹을 수가 있어야지, 아무것도 없으니까. 뭐 푸른 잎파리라고는 전부 뜯어서 다 먹고 마지막에 비참하게 돼 가지고서 거게 쓰러져 죽는 것을 봤습니다.<br/>><br/>>여게도 처녀들 많고 또 귀부인들 많은데 발에 쟁그랑쟁그랑 거리고 오늘에 냉냉이 치지마는 회개 안 하면 비참하게 됩니다. 그때 보니까 미인도 필요없고 젊은 것도 필요없고 비참하게 돼.<br/>><br/>>그래도 또 그저 밥은 먹여 보내지마는 그걸 책임지고 간수도 못 해. 왜? 간수하면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저 인민군 저거 들었다 하면은 그 뺄갱이인 줄 알고 와 가지고서 남의 죽음에 단지하는 일이 되기 때문에 그것도 또 못 한다 말이오. 비참하게 전부 산에서 모두 굶어서 다 죽었습니다.<br/>><br/>>-------------------------------<br/>><br/>>(87062802) <br/>><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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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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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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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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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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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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